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로 만난 남자친구 처음 만나기전 카톡만할때 서로 잘맞았고 연락만으로 서로 끌렸음 만나고나니 먹는 식성부터 사소한거 하나하나까지도 맞는게 많아서 신기할정도였음 커피는 아메리카노만 먹는것도 똑같고 좋아하는 음식이랑 놀러다니는거랑 생각하는 가치관까지 너무 잘맞았음 능력은 그리 뛰어나진 않지만 지금하고있는 일에대한 열정도 있었고 성실하고 착실하고 .. 서로 너무 잘맞아 신기해할정도였고 중간에 헤어진적있었음.. 서로 일하는시간이 안맞아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봤는데 오빠가 외로움을 많이타 자주못본다는 이유로 헤어짐을 통보받음.. 내가 어떻게 해줄수있는게 아니라서 알겠다고했는데 몇일후 오빠가 나 놓치면 후회할거같다고 다시 붙잡아서 다시 만나게됨.. 몇달 잘 만나다가 이번엔 내가 지치는거임.. 가면갈수록 일주일에 한번 보기도 힘들었고 생각에 생각의꼬리를 물다가 힘들다고함... 그 다음날 바로 후회함... 나도 헤어지자고 말하는거 그리 쉽게 말하면 안된다는것도알지만.. 남자친구를 더이상 볼수없다고 생각하니 그게 더 힘들었음.... 나도 암 ...이리 쉽게 후회할거면서 섣부른 판단이였다는거.....내잘못임... 이번엔 내가 잡아서 다시사귄지 한달지났음.. 평소랑 똑같이 카톡하고있었음 주말인데 남자친구가 일해서 잠깐 점심이나 먹기로 한 전날이였음.. 진짜 평소랑 똑같았고 별 낌새로 없었는데 새벽에 " 갑자기 이런말해서 미안한데 ... 다시 만나고부터 예전같지가 않아..마음이... 미안해.. " 이렇게 옴 ... 난 처음에 어이가 없었음....화도남... 내가 붙잡고 한달을 만났는데 그럼 한달동안 예전같지않은데 만났다는거임.. 그게 화가 났었음.... 시간이 지나니 사랑은 혼자만할수없는것이니 인연이 아니였구나...라고 생각함 헤어지고 좀 무덤덤했음..솔직히 만나면서 이해해준게 많았음.. 가게를 하고있어서 잘 못쉬는것과 잘 못만나는것도 어쩔수없는거니 이해했고 ( 중간에 헤어진거빼곤..) 알바들이 있어서 남자친구가 일하는데 폰을 계속 붙잡고있으면 알바애들도 폰만지작거리니까 연락잘안되는것도 이해함... 이런면은 남자친구도 이렇게 이해해주는 여자는 처음이라며.. 고맙다고함.. 대부분 여자들은 시간도 안맞고 연락잘안되서 중간에 포기해버리는데 이해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만나면서 내가 해줄수있는 한에서는 최선을 다함.. 피곤할까봐 남자친구 동네에서만 만났고 가끔 집가서 청소도 해줬고.. 새벽에 끝나는 남자친구위해 가끔 새벽에 나와 남자친구 일하는 가게로 찾아가 남자친구 퇴근하면 같이 밥도 먹었었구.. 내가 할수있는 한에서는 해서그런지 별 후회는 없음... 다만 사소한거까지 너무 잘맞던 남자친구가 가끔 그리움... 남자분들에게 묻고싶어요.. 서로 너무 신기하게 생각할만큼 잘 맞다고 생각했고 남자친구를 위해 피곤할까바 한시간이라도 더 자라고 내가 남자친구동네로 가서 시간을 보냈음.. (나도 회사에다니고 주간근무만 하는 상황이라 남자친구 일해야되는데 피곤할까바.. 게다가 가게다 보니 새벽에 끝나서.. ) 별 낌새로 없어 갑자기 헤어짐 통보한 남자친구.. 보통 이런경우 남자가 후회할까요? 헤어진지 거의 2달 다되가는데... 진실한 답변부탁드려요 1
이남자 돌아올까?
