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아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는데 담당경찰관과 운전자가 짜고 사고장면이 생생히 찍힌 CCTV영상 증거자료를 경찰이 검찰청에도 보내지않고 몰래 폐기처분하고 운전자와 사고내용을 조작. 거짓목격자까지 동원하여 무슨 거래가 있었는지는 모르나 아들을 죽인 운전자를 무혐의로 풀어주고 사건 전체를 증거인멸 조작하여 부모의 찢어지는 가슴에 대못 수 만개를 박았습니다. 맹세코 이글은 추호의 거짓이 없으니 천천히 읽어 주십시오. CCTV를 인멸한것은 이 운전자와 목격자의 거짓진술이 CCTV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CCTV를 검찰에 안보내고 몰래 폐기처분 한것입니다.
저는 정말 이나이까지 살아오며 선하게 성실하게 남에게 피해를 안주고 열심히 살아가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은 소위 빽이란게 없으면 도저히 살수가 없는곳이란것을 뼈저리게 느꼇습니다. 아들을 잃고도 사고처리 담당경찰과 사고운전자가 사고내용을 조작하여 아들을 죽인놈에게 뒤집어 썻으니 말입니다. 아들은 2010년 11월 16일 00시에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장례를 치루고 다음날 경찰서를 찾아가 담당결찰과 사고현장이 찍힌 사고장면이 생생히 찍힌 CCTV를 시청했습니다. 제게는 너무도 끔찍하고 생생하여 이글을 쓰는 지금도 아니 제가 세상을 뜨는 날 까지 못잊을겁니다. 화면은 8차선 대로에 밤에 12시 차가없이 이넓은 대로를 아들혼자 편도 4차로중 2차로로 달리던중 신호가 녹색에서 적색으로 바뀌며 그와중에 아들은 계속 달리다 약3초뒤 횡단보도를 지나자마자 횡단보도와 붙어있는 골목에서 갑자기 나오는 자동차와 충돌하여 사망하는 장면입니다. 자동차는 좌회전을 했고 사고당시 사고화면엔 횡단보도인 이곳엔 차도 사람도 아무도 없고 아들의 오토바이와 운전자의 자동차 뿐입니다. 이 CCTV 는 아들이 달리는 옆 3차로에서 10여 미터 바로 뒤에서 따라가는 택시의 CCTV에서 찍힌 영상입니다. 사고에서 아들에게 1차적인 책임이있엇습니다. 아들에게 일차적인 책임이 있고 이 끔찍한 일을 잊기위해 생각을 하지 않기위해 매일 술을먹고 잊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운전자는 무혐의로 조서만 꾸미고 풀려났다하고 최대한 생각을 안하고 사고현장엔 죽어도 근처엔 안갔습니다. 3개월이 지나 언느정도 마음이 차분하고 진정이 되자 아들사고를 다시 생각을 하고 사고시간대에 여려차례 찾아가고 한번가면 1~2시간씩 있으면서 이 시간대의 차흐름이나 사고차량이 나오는 골목길에서 다른차량의 진행방법등 이것저것등 여러가지를 제입장이아닌 3자면 어쩔까하는 마음으로 제가 나름 조사를 했습니다. 조사를 하니 운전자를 무혐의로 풀어준것은 잘못된 수사다할정도의 운전자의 과실도 크다는 것을 느끼고 증거사진도 여러장 찍고 그것에 설명도 곁들여 조사를 다시 해달라고 여러국가기관을 돌아다니며 진정을 했고 마지막으로 인천지방검찰청에 진정을 넣었는데 관할경찰서에서 연락이와 다시갔으나 형식적인 수사로 끝나고 생각해보십시오 생전 처음보는 저를 위해 한경찰서 같은 사무실에서 같은밥을 먹는 동료를 잡으려고 진정한 수사를 하겠습니까? 결국,경찰관의 조사를 바꿀수 없어 저의 노력은 모두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1년쯤지나 경찰서를 찾아가 경찰과 운전자의 조사 내용을 좀볼수없냐 하니 수사기밀이라며 거절당하고 CCTV좀 보여달라하니 벌써 폐기되었다 하더군요. 제가 아니 이중요한 증거를 1년 조금지났는데 폐기하는게 말이되냐 최소 몇년은 보관하는게 정상아니냐 따지니 대꾸도 안하고해서 그냥 왔습니다. 이제는 민사소송이라도 해서 어떻게 해볼마음으로 변호사를 선임하여 기다리던중 변호사에게 전화가와서 2012년 8월 10일 만나기로 하고 만나니 변호사에게서 검찰로 부터 전해받은 서류중 담당결찰과 사고운전자의 조서를 보고 엄청 놀랐습니다. 그내용은 경찰과 같이본 CCTV내용과는 정반대였습니다. 완전 사고내용이 180도로 바뀌어 조작되어있었습니다. 이검찰 조서를 읽으니 저는 아들을 잃고 억울해서 2년가까이 가슴쓰려하며 재조사를 하기위해서 엄청 노렷했지만 담당결찰과 운전자의 조서를 보니 제가봐도 운전자는완전 100%무죄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사실이 180도로 바뀝니까? 