대용품... 사람은 뭔가가 부족하거나 혹은 가지지 못한것을 대신할때 그것을 대신하기위해 대용품을 쓴다. 2012년 10월 15일 나와그녀가 사귀기 시작한날.. 불과 15일의 연예 그리고 이별... 하지만 15일만에 내마음을 다가져가서 발기발기 찢어놓은 그여자.. 그런여자를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남자... 진도는 섹스는 커녕 많이 나가지도 못한 베이비키스 무엇이.. 남자의 마음을 아프게하며 무엇이 남자의 마음을 다가져갔을까.. 많이 이쁜편도아니다. 그렇다고 돈도많은것도 아니다. 무엇이.. 남자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것인가.. 처음만났을때는 별감정이 없었다.. 놀면서 2시간정도 흘렀을까. 반했다. 표현하지는 못했을뿐 고백하고싶었다. 내여자로 만들고싶었다. 그녀를 소개시켜준것은 아는 여동생. 나랑한번 잠자리를 가진여자. 그여동생이 자신과 친한친구라면서 그녀를 내에게 대려왔다. 편의점 야간알바 그떄 내가 하고있었던일... 나와 동갑의 친구 한명 나와 잠자리를 같이했던 여자 그리고 그녀... 처음볼떄는 별로였다. 그냥 평범의 수준... 그녀와 같이 있었던시간 4시간.. 그4시간만에 난 그녀에게 마음을 뻇겼다. 연예경험이 많지않고 나이도 어리기떄문에 아..어차피 몇일못갈거 마음접자. 했는데... 몇일후.. 그녀의 집에 갔다. 거기서 완전히 마음을 뻇겻다. 이여자.. 내여자로 만들고싶다... 학생들의 연예는 오래가지못한다는 말을 듣긴했지만.. 그떄는 그녀를 내여자로 만들고싶었다. 그녀의 집에서 2시간정도 놀았을까? 나와 친한 동생이 찾아왔다. 그집에 있었던 총사람수 8명 그중에 3명은자고 5명이서 게임을 시작했다. 그때 그녀는 내바로 앞...아니.. 내바로 옆이라 하는게 더낳겠지.. 난 왼발을 쭉피고 오른발은 구부려서 앉아있었는데 그녀는 내 몸에 등을기내며 내품에 있었다. 좋았다.. 그녀가 내품에 안겨있는것이.. 다른남자도 아닌 나의품에 안겨있는것이.. 그렇게 게임을 시작했다. 나와 친한동생,그녀 그리고 친구들.. 게임을하다가 나와 친한동생과 그녀의 친한동생 둘이 뭔가가 눈빛이 이상한것이 느껴졌다. 그때 아 이것들 둘이 서로 좋아하나보다 그렇게 느꼇다. 나도 고백할까? 고백하면 받아줄까? 만약 안받아주면 어쩌지? 괜히 서먹서먹해지는것아닐까? 그런잡생각 때문어 고백하지못했다. 지금 생각 해보면 참멍청한짓이다. 그녀의 집에서 3시간정도 놀았을까? 노래방으로 갔다. 노래방으로 가는 인원은 7명 나눠서 택시를 타고 가기로 했는데 나는 그녀와 같은택시를 타기로 했고 친한동생과 그녀의 친한동생은 다른택시를 타기로했다. 난 심한멀미 때문에 앞자리에 탔지만 그녀의 옆자리에 앉고싶었다. 친구이긴했지만 그녀옆에 다른남자가 앉는게 싫었다 생각만하면 뭐하랴... 이어지지도 않을사랑 같았다.. 그녀가 나에게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몰랐기에.. 또 고백해서 차이면 어떻게하지.. 하는 불안감과 걱정때문에.. 노래방으로 가서는 그녀는 또 내품에 안겼다, 좋다는 감정과 어떻하지? 라는 불안감.. 두가지 감정이 동시에 느껴졌다. 나를 좋아하나? 아니면 원래 성격이 스킨쉽을 좋아하나? 평소 노래부르길 좋아하는 나지만 목감기가 심하게 걸려 노래를 부르지도 못했다. 혹시라도 노래를 잘못불러 그녀한테 안좋은 이미지로 남을까봐서. 부르긴 했지만 음이 낮은곡 그런곡들을 몇개부르긴했다.그러던와중 내동생과 그녀의동생의 행동에 이상한 낌새가 느껴졌고 그둘을 따로따로 불러 한명씩 물어봤다? 너 내동생한테 마음 있냐? 있으면 내가 이어줄게 라고 그녀의 동생에게 물어봤고, 야 너재한테 마음있어? 