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201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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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너 안좋아할라고

너때문에 이렇게 힘들기도 싫다

넌어차피 내생각 눈꼽만큼도 안할꺼잖아

내가 왜 화났는지 알기나할까

니 태도에 정말 실망했다.

기본적인 매너가 없어

사실 지금도 예전 생각하면 설레고 그리운데 그래서 잊을수 있을지 나도 모르겠는데

정말 잊고싶다.

나 여지껏 내가 선택한길 후회될때마다 이 길이 아니였다면

널 만날수 없었을테니 후회하다가도 기뻐하고 만족하며 살았는데

지금은 너무나도 후회된다.

이미 돌이킬수 없는데 너무 후회된다.

할수만있다면 돌아가고싶다.. 널 알기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