제가본 이 조서의 내용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운전자의 진술이나 목격자 버스기사의 진술은 거짓으로 꽉차있습니다. 확실한 목격자는 오토바이를 뒤를 바짝 쫒아간 택시기사입니다. CCTV상에서 봤을때 이 택시기사는 최소한 10여미터 뒤에서 사고의 모든것을 보았을테고 생생한 영상 CCTV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찰은 이 택시기사에게 진술도 요청하지 않았고 CCTV영상 받아가지고 가서는 검찰청에는 이 사건에 가장중요한 CCTV는 안보내고 운전자와 버스기사의 거짓진술과 사고가 난 후의 차량 파손사진만 보내고 적당히 아들의 잘못인마냥 서류를 꾸며서 가장 중요한 CCTV는 감추고 검찰청에는 보내지않고 조사를 끝냈습니다. 담당결찰의 조서에 봐도 택시기사에게 확실히 CCTV영상을 받아 갔는데 검찰청에 보내지도 않고 슬그머니 폐기한 이유가 뭡니까? 19살 꽃다운 청년의 죽음이 교통사고처리담당 경찰의 이따위 장난으로 끝나셔야 되겠습니까? 제가 경찰과 운전자 버스기사의 사고조작을 이들의 조서를 역추적 했습니다. 경찰조서에 운전자는 좌회전 할때 앞에 한대가 좌회전을 하고 뒤따라갔고 좌회전 하다보니 왼쪽 횡단보도에 신호에 걸려 차들이 서있고 횡단보도상에는 보행자 5~6명이 건너고 있다했고 버스기사는 사고장소 반대편 4차로에 신호에 걸려 횡단보도에 정차해있는중 사고 운전자와 마찬가지로 사고현장 옆 횡단보도에 차들이 정지해있었다고 했고 바로 옆에서 봤다면서 오토바이는 2차로로 주행했는데 3차로로 주행했다합니다.
두사람의 진술이 거의 비슷합니다. 모든 거짓말에는 항상 헛점이 있습니다 제가 이걸 밝히겠습니다. 제가 담당경찰과 본 CCTV영상에는 분명 이렇게생겼습니다. 분명히 아들은 2차로로 달렸고 횡단보도를 지나자마자 골목에서 나온차와 부딪쳤고 아들이 달릴때 아들의 앞,옆 건너편 차선에도 아무도 없었고 사고 충격 당시엔 사고현장에는 오토바이와 사고차량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지금부터 경찰조사의 역추적입니다. 아들은 키 185에 75Kg으로 건강하고 체격이 좋습니다. 그리고 오토바이 탔을때 머리에 보호장구 헬멧도 썻습니다. 그런데도 헬멧이 박살나고 머리를 다쳐 사망하고 자동차도 앞범퍼와 후트,램프,후론트,휀다가 파손되어 교환하고 수리비가 180만원이 넘을 정도로 엄청난 충격으로 사고 난것인데 경찰과 운전자의 진술처럼 운전자가 좌회전할때 보니까 왼쪽 횡단 보도에 차들이 정지해있고 횡단보도에는 보행자가 5~6명 건너고 있다하고 운전자 앞에는 차한대가 좌회전을 하고 있고 자신도 앞차를 따라서 좌회전을 했다고 하는데 세상에 어떤 정신병자가 오토바이를 타고가며 횡단보도앞에는 차들이 정지해있고 전방에는 차가 좌회전해서 가고있고 운전자의 말대로 운전자의 차가 나오고 횡단보도에는 보행자 5~6명 길을 건너고 있는데 과연 차수리비180만원나올정도로 차가 박살나고 헬멧도 박살나고 머리를 다쳐 사망했는데 이런상황에선 이런 대형사고가 날정도로 달렸다는건데 이러한 달릴수없는 여러상황이 있는데 대형사고와 죽을정도로 속도를 내서 달렸다는게 이 진술이 말이 됩니까? 그리고 아들의 입장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CCTV에는 분명 8차선대로를 아들혼자 달렸고 달리던중 파란불에서 적색으로 바뀌고 약 3초 가량을 달려 골목에서 나온 차와 충돌 사망했습니다. 신호등까지의 거리가 신호가 바뀌고 아들이 60 k/m 로 달렸다면 약 45m이상 천천히 달려 40k/m로 달려도 30m이상 신호등과의 거리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밤이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고 달리던중이라 60k/m이상 달렸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사고난 횡단보도와는 50m이상의 거리가 남아있었다 생각됩니다. 여러분 과연 경찰 조서대로 오토바이를 타고 전방에 차가 정지해있고 또 횡단보도에는 5~6명의 보행자가 걸어가고 있고 또, 전방에는 차한대가 좌회전해서 도로중앙을 지나고 다음에 사고차량이 나오는데 과연 경찰조서대로 한다면 사고지점 최소한 40m이전에서 2차로로 달렸으니 이모든것을 보았을텐데 그런대도 속도를 계속 내고달려 상대방 쏘나타 구형이 앞부분이 박살났는데 수리비가 180만원 이상나오고 건장한 아들이 즉사할정도로 오토바이를 몰았겠습니까? 목격자문제도 있습니다. 