붙여줘? 라고 물어봤다 둘다 대답은 응 둘이 이어줄 마음으로 나시 노래방 방으로 들어갔는데 그녀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눈은 핸드폰만 바라보고 있었지만 표정은 한없이 어두웠다. 그떄 왜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그녀의 핸드폰을 뻇어들고 그녀가 무엇을 보고있었는지 확인했다. 문자..그녀한테 접근하는 30대 후반의 남성 왠지 모르게 열받았다... 뭐라뭐라 하는 그녀를 그냥두고 핸드폰을 찾아 내번호로 당당하게 그남자에게 문자를 보냈다. 00이 남자친군데요 문자그만하시죠 그나이먹고 00대리고 지금뭐하시는 행동이신가요 이제 00이 제여자니깐 문자하지마세요 그러곤 화나서 담배만 몇가치 한번에 펴댔다... 몇분이 지나도 문자가 오지않았다 한참 후에 문자가 오긴했지만 문자내용은 잊어버렸다. 대충기억나는걸로는 뭐 00에대헤서 알지도못하면서 함부러 말하지말라 뭐 그런내용이였던것같은데.. 그냥 내기억에서 지워버렸다. 필요도 없는내용.. 노래방시간이 다끝나고나서 카운터에서 놀았다 아참 노래방은 내친한동생 집에서 운영하고 있는노래방이다. 18살먹고 사장으로 일하고있는 동생의 노래방. 물론 그떄 돈은 내고했다, 쨋든 카운터에서 나의 중매로 내동생과 그녀의 동생의 사랑은 시작했다. 그러다 동생이 꺼낸 한마디. 형은 00사귀잖아 시끄러 그말이 불붙이가 돼었다 하나둘 여기저기서 둘이사겨? 잘어울린다 오래가라 등등.. 조작스캔들이시작됐다. 그녀도 싫지많은 않았나보다.. 아무말도 없이 그냥 웃으면서 나만 바라봤다. 웃는얼굴로... 그얼굴.. 아직도 잊혀지지가않는다. 나를 보면서 헤맑게 웃어주었던 그얼굴... 결국 조작스캔들로 인해 나와그녀는 거짓이아닌 진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귀게 돼었다. 좋았다.. 그냥 좋았다.. 이여자가 내여자다.. 내옆에만 있을내여자다.. 하면서 좋아했다. 그떄 내핸드폰을 그녀에게 넘겨주며 번호를 저장하라며 그녀손에 쥐어줬다. 그모습이 굉장히 웃겻다. 5분동안 내핸드폰만 붙잡고 그자리에서서 무었으로 고민하는 표정도.. 저장된이름은 말할수없지만 이름 두글자와 ^^이모티콘 그땐 왜그렇게 귀여웠는지... 그후로도 계속된 30대 아저씨의 문자.. 너무 열받아서 그녀한테 문자내용을 보여주며 물어봤다. 이렇게 문자오는데 내가 역으로시비건다? 무엇이였을까? 그떄 그녀의 눈빛은 왠지모를 기대감과 불안감이 느껴졌다. 그때 한마디라도 해줄걸.. 걱정말라고...대답도 듣지않고 욕을날렸다. 집에 갈때까지... 노래방에서 내집으로 동생의 노래방과 우리집은 5분거리 집에와서도 실컷 아저씨와 문자를 하다가 잠들었다.. 처음으로 여자의품에 안겨서.. 그녀의 품에 안겨서 자고 일어났을떄는 몸이 개운했다. 편의점 야간일과 집안일 갖은일로 인해 뭉친 피로가 그날... 한번에 모두 풀렸다. 일어나서 머리속에 드는 생각.. 이여자가 내여자다 그리고 내여자품에 안겨자면 이렇게 좋구나 하며 잠이 오지않는대도 불구하고 그녀의 품에 조금더 안겨있었다. 30분쯤 후였을까? 그녀가 눈을 떳다. 도데체 왜그리 귀여운지 깨물고 싶었다. 우리누나 이외에 처음으로 나를 휘두른그녀...그때는 그냥.. 그녀와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귀여웠다. 2일?3일후 누나가 시켯던 운전면허 취득떄문에 자고 있는 그녀를 놓고 시험장이 있는 타지로 갔다. 가면서온문자. 여보 같이못가서 미안해 시험이라고 긴장하지말고 붙어!! 화이팅!! 그떄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처음으로.. 