소개로 만난 남자친구
처음 만나기전 카톡만할때 서로 잘맞았고 연락만으로 서로 끌렸음
만나고나니 먹는 식성부터 사소한거 하나하나까지도 맞는게 많아서 신기할정도였음
커피는 아메리카노만 먹는것도 똑같고 좋아하는 음식이랑 놀러다니는거랑
생각하는 가치관까지 너무 잘맞았음
능력은 그리 뛰어나진 않지만 지금하고있는 일에대한 열정도 있었고
성실하고 착실하고 ..
서로 너무 잘맞아 신기해할정도였고
중간에 헤어진적있었음..
서로 일하는시간이 안맞아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봤는데
오빠가 외로움을 많이타 자주못본다는 이유로 헤어짐을 통보받음..
내가 어떻게 해줄수있는게 아니라서 알겠다고했는데
몇일후 오빠가 나 놓치면 후회할거같다고 다시 붙잡아서 다시 만나게됨..
몇달 잘 만나다가 이번엔 내가 지치는거임..
가면갈수록 일주일에 한번 보기도 힘들었고 생각에 생각의꼬리를 물다가 힘들다고함...
그 다음날 바로 후회함... 나도 헤어지자고 말하는거 그리 쉽게 말하면 안된다는것도알지만..
남자친구를 더이상 볼수없다고 생각하니 그게 더 힘들었음....
나도 암 ...이리 쉽게 후회할거면서 섣부른 판단이였다는거.....내잘못임...
이번엔 내가 잡아서 다시사귄지 한달지났음..
평소랑 똑같이 카톡하고있었음
주말인데 남자친구가 일해서 잠깐 점심이나 먹기로 한 전날이였음..
진짜 평소랑 똑같았고 별 낌새로 없었는데 새벽에
" 갑자기 이런말해서 미안한데 ... 다시 만나고부터 예전같지가 않아..마음이... 미안해.. "
이렇게 옴 ...
난 처음에 어이가 없었음....화도남...
내가 붙잡고 한달을 만났는데 그럼 한달동안 예전같지않은데 만났다는거임..
그게 화가 났었음.... 시간이 지나니 사랑은 혼자만할수없는것이니 인연이 아니였구나...라고 생각함
헤어지고 좀 무덤덤했음..솔직히 만나면서 이해해준게 많았음..
가게를 하고있어서 잘 못쉬는것과 잘 못만나는것도 어쩔수없는거니 이해했고 ( 중간에 헤어진거빼곤..)
알바들이 있어서 남자친구가 일하는데 폰을 계속 붙잡고있으면 알바애들도 폰만지작거리니까
연락잘안되는것도 이해함... 이런면은 남자친구도 이렇게 이해해주는 여자는 처음이라며.. 고맙다고함..
대부분 여자들은 시간도 안맞고 연락잘안되서 중간에 포기해버리는데
이해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만나면서 내가 해줄수있는 한에서는 최선을 다함..
피곤할까봐 남자친구 동네에서만 만났고 가끔 집가서 청소도 해줬고..
새벽에 끝나는 남자친구위해 가끔 새벽에 나와 남자친구 일하는 가게로 찾아가
남자친구 퇴근하면 같이 밥도 먹었었구..
내가 할수있는 한에서는 해서그런지 별 후회는 없음...
다만 사소한거까지 너무 잘맞던 남자친구가 가끔 그리움...
남자분들에게 묻고싶어요..
서로 너무 신기하게 생각할만큼 잘 맞다고 생각했고
남자친구를 위해 피곤할까바 한시간이라도 더 자라고 내가 남자친구동네로 가서 시간을 보냈음..
(나도 회사에다니고 주간근무만 하는 상황이라
남자친구 일해야되는데 피곤할까바.. 게다가 가게다 보니 새벽에 끝나서.. )
별 낌새로 없어 갑자기 헤어짐 통보한 남자친구..
보통 이런경우 남자가 후회할까요?
헤어진지 거의 2달 다되가는데...
진실한 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