경찰조서에는 사고전 바로 옆 횡단보도에 자동차들이 있고 보행자들도 5~6명 있고 건너편길에도 차들이 여러대정지해있다고 경찰조서에 있는데 사고가 나서 4차선중 2개차선(2차로와3차로)을 사고 차와 오토바이가 막았다면 바로옆에 정지해있던 자동차들과 5~6명의 보행자등 많은 증인들이 옆에 있고 건너편 차선 1,2,3,4차 선에 차들이 다 서있는데 왜 굳이 건너편 차선 4차로 끝에 있는 손님을 태우고 운행하고 있는 버스기사에게 진술을 부탁했을까요 빈버스도 아니고 손님이 타고있는 버스기사에게요 사고 운전자와 경찰의 조서처럼 바로옆에있는 자동차들과 5~6명의 보행자 그리고 건너편에 서 있는 여러대의차들 등 많은 증인이 되줄수있는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가고 길건너 반대편 그것도 마지막 4차로에서 손님까지 타고 운행하고있는 버스기사가 증언을 했다는것은 횡단보도 옆에 자동차들이 정지해 있다는것과 운전자 앞에 다른 자동차가 좌회전 했다는것 보행자가 5~6명 있다는것 건너편 차선에 차들이 정차해있다는것 이모든것이 말도안되는 거짓이기 떄문입니다. 버스기사의 증언도 사고전에 반대편 차선 4차로에서 횡단보도의 승객을 태우고 정지해 있었다 했는데 잠시후 사고가 났으면 사고 운전자는 잠시 정신이 없다가 나와서 바로 옆에있는 정차해있는 다른 차들과 여러 5~6명의 보행자들에게 목격자 진술을 부탁하러다니고 건너편 차선에 서있는 일반 승용차들에게 목격자 진술을 부탁하러 다녀도 그것도 어느정도 몇분이 흐를텐데 어찌된건지 이버스기사는 손님을 태운상태에서 사고후에도 출발 하지도않고 사고운전자가 옆에있는 많은 증인들을 놔두고 길반대편에 4차로에있는 버스기사 갈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지 말도 안됩니다. 정상이라면 이버스의 승객이 타고있고 반대편에는 자동차들과 보행자 등 여러 목격자들이 많이 있으니 사고와 무관하게 손님을 모시고 목적지로 가는게 지극히 당연한 일이 아닙니까? 이상황에서 운전자옆에 많은 자동차와 많은 목격자들이 있는데 승객을 태운 버스가 가지않고 목격자가 된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전부 말이 안되는게 갑자기 두서없이 모든것을 조작하고 거짓말을 했기때문에 앞뒤가 안맞는것입니다. 제가본 CCTV처럼 사고현장에는 자동차도 사람도 아무도 없었기에 건너편을 지나가는 버스를 세워 버스기사도 이 운전자와 어떠한 무엇이 있는지 모르지만 둘이 입을 맞춰서 거짓말을했고 담당 경찰도 CCTV를 여러본 보고 이들의 진술이 거짓말인걸 알텐데 이들과 동조하고 CCTV까지 없애는등 사실을 은폐했습니다. 이말도안되는 조서를 속이기위해 진실이 담긴 사고현장에 CCTV를 없엔겁니다. CCTV가 있다면 이따위 조서는 쓰레기겠죠.... 제가 이 쓰레기같은 경찰의 CCTV영상 증거인멸과 사건조작을 알고 법대로 처리하기 위해 해당경찰서 청문감사실을 찾았습니다. 청문감사관 두명을 만나 그동안의 사고내용과 담당경찰의 증거인멸,사고내용조작 등을 설명하니 한감사관이 이리 말하데요 "에이.... 1차책임이 있잖아요" 그러데요..... 이게 말입니까? 그래서 제가 "그러면 1차책임이 있는 오토바이 탄 사람을 모두 쳐 죽여도 괜찮냐? 그리고 내아들은 1차 책임때문에 죽었는데 1차책임때문에 죽은것은 죄가되고 당신네 담당경찰관이 증거인멸 사건조작 한 것은 죄가 안됩니까?" 하니 이 경찰서 청문 감사관이 "그래도... 1차 책임이 있죠" 하더군요. 제가 이인간한테 뭐라 하니 다른 감사관이 "우리경찰 못믿죠" 하더군요. 그래서제가 "당신이면 모든경찰관이 이따위로 처리하는데 믿을수있냐?" 그랬더니 이사람이 제게 "그러면 우리 경찰에게 오지마요" 하면서 검찰로 가라고 하데요.. 이모든일이 이경찰서에서 일어난 드러운 일인데이곳에서 처리해야지 오지말라니 이게 말이됩니까? 법을 존중하기에 법대로 하기위해 청문감사실을 찾아왔건만 감사관이란 사람들이 저에게 경찰서에 오지말라고 이따위로 얘기하데요......... 과연 이사람들이 국민의 세금으로 국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경찰 맞습니까? 이사람들 사무실은 청문감사실이 아니라 비리경찰 변호 및 보호해주는곳 이걸로 바꿔야 한다생각합니다. 그러곤 몇일뒤 이곳 경찰관의 잘못된 모든 사실을 알고 너무 억울하고 가슴이 찢어지게 아파서 술을 먹고 이경찰서를 찾아가 아들 담당 놈을 욕하고 소리치며 몇시간 떠들고 왔습니다. 제기억으로는 두번간것 같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대낮에 다시 경찰서 교통사고 처리반에 찾아가 다른경찰들과 얘기하던중 갑자기 어떤 경찰이 사고 CCTV가 있다고 말을 하길래 제가 비웃는듯한 말로
