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http://pann.nate.com/talk/315445536 ↑ 제가 몇개월 전에 쓴 글이구요, 그 몇개월 동안 정말 참지못할 정도로 정도가 심해졌습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4&docId=164385335 ↑ 이건 비교적 최근에 쓴 글입니다 그리고 오늘, 전 엄마에게 심한 폭행을 당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하려고 하는데 오빠가 화장실에 있어서 기다렸습니다 오늘은 좀 오래 걸리더군요... 거의 한시간 가까이 기다리는데 엄마가 설거지를 하면서 평소처럼 참지못할 잔소리, 아빠의 험담 등을 마구 늘어놓았습니다 '또 시작이다'라고 생각하면서 너무 화가나고 듣기싫어서 방문을 쾅 닫았습니다 그랬더니 물소리가 뚝 끊기면서 엄마가 제방쪽으로 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엄마가 예전에 열쇠수리공을 불러서 제 방문을 잠그지 못하게 고쳐놨는데 너무 무서워서 침대를 밀어서 방문을 막아놨습니다 근데 밀고 들어오더라구요 싸대기를 때리려고 하는데 또 몸이 벌벌 떨리고 무서워서 막 소리를 질렀습니다 엄마가 나가서 제 방문 앞에 무거운 장식장을 밀어서 제가 방에서 나오지 못하게 막더라구요 나오지 말라고, 화장실도 가지 말라고 그러는데 어릴때부터 줄곧 봐오던 그 혐오스러운 표정, 뭔가 즐거운 듯한 표정을 보고 너무 두렵고 화가 나서 욕을 했습니다 "이 씨x년아 니가 뭔데 나한테 이러는거야 넌 이제 끝이야" 라구요 제가 이렇게 사소한 일로 엄마한테 욕하는걸 폐륜아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겠지만 위에 링크타고 제 글을 읽으시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실거에요 제가 날때부터 그러지는 않았거든요 지금 글을 급하게 써서 처음부터 일일히 나열할수가 없어서 링크 걸어놨어요... 책을 읽으면서 좀 진정시키고 있는데 엄마가 장식장을 다시 미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리고 방으로 들어와서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너랑 나랑 같이 죽자고 그러면서 절 때리려고 했습니다 제가 물러서면서 너무 겁에 질려서 오지마!오지마라고 팔을 휘두르다가 머리채를 잡혔습니다 머리채를 꽉 움켜잡고 1분정도 끌고 다니다가 바닥에 제 머리를 찧고 넘어뜨린 다음 발로 30차례 정도 밟았습니다 상체를 주로 밟았구요 머리,얼굴,목,어깨,손을 밟았습니다 머리채를 한쪽 발로 밟아서 못일어나게 한다음 발로 수차례 얼굴,머리를 밟히고 머리가 바닥에 심하게 찧었습니다 그다음 손을 발로 밟고 머리채를 밟은 상태에서 얼굴,머리를 또다시 수차례 밟은다음 무릎꿇어,무릎꿇어 씨x년아 라고 외쳤습니다 머리를 밟고 있어서 못일어나는걸 알면서요 그다음 또 수십차례 밟혔습니다. 그다음 장식장에 있던 제 고데기를 꺼내서 선을 풀더니 채찍처럼 휘둘러서 때리고 무릎을 꿇었더니 눈을 감으라고 했습니다. 전 감지 않았습니다 6학년인가 그때쯤 이렇게 밟힌 적이 또 있었습니다 그때 무릎꿇고 눈을 감으라고 해서 감았더니 발로 얼굴을 심하게 차서 미친듯이 아팠던 기억이 나서 감지 않았습니다 겨우겨우 일어나서 마루로 나갔고 엄마는 계속 제방에 있었습니다 오빠는 이 모든 소리를 다 듣고 눈깜짝하지 않고 방에 처박혀서 방관했습니다 아빠는 실직한 뒤로 엄마의 미칠듯한 잔소리와 협박을 피해 아침마다 도서관에 가서 오후에 오시구요 링크에 있는 글 읽으면 아시겠지만 저는 엄마가 핸드폰을 버려서 핸드폰이 없는 상태였구요 마루에 있는 전화기가 눈에 띄었습니다 전 떨려서 이빨이 딱딱 부딪치고 맞은곳이 아픈것을 느낄 새도 없이 처음으로 너무 절박한 심정으로 1388(청소년 헬프콜) 에 전화했습니다 근데 들려오는 대답은 통화중... 