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일단 제키는 167~168입니다 네 남자로서 슬픈키죠.... 나이는 이제 21살이네요 흔한? 남고-대학코스를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그리고 좀 들어주세요 학원다닐때도 대학다닐때 여자들하고 심심할때 카톡문자하면서 친구사이로 놀러다니면서 고백받은 적이 3번입니다 그리고 제가 소심해서 막들이대거나 그런건아니에요 그리고 외모로는 어디서 꿀리지도않는다고 생각했고 남자친구들도 인정해주고 그냥 살면서 여자들한테 고백말고도 그냥 친구사이로지내면서 미묘하게느껴지는 은근한 호감표시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꽤있었던것같아요 연예인 김수현씨에겐 정말 죄송하지만 김수현닮았다 몇번들어보고 저도 솔직히 스스로 닮았다곤 생각하고있어요 호감형외모라고 생각하구요 그런데 20대가되니까 너무창피해요 교복벗고 대학생이다보니 옷도 여러 벌사보고 입을때마다 키가 많이부족하다는게 느껴져요 다행히 어깨는 넓은편이긴한데 아무래도 키큰애들하곤 체구가다르니까요 175~ 80넘는 친구들보면 옷입을때 마다 속으로 멋있다고 생각하고 판접하면서 댓글읽다보면 여자들이 남자에게 보호받는 느낌을 선호하는편이니까 175넘는남자를 선호하는건 당연할것같고 그냥 키큰남자보면 제스 스로 청년이든 아저씨든 와부럽다.. 옷도 마음대로입을수있을것같고 여자사귀어도 그냥 곁에 있는것만으로도 여자친구에겐 언제어디서든 든든한존재일것같고 저도 얼굴 어떻게되든 키 175넘어서 여자친구한테 존재만으로 든든해지고싶고...정장 멋있게입고 보여주고싶고 여튼 20대 되니까 그냥 제키가 너무 비참해져요 근데 알바하면서 알게된 동갑여자애가있어요 얼굴도 이쁘장하고 제가 키에민감해서 그런지ㅠ 보통힐신었을때 차이도있고 그래서 제가먼저 좋아했어요.. 대학다니면서 따로 학원비마련하느라 열심히살고 성격도좋고 제가 좋아하기 미안할정도..ㅠ 근데 정말 미안한데 놓칠수가없더라구요 만날수록 더 좋고 그래서 비록키는 작지만 얘앞에선 행동이라도 듬직하게 해주면서 7~8개월동안 친구사이로 지냈고 곧 군대가는데 고백해서 사귀고있어요 자랑이지만 제 모든게 좋대요 근데 혹시라도 군대가서 저없을때 그사이에 사회생활하면서 더 연상의남자 좋아할수도있을것같고 더 키크고 듬직한남자 좋아할수도있을것같고 여친믿지만 자꾸 저혼자 고민되고 물어볼수도없고.. 자괴감가진다고 생각할까봐요 티내기는싫고 군대갈때되니까 자꾸 고민이.. 혹시라도 키작남 사귀고있는분들 남친하고 잘사귀고있다는전제하에 막 키크고 듬직한남자가 좋고 끌리고 사귀고싶고 그런경험있으신분들있나요?... 쓸데없는말이 길었나?; 마지막질문에만 답해주시면 감사
여자들은 나이들수록 키크고 듬직한남자가 좋아져요?
네 일단 제키는 167~168입니다 네 남자로서 슬픈키죠....
나이는 이제 21살이네요 흔한? 남고-대학코스를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그리고 좀 들어주세요 학원다닐때도 대학다닐때
여자들하고 심심할때 카톡문자하면서 친구사이로 놀러다니면서 고백받은
적이 3번입니다 그리고 제가 소심해서 막들이대거나 그런건아니에요
그리고 외모로는 어디서 꿀리지도않는다고 생각했고 남자친구들도 인정해주고
그냥 살면서 여자들한테 고백말고도 그냥 친구사이로지내면서 미묘하게느껴지는
은근한 호감표시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꽤있었던것같아요 연예인 김수현씨에겐
정말 죄송하지만 김수현닮았다 몇번들어보고 저도 솔직히 스스로 닮았다곤 생각하고있어요
호감형외모라고 생각하구요
그런데 20대가되니까 너무창피해요 교복벗고 대학생이다보니 옷도 여러
벌사보고 입을때마다 키가 많이부족하다는게 느껴져요 다행히 어깨는 넓은편이긴한데
아무래도 키큰애들하곤 체구가다르니까요 175~ 80넘는 친구들보면 옷입을때
마다 속으로 멋있다고 생각하고 판접하면서 댓글읽다보면 여자들이 남자에게 보호받는
느낌을 선호하는편이니까 175넘는남자를 선호하는건 당연할것같고 그냥 키큰남자보면 제스
스로 청년이든 아저씨든 와부럽다.. 옷도 마음대로입을수있을것같고 여자사귀어도 그냥 곁에
있는것만으로도 여자친구에겐 언제어디서든 든든한존재일것같고 저도 얼굴 어떻게되든
키 175넘어서 여자친구한테 존재만으로 든든해지고싶고...정장 멋있게입고 보여주고싶고 여튼 20대
되니까 그냥 제키가 너무 비참해져요
근데 알바하면서 알게된 동갑여자애가있어요 얼굴도 이쁘장하고 제가 키에민감해서 그런지ㅠ
보통힐신었을때 차이도있고 그래서 제가먼저 좋아했어요.. 대학다니면서 따로 학원비마련하느라 열심히살고 성격도좋고 제가 좋아하기 미안할정도..ㅠ 근데 정말 미안한데 놓칠수가없더라구요 만날수록 더 좋고 그래서 비록키는 작지만 얘앞에선 행동이라도 듬직하게 해주면서
7~8개월동안 친구사이로 지냈고 곧 군대가는데 고백해서 사귀고있어요 자랑이지만 제 모든게 좋대요 근데 혹시라도 군대가서 저없을때 그사이에 사회생활하면서 더 연상의남자 좋아할수도있을것같고 더 키크고 듬직한남자 좋아할수도있을것같고 여친믿지만 자꾸 저혼자 고민되고 물어볼수도없고.. 자괴감가진다고 생각할까봐요 티내기는싫고 군대갈때되니까 자꾸 고민이..
혹시라도 키작남 사귀고있는분들 남친하고 잘사귀고있다는전제하에 막 키크고 듬직한남자가 좋고 끌리고 사귀고싶고 그런경험있으신분들있나요?... 쓸데없는말이 길었나?; 마지막질문에만 답해주시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