"아니 세상에 7개월전에 폐기하고 사라졌다고한 테이프가 어떻게 내가 술먹고 떠들고 간 며칠만에 다시나타나냐" 하면서 "이렇게 있는 CCTV를 왜 검찰청에 안보냈냐" 하니 한경찰관이말하길 "이 테잎을 검찰청에 보내도 검찰청에는 이 CCTV를 볼수있는 장비가 없다고 하데요. 아니 세상에 대한민국 검찰청에 CCTV테이프를 녹화해서 볼 장비가 없다는게 이걸 말이라고 합니까? 어쨋던간에 거기 있는 경찰들과 7개월만에 나타난 CCTV를 보고 또 보고 2시간정도를 보았습니다. 집에와서 그 영상을 곰곰히 생각하니 아무리 생각해도 그영상은 제가 처음에본 영상이 절대아닙니다. 세상에 어떤부모가 자기 자식이 죽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고 그 장면을 잊겠습니까?.... 그 7개월만에 나타난 새로운 영상은 아들이 달려가는 장면에 경찰과 운전자의 그 조작된 조서 내용에 최대한 비슷하게끔 다시 만들어진것입니다. 결코 아들의 처음에 본 사고 영상이 절대 아니고 그장면은 평생 잊을수 없습니다. 이 7개월만에 새로나타난 영상은 경찰의 조작입니다. 그리고 제가 경찰조서를 수차례 살펴보던 중 거짓 목격자의 진술을 보면서 그진술에 버스의 차고지가 있어서 제가 그곳을 찾아가 목격자버스기사를 만나 말했습니다. 나는 그때 사고난 아이의 아버지인데 이 사고의 경찰조서에 운전자와 당신의 목격자의 조서 모두가 거짓인거 안다 제발 진실을 말해달라 내가 검찰에 진정을 넣어 접수됬으니 재조사가 나오면 다 밝혀지니 사람들 힘들게 하지 말고 진실을 말해다오. 하면서 담당경찰,운전자,당신 3명중에 당신이 가담정도가 가장 약하니 진실만 얘기해주면 내가 당신이 처벌을 받지않도록 내 모든 힘을 쓰겠다 하니 이 목격자 버스기사가 하는말이 나는 몰라요 하며 자리를 떠나가더군요. 아니... 모른다면서 목격자로써 말도안되는 진술을 왜합니까? 이 모든것이 아들의 사망후 제가 2년간 봐오고 나름대로 조사한 아들의 사고 전모입니다. 제가 이내용들을 가지고 법적으로 하기위해 해당경찰서에 가서 면담하고 이사고에 대해 아무리 떠들어도 가제는 게편이라고 저의 이 억울함은 소귀의 경읽기 식으로 무시하고 또 무시하더군요. 오히려 나를 이사건은 아무문제 없다고 설득하려 들더군요. 저혼자 이 양심없는 경찰들을 상대로 싸우기에는 제가 너무 작습니다. 다키운 자식을 잃은 고통은 당해보지 않은사람은 절대 모릅니다. 자식 잃은 부모되어 찢어지는 고통은 아랑곳없이 운전자와 짜고 모든걸 조작해서 살인자를 풀어주고 평생 지울수없는 분노를 심어준 이더러운 경찰관... 이 더러운 경찰관이 아들의 죽음을 보여주며 저와 같이 CCTV를 보면서 이리 말하데요. "아버님 얼마나 비통하십니까? 저도 자식을 키우는데 돌아가신 아드님이 억울하지 않도록 경찰의 명예를 걸고 공명정대하게 수사하겠습니다." 하며 세치혀로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어쨋거나... 이 사고의 진정한 증인은 이사고의 CCTV를 직은 택시기사 입니다. 이 택시기사와 이 택시에서 나온 블랙박스의 영상은 사고현장 바로 10여m에서 찍히고 본 사람입니다. 어떻게 사고현장 바로 10여m 바로 뒤에서 찍히고 이 사고를 본 진짜 목격자에게는 사고에대해 단 한마디도 묻지 않고 말도 안되는 운전자와 가짜 목격자 이 두사람을 내세워 모든 거짓말과 거짓 조서를 꾸민겁니다. 이사고의 모든 진실이 담긴 CCTV영상과 바로앞에서 모든것을 본 택시기사를 왜 증거에서 몰래 폐기하고 이 기사분을목격자 진술에 제외 시켰을까요? 저는 지금껏 조용히 살아온 한사람의 국민입니다. 법을 어긴적도 없고 정직하게 살아왔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말도 안되는 경찰관의 조작으로 인해서 지금이 아니라 평생을 자식잃은 고통에 괴롭게 살아야합니다. 여러분.... 여러분께 도움을 청합니다. 절도와주십시오. 이글을 보시고 혼자만 보시고 접지마시고 다른 여러분들도 볼수있도록 이사건을 마구마구 퍼뜨려 주십시오. 이모든것은 진실이니 조금의 의심도 하지마십시오. 진실로 원합니다. 도와주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 더러운 경찰도 그렇고 이 운전자 나이가 40 중반 됬다고 하더군요 이정도면 자식도 있을텐데 남의 자식을 죽여놓고 인간이면 해야할 기본 예의 아들을 죽여놓고 장례식장에 조문도 이 아들 잃은 진짜 힘든 부모에게 여태 사과의말 한마디 없습니다. 담당 경찰하고 뭔가 쇼부봤다 이거죠.....