엄마가 나오기 전까지 전화해야 된다는 생각에 계속해서 전화를 걸었지만 계속 통화중이라고 해서 결국 전화를 하지 못했습니다... 얼마나 야속하던지요 곧 엄마가 나오더라구요 제 옷을 한가득 손에 들고요 제 모든 옷,속옷을 마루에 한가득 던져놓고 나가라고 하면서 소리를 쳤습니다 또 때리려고 하기에 빌었습니다 이걸 쓰면서도 손이 벌벌 떨리네요... 그리고 엄마가 절 밟는 도중에 안경이 벗겨져서 안경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전 눈이 정말 나쁘구요 엄마가 제 옷을 또 가지러 방에 간사이 전화기를 빼서 다락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다락방에 다행히 전화기 콘센트가 있더라구요 전화기를 꼽는데 손이 떨려서인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안꼽히더라구요 겨우 꼽고 1388에 또 전화했지만 또 통화중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아빠한테 전화해서 작은 목소리로 엄마에게 폭행당했다고 하면서 계속 울었습니다 근데 엄마가 오는 발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또 몸이 미친듯이 떨리면서 아빠! 엄마 와! 엄마가 오고있어 하면서 소리지르고 울었습니다 엄마가 와서 전화기를 보더니 저한테 ' 너 누구한테 전화걸었니?' 이렇게 말해서 그냥 울부짖었습니다 엄마는 전화기를 가지고 내려가면서 ' 너 기다리고 있어 너 죽어 ' 라고 말했습니다 다락방에 웅크려 있는데 진정이 안되더라구요 몸은 발작일으킨듯이 떨리고 맞은곳은 아프고 눈은 흐릿하게 안보이고 눈물콧물 범벅이 됬는데 아침에 아직 씻지도 못했구요 그렇게 몇분이 지났을까...살금살금 내려왔더니 통화중인 엄마의 말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마루에 내팽개쳐진 제 옷중에 몇개를 주섬주섬 가지고 샤워하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급하게 샤워를 하는 도중 아빠가 오셨더라구요 아빠가 엄마랑 말싸움 하는 소리가 들리고 아빠한테 가서 핸드폰을 달라고 했습니다 아빠 옆에서 1388에 전화를 걸었는데 또 통화중이더라구요 근데 차마 경찰에 전화는 못하겠더라구요 아빠한테 울면서 말하니 아빠는 경찰에 전화해도 사람들은 니가 엄마한테 욕한것만 생각할거라고, 아무도 니편 아닐 거라고 그러더라구요 아빠옆에 있는데 조금씩 진정이 되더라구요... 몇시간이 지난 지금 왼쪽손이 움직일 때마다 너무 아프고 쥐어뜯긴 머리도 욱신욱신 거립니다 엄마는 오빠랑 장보러 갔다왔구요... 제가 이렇게 글써도 달라질거 하나도 없는거 알아요 그냥 전 알고싶어요...어릴때부터 이어진 이런 모든 것들로 고소가 가능한지요 지금 엄마랑 아빠랑 이혼한다고 하는데 이혼한다면서 안한적이 가히 100번은 넘는지라 믿을수가 없구요 이혼을 안하면 엄마를 고소할 생각입니다 근데 저희 집은 고소하고 변호사 부르고 그럴 돈도 없고 아빠가 합의하자고 할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머리가 멍한 상태고 이렇게 횡설수설하게 글쓴적도 처음이네요 아마 링크를 안보고 보신분들은 이런 폐륜아가 있나 하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전 정말 모르겠어요...이렇게 살다간 누구한명 죽을것 같고 10년이 넘는 세월은 아무리 긴 글에도 표현할수가 없으니 답답해 미칠노릇입니다 친구중에 이런 일을 이해해주는 친구는 극히 드물구요 제가 의지할 곳은 그래도 아빠밖에 없는데 아빠는 아빠대로 엄마한테 너무 시달려서 거의 돌지경이세요 무슨말을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나중에 경찰서 갔을때 이글을 보여드리렵니다... 382
엄마에게 폭행당했어요...고소가능한지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http://pann.nate.com/talk/315445536