나를 걱정해주는 여자... 정말 내여자구나...아마그떄였나보다... 내마음을 완전히 뺏겨버린것이.. 결국엔 운전면허 따지는 못했다. 운전미숙 솔직히그떄 차운전은 오토밖에 못해봤다 내가본시험은 1종보통 수동차 감독관이 그러더라 기능시험 어떻게 붙었냐고... 실망감을 안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그녀에게 미안했다. 왜였을까?... 집에도착후 그냥 그녀를 껴안았다. 으스러질만큼... 왜? 떨어졌어? 괜찮아 시험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괜찮아 괜찮아.. 내귓가에 속삭이던 그녀의 몇마디..눈물이 흘러내릴것같았다.. 그녀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이유였을까? 많이 미안했다. 그리고 아마 그날 저녘떄쯤이였을것이다 그녀와 30대 아저씨가 통화를하던중 전화기너머에서 이신발년이 미쳤냐 라는 말이 들렸다. 그떄 나보다 훨씬연배인대도 불구하고 내입에서 나온 너지금 뭐라짓껄였냐 이신발놈아 나이가 몇이든 직업이 무엇이든 상관없었다. 일단 내여자 욕한죄 그것이면 충분했다. 그녀석을 한대라도 떄리고싶었다. 옷을 챙기려 할때 같이있던 애들이 내몸을 붙잡고 못가게 아예 옷을 못갈아입게 내몸을 붙잡고 막아댓다. 그러던중 너무 화가나서 주먹을꽉쥔채로 벽을 그대로 내리쳤다. 동생들이 말리긴했지만 순간적으러 일어난 일이라 누구도 벽치는것은 막지못했다. 그리고 전화통화가 끝난후 내가 와서 괜찮냐고 나를 안아주는 그녀... 내손을 만져보고.. 괜찮냐고 물어보고 나를 안아주었던 그따뜻함... 누구에게서도 느끼지못했던... 그온기.. 지금도 그때를 잊을수없다. 나를 걱정해주던 그눈빛과 말투와 온기 그리고 몇일후... 내랑 잠자리를 함꼐했던 동생에게 문자가왔다. 오빠 이거 민망한 질문인데... 간호사가 임신가능성이 있냐구 자꾸물어보네요.. 그때부터였다.. 사건의 시작은...그때저녘 그녀에게 모든것을 말해줫다. 그여자랑 잣다고... 하지만 그녀의 입에서 나온 충격적인말.... 나한테는 울면서 강간당했다고 했는데 그게 오빠였어?... 강간... 졸지에 강간범이 돼버린나는 모든것을 말해줬다. 힘들게 힘들게.. 밝히고 싶지않은 부분 까지 모두 말하면서... 결국 나와 그녀 그리고 나와잠자리를 같이했던 여자 까지 모여서 해결을 봤다... 밖에서 잠깐 기다리라는 그녀의 말... 조용히 자리를 피해줬다. 한30분쯤이였을까? 동생이나와서 나에게 건내는 말 저랑 같이 얘기하래요... 무엇을 얘기하라는 것일까? 3분쯤후에 문자가왔다 먼저 갔으니까 편의점 가라고.... 뭐라말하는 그동생을 그냥두고 미친듯이 달렸다. 몸쪽으로 많이 약해서 오래 뛰면 안된다는 의사선생님의 말도 잊은채 그냥 달렸다 그녀의 집 쪽으로 2~3분쯤 달렸을까 그녀한테 전화가 왔다. 일가라고.. 자긴 먼저 왔고 따라오면 두번다시는 보지않을거니까 일가라고... 그녀의 말을 모두 무시하고 딱한가지만 물어봤다 어디야... 끝까지 대답하지않고 버티고만있는 그녀와의 통화를 끊고 또다시 달렸다,달리다 멈춰서서 피를 토하고 있을쯤 또다시 그녀한테 전화가 왔다. 3일.. 딱 3일만 생각할 시간을 갖자... 무시하고 그냥 달려가서 그녀를 안고싶었다. 잘못했다고.. 제발 용서해달라고... 지금 쓰고있진않지만 내가 잘못한것이다. 내가 잘못해서 벌어진일이였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만나서 무릎이라도 꿇고 빌며 사과하려고했다. 하지만 그녀는 나를 만나주지않았고... 처음으로.. 