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란시간이지낫는데....

접니다2013.01.07
조회229

고등학교 2학년시절 그녀가 좋아져서 연락처를 알아냇고

메신져 등등 으로 연락을 계속해오면서 고백을 몇번하였으나

매번 차였고 100번찍어 인넘어오는 여자없다는말을 믿고

4번고백끝에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저의 첫사랑이 시작되었죠

그 어떤 커플보다도 잘어울린다고 생각했었고 다른커플들처럼

싸우기도했지만 정말좋았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추억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렇게 졸업을했고 졸업하기전에 사소한문제가 쌓이다보니 헤어지게 되었죠

그렇게 대학교에 입학을했고 헤어졌음에도 자주만났습니다

제목만 사귀지 않는다였지 전부가 똑같았습니다

그렇게 한달여가 지났고 연락이 안되는겁니다

알아보니 다른남자가 생긴겁니다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성적은 학고를받았고 집에서 욕이란욕은 다들었습니다

그렇게 여름방학을 보내면서 잘먹지도않는 술만 먹었습니다

2학기가 되기전 친구가 학교개강하면 그여자가 생각날때마다 공부를 한번해보라는 겁니다

거의 맨날 생각이났습니다 (미련 곰탱이같은...)

그렇게 반신반의하며 공부를 했죠 (공부그거 정말어렵더군요...)

하지만 정말 운좋게 2학기는 전액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집에선 정말 잔치수준이였고 그말을해준 친구에게도 고맙다고

니덕에 집에선 대우가 달라졌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2학기도 끝이났고 이젠 군대가...... 다가옵니다

의경에 자원입대하였고 군대날짜를 받아놓고 군대가기전에 돈좀벌고 좀쓰다가

군대가자는 생각이들어서 일을하고있었죠

일을하고있는데 여자인친구가 일하는곳에 찾아왔습니다

-뭐야 왠일이냐?

-여자소개 받을래?

-왜그래 아직 정리중이다...

-잊을수있을만한 여자가 저기 널 기다리고있다

-한번보기나해보자

-그래 한번보기나해봐라 ㅋㅋㅋㅋㅋ

그렇게 같이 걸어가고있었죠 시력이 많이나쁜데 안경을 안쓰는 사람이라...

저기 여자가 있는건 보이나 누군지 모르겠는...

그렇게 50미터거리에서 계속걸어가는데

-야 어디서 본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아마 알껄?ㅋㅋㅋㅋ

-아 누구지.....

-가서 직접봐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는순간.....저는 한번에 알아봣습니다

그녀입니다... 나의첫사랑

속마음은 달려가서 얘기라고 하고 싶었지만 밣 등을돌려 여자인친구에게

야 ......니도란나 왜이래;;;;

-추운데 기다린다 가서 얘기라도 해봐라

-싫다 간다 데리고가라

그렇게 가게로 다시돌아왔고 일을했고 마치고나서

집을갈려는데 앞에 기다리고 있는겁니다

꿈인지 생시인지...심장이 팡팡뜁니다

미친거지....

내손을 잡습니다 미안했다고 생각이짧았다고 손이 왜이렇게 텃냐ㅜㅜㅜ

핸드크림 안바르냐ㅜㅜ배달일을하던 저에게 늘 핸드크림을 발라주던그녀

그때 생각이 갑자기나서 손을 뿌리쳤습니다...(속마음은 왜이제왔냐..안아주고싶었지만..)

손을 뿌리치고 그녀 친규들이 있눈곳으로 데려다주고 저는 집으로 갔습니다

그뒤로 계속 연락이왔으나 속마음과는 전혀다르게 입으로행동으로 표현을하는겁니다..

안되는데 하면서도 계속...

물론 제잘못입니다..

그러다가 입대몇일전 술을 좀마신그녀한테 전화가옵니다

생각을많이 해봤습니다

군대가면 잘보지도 못할거이고.. 무엇보다 제일겁나는것은 또...가버릴것같은 그기분이 앞을 막습니다

전화를 받았고 말을했습니다 요즘 연락하는거 다시 돌라올려고 하는거냐고

그렇답니다 저는 한치의망설임도없이 니가 이러는거 우습다 니는 니대로 나는 나대로 잘살자그냥

이런식으로 아주큰 상처를줬습니다

그렇게 입대를 했고 훈련소에서 생각해보니..

제가 넘 잘못했다는걸 알았습니다 좋으면 과거가 어떻든 그녕 달리는건데;;

뭘그렇게나..생각이많았던지

휴가를 나가면 미안하다고 다시 제가처음부터 다가가리다 라고 다짐했습니다

첫휴가를 나갔고 연락을하려고하니 친구들이 말립니다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아...내가 병신이지 아휴 ....

그렇게 그녀는 다른사람과 행복해보였습니다

그렇게 제대롤했고 명절날 마주쳤습니다 아무렇지않게 얘기도 몇마디했고

그렇게 그녀는 다른사람과 행복하고 저는 아직입니다

소개를받고 연락이 잘되가다가도..

이상하게 이런생각이듭니다

내가지금 뭐하는짓이지....

그녀가 알면 어쩌나 왜!!!이런생각이드는지

그렇게 연락잘되던 여자들이 3.4.명은되엇죠

4년이란시간이지났지만 아직 다른사랑이 안됩니다....

괜찮다가고 한몇일계속 생각나고 아주 미치겠습니다

몇개월만에 안부차 연락하면  쌩까이고 ....

비참하지만 그래도 어찌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됩니까..???

 

 

 

 

 

 

 

 

오타가 많을겁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