↑ 제가 몇개월 전에 쓴 글이구요,
그 몇개월 동안 정말 참지못할 정도로 정도가 심해졌습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4&docId=164385335
↑ 이건 비교적 최근에 쓴 글입니다
그리고 오늘, 전 엄마에게 심한 폭행을 당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하려고 하는데 오빠가 화장실에 있어서 기다렸습니다
오늘은 좀 오래 걸리더군요... 거의 한시간 가까이 기다리는데
엄마가 설거지를 하면서 평소처럼 참지못할 잔소리, 아빠의 험담 등을 마구 늘어놓았습니다
'또 시작이다'라고 생각하면서 너무 화가나고 듣기싫어서 방문을 쾅 닫았습니다
그랬더니 물소리가 뚝 끊기면서 엄마가 제방쪽으로 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엄마가 예전에 열쇠수리공을 불러서 제 방문을 잠그지 못하게 고쳐놨는데
너무 무서워서 침대를 밀어서 방문을 막아놨습니다
근데 밀고 들어오더라구요
싸대기를 때리려고 하는데 또 몸이 벌벌 떨리고 무서워서 막 소리를 질렀습니다
엄마가 나가서 제 방문 앞에 무거운 장식장을 밀어서 제가 방에서 나오지 못하게 막더라구요
나오지 말라고, 화장실도 가지 말라고 그러는데 어릴때부터 줄곧 봐오던
그 혐오스러운 표정, 뭔가 즐거운 듯한 표정을 보고
너무 두렵고 화가 나서 욕을 했습니다 "이 씨x년아 니가 뭔데 나한테 이러는거야 넌 이제 끝이야" 라구요
제가 이렇게 사소한 일로 엄마한테 욕하는걸 폐륜아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겠지만
위에 링크타고 제 글을 읽으시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실거에요
제가 날때부터 그러지는 않았거든요 지금 글을 급하게 써서 처음부터 일일히 나열할수가 없어서
링크 걸어놨어요...
책을 읽으면서 좀 진정시키고 있는데 엄마가 장식장을 다시 미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리고 방으로 들어와서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너랑 나랑 같이 죽자고 그러면서
절 때리려고 했습니다
제가 물러서면서 너무 겁에 질려서 오지마!오지마라고 팔을 휘두르다가
머리채를 잡혔습니다 머리채를 꽉 움켜잡고 1분정도 끌고 다니다가
바닥에 제 머리를 찧고 넘어뜨린 다음 발로 30차례 정도 밟았습니다
상체를 주로 밟았구요 머리,얼굴,목,어깨,손을 밟았습니다
머리채를 한쪽 발로 밟아서 못일어나게 한다음
발로 수차례 얼굴,머리를 밟히고 머리가 바닥에 심하게 찧었습니다
그다음 손을 발로 밟고 머리채를 밟은 상태에서 얼굴,머리를 또다시 수차례 밟은다음
무릎꿇어,무릎꿇어 씨x년아 라고 외쳤습니다
머리를 밟고 있어서 못일어나는걸 알면서요
그다음 또 수십차례 밟혔습니다.
그다음 장식장에 있던 제 고데기를 꺼내서 선을 풀더니
채찍처럼 휘둘러서 때리고 무릎을 꿇었더니
눈을 감으라고 했습니다. 전 감지 않았습니다
6학년인가 그때쯤 이렇게 밟힌 적이 또 있었습니다
그때 무릎꿇고 눈을 감으라고 해서 감았더니 발로 얼굴을 심하게 차서
미친듯이 아팠던 기억이 나서 감지 않았습니다
겨우겨우 일어나서 마루로 나갔고 엄마는 계속 제방에 있었습니다
오빠는 이 모든 소리를 다 듣고 눈깜짝하지 않고 방에 처박혀서 방관했습니다
아빠는 실직한 뒤로 엄마의 미칠듯한 잔소리와 협박을 피해
아침마다 도서관에 가서 오후에 오시구요
링크에 있는 글 읽으면 아시겠지만 저는 엄마가 핸드폰을 버려서 핸드폰이 없는 상태였구요
마루에 있는 전화기가 눈에 띄었습니다
전 떨려서 이빨이 딱딱 부딪치고 맞은곳이 아픈것을 느낄 새도 없이
처음으로 너무 절박한 심정으로 1388(청소년 헬프콜) 에 전화했습니다
근데 들려오는 대답은 통화중... 엄마가 나오기 전까지 전화해야 된다는 생각에
계속해서 전화를 걸었지만 계속 통화중이라고 해서 결국 전화를 하지 못했습니다...