교통사고로 죽은 내 아들을 팔아먹은 파렴치한 경찰관
이글은 아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는데 담당경찰관과 운전자가 짜고 사고장면이 생생히 찍힌 CCTV영상 증거자료를 경찰이 검찰청에도 보내지않고 몰래 폐기처분하고 운전자와 사고내용을 조작.
거짓목격자까지 동원하여 무슨 거래가 있었는지는 모르나
아들을 죽인 운전자를 무혐의로 풀어주고 사건 전체를 증거인멸 조작하여 부모의 찢어지는 가슴에 대못 수 만개를 박았습니다.
맹세코 이글은 추호의 거짓이 없으니 천천히 읽어 주십시오.
CCTV를 인멸한것은 이 운전자와 목격자의 거짓진술이 CCTV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CCTV를 검찰에 안보내고 몰래 폐기처분 한것입니다.
저는 정말 이나이까지 살아오며 선하게 성실하게 남에게 피해를 안주고 열심히 살아가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은 소위 빽이란게 없으면 도저히 살수가 없는곳이란것을 뼈저리게 느꼇습니다.
아들을 잃고도 사고처리 담당경찰과 사고운전자가 사고내용을 조작하여 아들을 죽인놈에게 뒤집어 썻으니 말입니다.
아들은 2010년 11월 16일 00시에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장례를 치루고 다음날 경찰서를 찾아가 담당결찰과 사고현장이 찍힌 사고장면이 생생히 찍힌 CCTV를 시청했습니다.
제게는 너무도 끔찍하고 생생하여 이글을 쓰는 지금도 아니 제가 세상을 뜨는 날 까지 못잊을겁니다.
화면은 8차선 대로에 밤에 12시 차가없이 이넓은 대로를 아들혼자 편도 4차로중 2차로로 달리던중 신호가 녹색에서 적색으로 바뀌며 그와중에 아들은 계속 달리다 약3초뒤 횡단보도를 지나자마자 횡단보도와 붙어있는 골목에서 갑자기 나오는 자동차와 충돌하여 사망하는 장면입니다. 자동차는 좌회전을 했고 사고당시 사고화면엔 횡단보도인 이곳엔 차도 사람도 아무도 없고 아들의 오토바이와 운전자의 자동차 뿐입니다.
이 CCTV 는 아들이 달리는 옆 3차로에서 10여 미터 바로 뒤에서 따라가는 택시의 CCTV에서 찍힌 영상입니다.
사고에서 아들에게 1차적인 책임이있엇습니다.
아들에게 일차적인 책임이 있고 이 끔찍한 일을 잊기위해 생각을 하지 않기위해 매일 술을먹고 잊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운전자는 무혐의로 조서만 꾸미고 풀려났다하고 최대한 생각을 안하고 사고현장엔 죽어도 근처엔 안갔습니다.
3개월이 지나 언느정도 마음이 차분하고 진정이 되자 아들사고를 다시 생각을 하고 사고시간대에 여려차례 찾아가고 한번가면 1~2시간씩 있으면서 이 시간대의 차흐름이나 사고차량이 나오는 골목길에서 다른차량의 진행방법등 이것저것등 여러가지를 제입장이아닌 3자면 어쩔까하는 마음으로 제가 나름 조사를 했습니다. 조사를 하니 운전자를 무혐의로 풀어준것은 잘못된 수사다할정도의 운전자의 과실도 크다는 것을 느끼고 증거사진도 여러장 찍고 그것에 설명도 곁들여 조사를 다시 해달라고 여러국가기관을 돌아다니며
진정을 했고 마지막으로 인천지방검찰청에 진정을 넣었는데 관할경찰서에서 연락이와 다시갔으나 형식적인 수사로 끝나고 생각해보십시오 생전 처음보는 저를 위해 한경찰서 같은 사무실에서 같은밥을 먹는 동료를 잡으려고 진정한 수사를 하겠습니까?
결국,경찰관의 조사를 바꿀수 없어 저의 노력은 모두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1년쯤지나 경찰서를 찾아가 경찰과 운전자의 조사 내용을 좀볼수없냐 하니 수사기밀이라며 거절당하고 CCTV좀 보여달라하니 벌써 폐기되었다 하더군요.
제가 아니 이중요한 증거를 1년 조금지났는데 폐기하는게 말이되냐 최소 몇년은 보관하는게 정상아니냐 따지니 대꾸도 안하고해서 그냥 왔습니다.
이제는 민사소송이라도 해서 어떻게 해볼마음으로 변호사를 선임하여 기다리던중 변호사에게 전화가와서 2012년 8월 10일 만나기로 하고 만나니 변호사에게서 검찰로 부터 전해받은 서류중 담당결찰과 사고운전자의 조서를 보고 엄청 놀랐습니다. 그내용은 경찰과 같이본 CCTV내용과는 정반대였습니다.
완전 사고내용이 180도로 바뀌어 조작되어있었습니다.
이검찰 조서를 읽으니 저는 아들을 잃고 억울해서 2년가까이 가슴쓰려하며 재조사를 하기위해서 엄청 노렷했지만 담당결찰과 운전자의 조서를 보니 제가봐도 운전자는완전 100%무죄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사실이 180도로 바뀝니까? 제가본 이 조서의 내용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운전자의 진술이나 목격자 버스기사의 진술은 거짓으로 꽉차있습니다.