여자때문에 울면서 밤거리를 걸어봤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편의점 야간알바를 끝내고 집으로 가서 자고 일어났을때 목이말라서 정수기에서 물을 받고 먹고 있을때 누군가 나를 뒤에서 안았다... 누구지? 하고 뒤를 돌아봤을떄.. 거기서있던사람은... 그녀였다... 뭐라 말하려는 그녀를 그냥.. 끌어안았다. 으스러지도록.. 다시는 놓지않을 각오로... 그때 내생각은 두개밖에 들지않았다. 고마워.. 그리고 이대로 시간이 이대로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녀는 나에게 돌아온것이 아니였다. 그다음날... 떨어진 이별선고... 정말 죽을것만 같았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사랑떄문에 죽고싶다라는 감정을 처음 느껴보았다. 붙잡고 붙잡고 또붙잡았다. 그냥 달려가서 대려오고 싶었다. 하지만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미안하다는 말만 하는 그녀... 그렇게 결국 헤어졌다.... 내마음을 다가져가버린그녀... 나중에 동생한테 들은말이지만 그녀는 나와 동생 한테 각각마음이 있었다고 한다. 동생이 그녀의 동생과 사귀어서 나에게로 왔다. 라는 말이 동생의 입에서 나왔다. 동생은 그녀를 다시 내옆으로 보내기 위해 몇일동안 고생해서 들은말이다.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나는 이녀석의 대용품이 였구나... 하지만... 그러면서도 기다린다.. 혹시라도 만약이라도 다시 돌아와주지않을까... 가슴 한편으로는 욕도 하면서 오직 그녀하나만을 기다린다. 이미 다른여자 따위는 눈에 들어오지도않고 오직 그녀 하나만을 기다린다.. 헤어진지 2주째.. 나는 동생의 대용품이 돼면서까지 그녀를 기다린다.... 오늘도 내일도 내일모래도 일주일후도.... 혹시라도... 이글을 보게된다면... 돌아와줘..... 27
읽어주세요.
대용품... 사람은 뭔가가 부족하거나 혹은 가지지 못한것을 대신할때 그것을 대신하기위해 대용품을 쓴다.
2012년 10월 15일 나와그녀가 사귀기 시작한날..
불과 15일의 연예 그리고 이별...
하지만 15일만에 내마음을 다가져가서 발기발기 찢어놓은 그여자..
그런여자를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남자...
진도는 섹스는 커녕 많이 나가지도 못한 베이비키스 무엇이..
남자의 마음을 아프게하며 무엇이 남자의 마음을 다가져갔을까..
많이 이쁜편도아니다. 그렇다고 돈도많은것도 아니다. 무엇이..
남자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것인가..
처음만났을때는 별감정이 없었다.. 놀면서 2시간정도 흘렀을까.
반했다. 표현하지는 못했을뿐 고백하고싶었다. 내여자로 만들고싶었다.
그녀를 소개시켜준것은 아는 여동생. 나랑한번 잠자리를 가진여자.
그여동생이 자신과 친한친구라면서 그녀를 내에게 대려왔다.
편의점 야간알바 그떄 내가 하고있었던일...
나와 동갑의 친구 한명 나와 잠자리를 같이했던 여자 그리고 그녀...
처음볼떄는 별로였다. 그냥 평범의 수준... 그녀와 같이 있었던시간 4시간.. 그4시간만에
난 그녀에게 마음을 뻇겼다. 연예경험이 많지않고 나이도 어리기떄문에 아..어차피 몇일못갈거 마음접자.
했는데... 몇일후.. 그녀의 집에 갔다. 거기서 완전히 마음을 뻇겻다.
이여자.. 내여자로 만들고싶다... 학생들의 연예는 오래가지못한다는 말을 듣긴했지만..
그떄는 그녀를 내여자로 만들고싶었다.
그녀의 집에서 2시간정도 놀았을까? 나와 친한 동생이 찾아왔다.
그집에 있었던 총사람수 8명 그중에 3명은자고 5명이서 게임을 시작했다.