얼마나 야속하던지요
곧 엄마가 나오더라구요 제 옷을 한가득 손에 들고요
제 모든 옷,속옷을 마루에 한가득 던져놓고 나가라고 하면서 소리를 쳤습니다
또 때리려고 하기에 빌었습니다
이걸 쓰면서도 손이 벌벌 떨리네요...
그리고 엄마가 절 밟는 도중에 안경이 벗겨져서 안경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전 눈이 정말 나쁘구요
엄마가 제 옷을 또 가지러 방에 간사이 전화기를 빼서 다락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다락방에 다행히 전화기 콘센트가 있더라구요
전화기를 꼽는데 손이 떨려서인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안꼽히더라구요
겨우 꼽고 1388에 또 전화했지만 또 통화중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아빠한테 전화해서 작은 목소리로 엄마에게 폭행당했다고 하면서
계속 울었습니다 근데 엄마가 오는 발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또 몸이 미친듯이 떨리면서 아빠! 엄마 와! 엄마가 오고있어 하면서 소리지르고 울었습니다
엄마가 와서 전화기를 보더니 저한테 ' 너 누구한테 전화걸었니?'
이렇게 말해서 그냥 울부짖었습니다 엄마는 전화기를 가지고 내려가면서
' 너 기다리고 있어 너 죽어 ' 라고 말했습니다
다락방에 웅크려 있는데 진정이 안되더라구요
몸은 발작일으킨듯이 떨리고 맞은곳은 아프고 눈은 흐릿하게 안보이고
눈물콧물 범벅이 됬는데 아침에 아직 씻지도 못했구요
그렇게 몇분이 지났을까...살금살금 내려왔더니
통화중인 엄마의 말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마루에 내팽개쳐진 제 옷중에 몇개를 주섬주섬 가지고 샤워하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급하게 샤워를 하는 도중 아빠가 오셨더라구요
아빠가 엄마랑 말싸움 하는 소리가 들리고 아빠한테 가서 핸드폰을 달라고 했습니다
아빠 옆에서 1388에 전화를 걸었는데 또 통화중이더라구요
근데 차마 경찰에 전화는 못하겠더라구요
아빠한테 울면서 말하니 아빠는 경찰에 전화해도
사람들은 니가 엄마한테 욕한것만 생각할거라고, 아무도 니편 아닐 거라고 그러더라구요
아빠옆에 있는데 조금씩 진정이 되더라구요...
몇시간이 지난 지금 왼쪽손이 움직일 때마다 너무 아프고
쥐어뜯긴 머리도 욱신욱신 거립니다
엄마는 오빠랑 장보러 갔다왔구요...
제가 이렇게 글써도 달라질거 하나도 없는거 알아요
그냥 전 알고싶어요...어릴때부터 이어진 이런 모든 것들로 고소가 가능한지요
지금 엄마랑 아빠랑 이혼한다고 하는데 이혼한다면서 안한적이 가히 100번은 넘는지라
믿을수가 없구요 이혼을 안하면 엄마를 고소할 생각입니다
근데 저희 집은 고소하고 변호사 부르고 그럴 돈도 없고 아빠가 합의하자고 할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머리가 멍한 상태고 이렇게 횡설수설하게 글쓴적도 처음이네요
아마 링크를 안보고 보신분들은 이런 폐륜아가 있나 하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전 정말 모르겠어요...이렇게 살다간 누구한명 죽을것 같고
10년이 넘는 세월은 아무리 긴 글에도 표현할수가 없으니 답답해 미칠노릇입니다
친구중에 이런 일을 이해해주는 친구는 극히 드물구요
제가 의지할 곳은 그래도 아빠밖에 없는데 아빠는 아빠대로 엄마한테 너무 시달려서
거의 돌지경이세요
무슨말을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나중에 경찰서 갔을때 이글을 보여드리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