확실한 목격자는 오토바이를 뒤를 바짝 쫒아간 택시기사입니다. CCTV상에서 봤을때 이 택시기사는 최소한 10여미터 뒤에서 사고의 모든것을 보았을테고 생생한 영상 CCTV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찰은 이 택시기사에게 진술도 요청하지 않았고 CCTV영상 받아가지고 가서는 검찰청에는 이 사건에 가장중요한 CCTV는 안보내고 운전자와 버스기사의 거짓진술과 사고가 난 후의
차량 파손사진만 보내고 적당히 아들의 잘못인마냥 서류를 꾸며서 가장 중요한 CCTV는 감추고 검찰청에는 보내지않고 조사를 끝냈습니다.
담당결찰의 조서에 봐도 택시기사에게 확실히 CCTV영상을 받아 갔는데 검찰청에 보내지도 않고 슬그머니 폐기한 이유가 뭡니까? 19살 꽃다운 청년의 죽음이 교통사고처리담당 경찰의 이따위 장난으로 끝나셔야 되겠습니까?
제가 경찰과 운전자 버스기사의 사고조작을 이들의 조서를 역추적 했습니다.
경찰조서에 운전자는 좌회전 할때 앞에 한대가 좌회전을 하고 뒤따라갔고 좌회전 하다보니 왼쪽 횡단보도에 신호에 걸려 차들이 서있고 횡단보도상에는 보행자 5~6명이 건너고 있다했고
버스기사는 사고장소 반대편 4차로에 신호에 걸려 횡단보도에 정차해있는중 사고 운전자와 마찬가지로 사고현장 옆 횡단보도에 차들이 정지해있었다고 했고 바로 옆에서 봤다면서 오토바이는 2차로로 주행했는데 3차로로 주행했다합니다.
두사람의 진술이 거의 비슷합니다.
모든 거짓말에는 항상 헛점이 있습니다
제가 이걸 밝히겠습니다.
제가 담당경찰과 본 CCTV영상에는 분명 이렇게생겼습니다.
분명히 아들은 2차로로 달렸고 횡단보도를 지나자마자 골목에서 나온차와 부딪쳤고 아들이 달릴때 아들의 앞,옆 건너편 차선에도 아무도 없었고 사고 충격 당시엔 사고현장에는 오토바이와 사고차량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지금부터 경찰조사의 역추적입니다.
아들은 키 185에 75Kg으로 건강하고 체격이 좋습니다.
그리고 오토바이 탔을때 머리에 보호장구 헬멧도 썻습니다.
그런데도 헬멧이 박살나고 머리를 다쳐 사망하고 자동차도 앞범퍼와 후트,램프,후론트,휀다가 파손되어 교환하고 수리비가 180만원이 넘을 정도로 엄청난 충격으로 사고 난것인데 경찰과 운전자의 진술처럼 운전자가 좌회전할때 보니까 왼쪽 횡단 보도에 차들이 정지해있고 횡단보도에는 보행자가 5~6명 건너고 있다하고 운전자 앞에는 차한대가 좌회전을 하고 있고 자신도 앞차를 따라서 좌회전을 했다고 하는데
세상에 어떤 정신병자가 오토바이를 타고가며 횡단보도앞에는 차들이 정지해있고 전방에는 차가 좌회전해서 가고있고 운전자의 말대로 운전자의 차가 나오고 횡단보도에는 보행자 5~6명
길을 건너고 있는데 과연 차수리비180만원나올정도로 차가 박살나고 헬멧도 박살나고 머리를 다쳐 사망했는데 이런상황에선 이런 대형사고가 날정도로 달렸다는건데 이러한 달릴수없는 여러상황이 있는데 대형사고와 죽을정도로 속도를 내서 달렸다는게 이 진술이 말이 됩니까?
그리고 아들의 입장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CCTV에는 분명 8차선대로를 아들혼자 달렸고 달리던중 파란불에서 적색으로 바뀌고 약 3초 가량을 달려 골목에서 나온 차와 충돌 사망했습니다.
신호등까지의 거리가 신호가 바뀌고 아들이 60 k/m 로 달렸다면 약 45m이상 천천히 달려 40k/m로 달려도 30m이상 신호등과의 거리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밤이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고 달리던중이라 60k/m이상 달렸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사고난 횡단보도와는 50m이상의 거리가 남아있었다 생각됩니다.
여러분 과연 경찰 조서대로 오토바이를 타고 전방에 차가 정지해있고 또 횡단보도에는 5~6명의 보행자가 걸어가고 있고 또, 전방에는 차한대가 좌회전해서 도로중앙을 지나고 다음에 사고차량이 나오는데
과연 경찰조서대로 한다면 사고지점 최소한 40m이전에서 2차로로 달렸으니 이모든것을 보았을텐데 그런대도 속도를 계속 내고달려 상대방 쏘나타 구형이 앞부분이 박살났는데 수리비가 180만원 이상나오고 건장한 아들이 즉사할정도로 오토바이를 몰았겠습니까?
목격자문제도 있습니다.