그때 그녀는 내바로 앞...아니.. 내바로 옆이라 하는게 더낳겠지.. 난 왼발을 쭉피고 오른발은 구부려서
앉아있었는데 그녀는 내 몸에 등을기내며 내품에 있었다.
좋았다.. 그녀가 내품에 안겨있는것이.. 다른남자도 아닌 나의품에 안겨있는것이..
그렇게 게임을 시작했다. 나와 친한동생,그녀 그리고 친구들..
게임을하다가 나와 친한동생과 그녀의 친한동생 둘이 뭔가가 눈빛이 이상한것이 느껴졌다.
그때 아 이것들 둘이 서로 좋아하나보다 그렇게 느꼇다.
나도 고백할까? 고백하면 받아줄까? 만약 안받아주면 어쩌지? 괜히 서먹서먹해지는것아닐까?
그런잡생각 때문어 고백하지못했다. 지금 생각 해보면 참멍청한짓이다.
그녀의 집에서 3시간정도 놀았을까? 노래방으로 갔다.
노래방으로 가는 인원은 7명 나눠서 택시를 타고 가기로 했는데 나는 그녀와 같은택시를 타기로 했고
친한동생과 그녀의 친한동생은 다른택시를 타기로했다.
난 심한멀미 때문에 앞자리에 탔지만 그녀의 옆자리에 앉고싶었다.
친구이긴했지만 그녀옆에 다른남자가 앉는게 싫었다 생각만하면 뭐하랴... 이어지지도 않을사랑 같았다..
그녀가 나에게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몰랐기에..
또 고백해서 차이면 어떻게하지.. 하는 불안감과 걱정때문에..
노래방으로 가서는 그녀는 또 내품에 안겼다, 좋다는 감정과 어떻하지? 라는 불안감.. 두가지 감정이
동시에 느껴졌다. 나를 좋아하나? 아니면 원래 성격이 스킨쉽을 좋아하나? 평소 노래부르길 좋아하는 나지만
목감기가 심하게 걸려 노래를 부르지도 못했다. 혹시라도 노래를 잘못불러 그녀한테 안좋은 이미지로 남을까봐서.
부르긴 했지만 음이 낮은곡 그런곡들을 몇개부르긴했다.그러던와중 내동생과 그녀의동생의 행동에 이상한
낌새가 느껴졌고 그둘을 따로따로 불러 한명씩 물어봤다? 너 내동생한테 마음 있냐? 있으면 내가 이어줄게
라고 그녀의 동생에게 물어봤고, 야 너재한테 마음있어? 붙여줘? 라고 물어봤다 둘다 대답은 응
둘이 이어줄 마음으로 나시 노래방 방으로 들어갔는데 그녀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눈은 핸드폰만 바라보고
있었지만 표정은 한없이 어두웠다.
그떄 왜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그녀의 핸드폰을 뻇어들고 그녀가 무엇을 보고있었는지 확인했다.
문자..그녀한테 접근하는 30대 후반의 남성 왠지 모르게 열받았다...
뭐라뭐라 하는 그녀를 그냥두고 핸드폰을 찾아 내번호로 당당하게 그남자에게 문자를 보냈다.
00이 남자친군데요 문자그만하시죠 그나이먹고 00대리고 지금뭐하시는 행동이신가요 이제 00이 제여자니깐
문자하지마세요 그러곤 화나서 담배만 몇가치 한번에 펴댔다... 몇분이 지나도 문자가 오지않았다 한참
후에 문자가 오긴했지만 문자내용은 잊어버렸다. 대충기억나는걸로는 뭐 00에대헤서 알지도못하면서 함부러
말하지말라 뭐 그런내용이였던것같은데.. 그냥 내기억에서 지워버렸다.
필요도 없는내용..
노래방시간이 다끝나고나서 카운터에서 놀았다 아참 노래방은 내친한동생 집에서 운영하고 있는노래방이다.
18살먹고 사장으로 일하고있는 동생의 노래방. 물론 그떄 돈은 내고했다, 쨋든 카운터에서 나의 중매로
내동생과 그녀의 동생의 사랑은 시작했다.
그러다 동생이 꺼낸 한마디. 형은 00사귀잖아 시끄러
그말이 불붙이가 돼었다 하나둘 여기저기서 둘이사겨? 잘어울린다 오래가라 등등.. 조작스캔들이시작됐다.
그녀도 싫지많은 않았나보다.. 아무말도 없이 그냥 웃으면서 나만 바라봤다. 웃는얼굴로... 그얼굴..
