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그냥 한건데 내가 널 너무 좋아해서 확대해석하고 너도나와 같은마음일지도모른다는 몇퍼센트의생각때문에 나혼자밤설치고 설레고 그랬던거같다 너도 날 좋아할지도 모른다는 미련때문에 하루종일 니생각만한거같아 바보같이 지금생각해보니까 그게아니였던거같아 이젠안녕이다 널 점점 잊어가고있어 다 잊기전에는 내눈에서 나타나서 날 헷갈리게 혹은 힘들게 하지 말아줄래? 522
생각해보니까 나 좋을대로 해석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