경찰조서에는 사고전 바로 옆 횡단보도에 자동차들이 있고 보행자들도 5~6명 있고 건너편길에도 차들이 여러대정지해있다고 경찰조서에 있는데 사고가 나서 4차선중 2개차선(2차로와3차로)을 사고 차와 오토바이가 막았다면 바로옆에 정지해있던 자동차들과 5~6명의 보행자등 많은 증인들이 옆에 있고 건너편 차선 1,2,3,4차 선에 차들이 다 서있는데
왜 굳이 건너편 차선 4차로 끝에 있는 손님을 태우고 운행하고 있는 버스기사에게 진술을 부탁했을까요
빈버스도 아니고 손님이 타고있는 버스기사에게요
사고 운전자와 경찰의 조서처럼 바로옆에있는 자동차들과 5~6명의 보행자 그리고 건너편에 서 있는 여러대의차들 등 많은 증인이 되줄수있는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가고 길건너 반대편 그것도 마지막 4차로에서
손님까지 타고 운행하고있는 버스기사가 증언을 했다는것은 횡단보도 옆에 자동차들이 정지해 있다는것과 운전자 앞에 다른 자동차가 좌회전 했다는것 보행자가 5~6명 있다는것 건너편 차선에 차들이 정차해있다는것 이모든것이 말도안되는 거짓이기 떄문입니다.
버스기사의 증언도 사고전에 반대편 차선 4차로에서 횡단보도의 승객을 태우고 정지해 있었다 했는데 잠시후 사고가 났으면 사고 운전자는 잠시 정신이 없다가
나와서 바로 옆에있는 정차해있는 다른 차들과 여러 5~6명의 보행자들에게 목격자 진술을 부탁하러다니고 건너편 차선에 서있는 일반 승용차들에게 목격자 진술을 부탁하러 다녀도
그것도 어느정도 몇분이 흐를텐데 어찌된건지 이버스기사는 손님을 태운상태에서 사고후에도 출발 하지도않고 사고운전자가 옆에있는 많은 증인들을 놔두고 길반대편에
4차로에있는 버스기사 갈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지 말도 안됩니다.
정상이라면 이버스의 승객이 타고있고 반대편에는 자동차들과 보행자 등 여러 목격자들이 많이 있으니 사고와 무관하게 손님을 모시고 목적지로 가는게 지극히 당연한 일이 아닙니까?
이상황에서 운전자옆에 많은 자동차와 많은 목격자들이 있는데 승객을 태운 버스가 가지않고 목격자가 된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전부 말이 안되는게 갑자기 두서없이 모든것을 조작하고 거짓말을 했기때문에 앞뒤가 안맞는것입니다.
제가본 CCTV처럼 사고현장에는 자동차도 사람도 아무도 없었기에 건너편을 지나가는 버스를 세워 버스기사도 이 운전자와 어떠한 무엇이 있는지 모르지만 둘이 입을 맞춰서 거짓말을했고
담당 경찰도 CCTV를 여러본 보고 이들의 진술이 거짓말인걸 알텐데 이들과 동조하고 CCTV까지 없애는등 사실을 은폐했습니다.
이말도안되는 조서를 속이기위해 진실이 담긴 사고현장에 CCTV를 없엔겁니다. CCTV가 있다면 이따위 조서는 쓰레기겠죠....
제가 이 쓰레기같은 경찰의 CCTV영상 증거인멸과 사건조작을 알고 법대로 처리하기 위해 해당경찰서 청문감사실을 찾았습니다.
청문감사관 두명을 만나 그동안의 사고내용과 담당경찰의 증거인멸,사고내용조작 등을 설명하니 한감사관이 이리 말하데요
"에이.... 1차책임이 있잖아요" 그러데요..... 이게 말입니까?
그래서 제가 "그러면 1차책임이 있는 오토바이 탄 사람을 모두 쳐 죽여도 괜찮냐? 그리고 내아들은 1차 책임때문에 죽었는데 1차책임때문에 죽은것은 죄가되고 당신네
담당경찰관이 증거인멸 사건조작 한 것은 죄가 안됩니까?"
하니 이 경찰서 청문 감사관이 "그래도... 1차 책임이 있죠" 하더군요. 제가 이인간한테 뭐라 하니 다른 감사관이 "우리경찰 못믿죠" 하더군요.
그래서제가 "당신이면 모든경찰관이 이따위로 처리하는데 믿을수있냐?" 그랬더니 이사람이 제게 "그러면 우리 경찰에게 오지마요" 하면서 검찰로 가라고 하데요.. 이모든일이 이경찰서에서
일어난 드러운 일인데이곳에서 처리해야지 오지말라니 이게 말이됩니까?
법을 존중하기에 법대로 하기위해 청문감사실을 찾아왔건만 감사관이란 사람들이 저에게 경찰서에 오지말라고 이따위로 얘기하데요.........
과연 이사람들이 국민의 세금으로 국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경찰 맞습니까? 이사람들 사무실은 청문감사실이 아니라 비리경찰 변호 및 보호해주는곳 이걸로
바꿔야 한다생각합니다.
그러곤 몇일뒤 이곳 경찰관의 잘못된 모든 사실을 알고 너무 억울하고 가슴이 찢어지게 아파서 술을 먹고 이경찰서를 찾아가 아들 담당 놈을 욕하고 소리치며 몇시간
떠들고 왔습니다. 제기억으로는 두번간것 같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대낮에 다시 경찰서 교통사고 처리반에 찾아가 다른경찰들과 얘기하던중 갑자기 어떤 경찰이 사고 CCTV가 있다고 말을 하길래 제가 비웃는듯한 말로
"아니 세상에 7개월전에 폐기하고 사라졌다고한 테이프가 어떻게 내가 술먹고 떠들고 간 며칠만에 다시나타나냐" 하면서 "이렇게 있는 CCTV를 왜 검찰청에 안보냈냐"
하니 한경찰관이말하길 "이 테잎을 검찰청에 보내도 검찰청에는 이 CCTV를 볼수있는 장비가 없다고 하데요.