아직도 잊혀지지가않는다. 나를 보면서 헤맑게 웃어주었던 그얼굴...
결국 조작스캔들로 인해 나와그녀는 거짓이아닌 진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귀게 돼었다.
좋았다.. 그냥 좋았다.. 이여자가 내여자다.. 내옆에만 있을내여자다.. 하면서 좋아했다.
그떄 내핸드폰을 그녀에게 넘겨주며 번호를 저장하라며 그녀손에 쥐어줬다.
그모습이 굉장히 웃겻다. 5분동안 내핸드폰만 붙잡고 그자리에서서 무었으로 고민하는 표정도..
저장된이름은 말할수없지만 이름 두글자와 ^^이모티콘 그땐 왜그렇게 귀여웠는지...
그후로도 계속된 30대 아저씨의 문자.. 너무 열받아서 그녀한테 문자내용을 보여주며
물어봤다. 이렇게 문자오는데 내가 역으로시비건다? 무엇이였을까? 그떄 그녀의 눈빛은
왠지모를 기대감과 불안감이 느껴졌다. 그때 한마디라도 해줄걸.. 걱정말라고...대답도 듣지않고
욕을날렸다. 집에 갈때까지... 노래방에서 내집으로 동생의 노래방과 우리집은 5분거리
집에와서도 실컷 아저씨와 문자를 하다가 잠들었다.. 처음으로 여자의품에 안겨서.. 그녀의 품에 안겨서
자고 일어났을떄는 몸이 개운했다. 편의점 야간일과 집안일 갖은일로 인해 뭉친 피로가 그날... 한번에 모두 풀렸다.
일어나서 머리속에 드는 생각.. 이여자가 내여자다 그리고 내여자품에 안겨자면 이렇게 좋구나 하며
잠이 오지않는대도 불구하고 그녀의 품에 조금더 안겨있었다.
30분쯤 후였을까? 그녀가 눈을 떳다. 도데체 왜그리 귀여운지 깨물고 싶었다.
우리누나 이외에 처음으로 나를 휘두른그녀...그때는 그냥.. 그녀와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귀여웠다.
2일?3일후 누나가 시켯던 운전면허 취득떄문에 자고 있는 그녀를 놓고 시험장이 있는 타지로 갔다.
가면서온문자.
여보 같이못가서 미안해
시험이라고 긴장하지말고
붙어!! 화이팅!!
그떄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처음으로.. 나를 걱정해주는 여자... 정말 내여자구나...아마그떄였나보다... 내마음을 완전히 뺏겨버린것이..
결국엔 운전면허 따지는 못했다. 운전미숙 솔직히그떄 차운전은 오토밖에 못해봤다
내가본시험은 1종보통 수동차 감독관이 그러더라 기능시험 어떻게 붙었냐고...
실망감을 안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그녀에게 미안했다. 왜였을까?...
집에도착후 그냥 그녀를 껴안았다. 으스러질만큼...
왜? 떨어졌어? 괜찮아 시험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괜찮아 괜찮아..
내귓가에 속삭이던 그녀의 몇마디..눈물이 흘러내릴것같았다..
그녀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이유였을까? 많이 미안했다.
그리고 아마 그날 저녘떄쯤이였을것이다
그녀와 30대 아저씨가 통화를하던중 전화기너머에서
이신발년이 미쳤냐 라는 말이 들렸다.
그떄 나보다 훨씬연배인대도 불구하고 내입에서 나온
너지금 뭐라짓껄였냐 이신발놈아
나이가 몇이든 직업이 무엇이든 상관없었다.
일단 내여자 욕한죄 그것이면 충분했다.
그녀석을 한대라도 떄리고싶었다.
옷을 챙기려 할때 같이있던 애들이 내몸을 붙잡고 못가게 아예 옷을 못갈아입게 내몸을 붙잡고 막아댓다.
그러던중 너무 화가나서 주먹을꽉쥔채로 벽을 그대로 내리쳤다. 동생들이 말리긴했지만 순간적으러 일어난
일이라 누구도 벽치는것은 막지못했다.
그리고 전화통화가 끝난후 내가 와서 괜찮냐고 나를 안아주는 그녀... 내손을 만져보고.. 괜찮냐고 물어보고
나를 안아주었던 그따뜻함... 누구에게서도 느끼지못했던... 그온기.. 지금도 그때를 잊을수없다.
