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고마웠어 정말로

@2013.01.06
조회890

ㅎㅈ야 항상 버스나 지하철타거나 만나서 시간날때는

항상 네이트와서 같이 글 봤던게 생각난다 ㅋㅋ...

그때는 우리는 헤이지지말자 서로 더 사랑하자 하면서도

지금 이 글쓰면서 생각해보니깐 참 우리도 많이 변한 것 같다..

어쩌면 나 혼자 변한건가ㅎㅎ.. 2년여동안 진짜 ㅇㅎㅈ 너 때문에

엄청 웃었다ㅋㅋ... 칠칠아 넘어지지 좀 마라

항상 너랑 만날때는 너무 좋아서 헤어질때

너 손 흔드는게 너무 아쉬었어 지금은 문자 한통 보내기

어려운 남이 된게 씁쓸하다

헤어질때 많이 울었지 멍청아 미안해

음 너가 준 목도리 잃어버렸을때가 첫번째로 미안한 일이었나?
그 일부터 지금 헤어진 후부터 까지 미안했던 일 진짜 많아서 미안하다 ㅎㅈ야

으 이제 할말도 없네 우리 칠칠이 잘 지내고 얼굴보면

인사는 해주라 인사해주면 나 좋아서 방방 뛸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