아니 세상에 대한민국 검찰청에 CCTV테이프를 녹화해서 볼 장비가 없다는게 이걸 말이라고 합니까?
어쨋던간에 거기 있는 경찰들과 7개월만에 나타난 CCTV를 보고 또 보고 2시간정도를 보았습니다. 집에와서 그 영상을 곰곰히 생각하니 아무리 생각해도 그영상은 제가 처음에본 영상이 절대아닙니다.
세상에 어떤부모가 자기 자식이 죽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고 그 장면을 잊겠습니까?.... 그 7개월만에 나타난 새로운 영상은 아들이 달려가는 장면에 경찰과 운전자의 그 조작된 조서 내용에
최대한 비슷하게끔 다시 만들어진것입니다. 결코 아들의 처음에 본 사고 영상이 절대 아니고 그장면은 평생 잊을수 없습니다. 이 7개월만에 새로나타난 영상은 경찰의 조작입니다.
그리고 제가 경찰조서를 수차례 살펴보던 중 거짓 목격자의 진술을 보면서 그진술에 버스의 차고지가 있어서 제가 그곳을 찾아가 목격자버스기사를 만나 말했습니다.
나는 그때 사고난 아이의 아버지인데 이 사고의 경찰조서에 운전자와 당신의 목격자의 조서 모두가 거짓인거 안다 제발 진실을 말해달라
내가 검찰에 진정을 넣어 접수됬으니 재조사가 나오면 다 밝혀지니 사람들 힘들게 하지 말고 진실을 말해다오. 하면서 담당경찰,운전자,당신 3명중에 당신이 가담정도가 가장 약하니 진실만 얘기해주면 내가 당신이 처벌을 받지않도록 내 모든 힘을 쓰겠다 하니 이 목격자 버스기사가
하는말이 나는 몰라요 하며 자리를 떠나가더군요.
아니... 모른다면서 목격자로써 말도안되는 진술을 왜합니까?
이 모든것이 아들의 사망후 제가 2년간 봐오고 나름대로 조사한 아들의 사고 전모입니다.
제가 이내용들을 가지고 법적으로 하기위해 해당경찰서에 가서 면담하고 이사고에 대해 아무리 떠들어도 가제는 게편이라고 저의 이 억울함은 소귀의 경읽기 식으로
무시하고 또 무시하더군요. 오히려 나를 이사건은 아무문제 없다고 설득하려 들더군요.
저혼자 이 양심없는 경찰들을 상대로 싸우기에는 제가 너무 작습니다.
다키운 자식을 잃은 고통은 당해보지 않은사람은 절대 모릅니다.
자식 잃은 부모되어 찢어지는 고통은 아랑곳없이 운전자와 짜고 모든걸 조작해서 살인자를 풀어주고 평생 지울수없는 분노를 심어준 이더러운 경찰관...
이 더러운 경찰관이 아들의 죽음을 보여주며 저와 같이 CCTV를 보면서 이리 말하데요.
"아버님 얼마나 비통하십니까? 저도 자식을 키우는데 돌아가신 아드님이 억울하지 않도록 경찰의 명예를 걸고 공명정대하게 수사하겠습니다." 하며 세치혀로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어쨋거나... 이 사고의 진정한 증인은 이사고의 CCTV를 직은 택시기사 입니다.
이 택시기사와 이 택시에서 나온 블랙박스의 영상은 사고현장 바로 10여m에서 찍히고 본 사람입니다. 어떻게 사고현장 바로 10여m 바로 뒤에서 찍히고 이 사고를 본 진짜 목격자에게는
사고에대해 단 한마디도 묻지 않고
말도 안되는 운전자와 가짜 목격자 이 두사람을 내세워 모든 거짓말과 거짓 조서를 꾸민겁니다. 이사고의 모든 진실이 담긴 CCTV영상과 바로앞에서 모든것을 본 택시기사를 왜
증거에서 몰래 폐기하고 이 기사분을목격자 진술에 제외 시켰을까요?
저는 지금껏 조용히 살아온 한사람의 국민입니다. 법을 어긴적도 없고 정직하게 살아왔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말도 안되는 경찰관의 조작으로 인해서 지금이 아니라 평생을 자식잃은 고통에
괴롭게 살아야합니다. 여러분.... 여러분께 도움을 청합니다. 절도와주십시오. 이글을 보시고 혼자만 보시고 접지마시고 다른 여러분들도 볼수있도록 이사건을 마구마구 퍼뜨려 주십시오.
이모든것은 진실이니 조금의 의심도 하지마십시오. 진실로 원합니다. 도와주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 더러운 경찰도 그렇고 이 운전자 나이가 40 중반 됬다고 하더군요 이정도면 자식도 있을텐데 남의 자식을 죽여놓고 인간이면 해야할 기본 예의 아들을 죽여놓고 장례식장에 조문도
이 아들 잃은 진짜 힘든 부모에게 여태 사과의말 한마디 없습니다.
담당 경찰하고 뭔가 쇼부봤다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