나를 걱정해주던 그눈빛과 말투와 온기
그리고 몇일후... 내랑 잠자리를 함꼐했던 동생에게 문자가왔다.
오빠 이거 민망한 질문인데... 간호사가 임신가능성이 있냐구 자꾸물어보네요..
그때부터였다.. 사건의 시작은...그때저녘 그녀에게 모든것을 말해줫다.
그여자랑 잣다고...
하지만 그녀의 입에서 나온 충격적인말....
나한테는 울면서 강간당했다고 했는데 그게 오빠였어?...
강간... 졸지에 강간범이 돼버린나는 모든것을 말해줬다.
힘들게 힘들게.. 밝히고 싶지않은 부분 까지 모두 말하면서...
결국 나와 그녀 그리고 나와잠자리를 같이했던 여자 까지 모여서 해결을 봤다... 밖에서 잠깐 기다리라는
그녀의 말... 조용히 자리를 피해줬다.
한30분쯤이였을까? 동생이나와서 나에게 건내는 말 저랑 같이 얘기하래요...
무엇을 얘기하라는 것일까? 3분쯤후에 문자가왔다 먼저 갔으니까 편의점 가라고....
뭐라말하는 그동생을 그냥두고 미친듯이 달렸다.
몸쪽으로 많이 약해서 오래 뛰면 안된다는 의사선생님의 말도 잊은채 그냥 달렸다
그녀의 집 쪽으로 2~3분쯤 달렸을까 그녀한테 전화가 왔다.
일가라고.. 자긴 먼저 왔고 따라오면 두번다시는 보지않을거니까 일가라고...
그녀의 말을 모두 무시하고 딱한가지만 물어봤다 어디야... 끝까지 대답하지않고 버티고만있는 그녀와의
통화를 끊고 또다시 달렸다,달리다 멈춰서서 피를 토하고 있을쯤 또다시 그녀한테 전화가 왔다.
3일.. 딱 3일만 생각할 시간을 갖자...
무시하고 그냥 달려가서 그녀를 안고싶었다.
잘못했다고.. 제발 용서해달라고... 지금 쓰고있진않지만 내가 잘못한것이다.
내가 잘못해서 벌어진일이였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만나서 무릎이라도 꿇고 빌며 사과하려고했다.
하지만 그녀는 나를 만나주지않았고... 처음으로.. 여자때문에 울면서 밤거리를 걸어봤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편의점 야간알바를 끝내고 집으로 가서 자고 일어났을때 목이말라서
정수기에서 물을 받고 먹고 있을때 누군가 나를 뒤에서 안았다...
누구지? 하고 뒤를 돌아봤을떄.. 거기서있던사람은... 그녀였다... 뭐라 말하려는 그녀를 그냥..
끌어안았다. 으스러지도록.. 다시는 놓지않을 각오로... 그때 내생각은 두개밖에 들지않았다.
고마워.. 그리고 이대로 시간이 이대로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녀는 나에게 돌아온것이 아니였다.
그다음날... 떨어진 이별선고... 정말 죽을것만 같았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사랑떄문에 죽고싶다라는 감정을 처음 느껴보았다.
붙잡고 붙잡고 또붙잡았다.
그냥 달려가서 대려오고 싶었다.
하지만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미안하다는 말만 하는 그녀...
그렇게 결국 헤어졌다....
내마음을 다가져가버린그녀...
나중에 동생한테 들은말이지만
그녀는 나와 동생 한테 각각마음이 있었다고 한다.
동생이 그녀의 동생과 사귀어서 나에게로 왔다.
라는 말이 동생의 입에서 나왔다.
동생은 그녀를 다시 내옆으로 보내기 위해 몇일동안 고생해서 들은말이다.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나는 이녀석의 대용품이 였구나...
하지만... 그러면서도 기다린다.. 혹시라도 만약이라도 다시 돌아와주지않을까...
가슴 한편으로는 욕도 하면서 오직 그녀하나만을 기다린다.
이미 다른여자 따위는 눈에 들어오지도않고 오직 그녀 하나만을 기다린다..
헤어진지 2주째.. 나는 동생의 대용품이 돼면서까지 그녀를 기다린다....
오늘도 내일도 내일모래도 일주일후도....
혹시라도... 이글을 보게된다면...
돌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