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다들 톡되면 뭐 아침에 일어나보니 톡이 됐어요. 맙소사 . 대박 . 이럴수가. 제가톡이되다니. 진짜? 말도안되..등등 의 반응들이던데... 정말 식상하게 저도 그런반응입니다. 우선 댓글 열심히 읽고 있어요~ 뚝배기로 내려쳐라, 숟가락으로 내려쳐라, 입을 찢어라, 사지를찢어라 등등.. 정말 화~끈들하시네요 굿. 엑설런트.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너무행복해서 사무실에서 광대승천중입니다. 제가 다소 흥분상태에서 글을 쓰다보니 글이 좀 산만한점 이해부탁드려요. 그리고 제가 질투가 안난다는뜻이 아니라 분노가 99.9%여서 그에비해 질투가 0.1%정도였다. 라는 뜻이었어요 ㅋㅋ 당연히 질투나죠. 저 질투 진~짜많아요~~ 남자친구는 어제 댓글 5개 달린거보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다신 그런일 없을꺼라고요. 어떤분은 여기까지 이런글을 올려서 남자친구 욕먹이고 싶냐고 하시는분도계신데 흠..좀더 조신하게 대처했어야 하나 생각도 들지만..! 헤어지지 않기위해 이런문제를 개선하려 하는겁니다. 헤어질꺼면 이딴글 뭐하러 올려서 보고 그래요. 앞으로 이런일이 다시는 없기 위해서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 명확히 한번 짚고 넘어가야겠다 싶었고, 둘이서 니가맞네 내가맞네 하는것보다는 여러의견을 들어보는게 서로의 의견에 좀더 객관적으로 대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요. 그래서 남자친구도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는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마인드입니다. 이렇게 많은 댓글들 달아주시고 긴글 읽어주시고.... 쌩유베리감사 남자친구는 출근이 9시라 아직 핸드폰으로만 대충봤대요, 상당히 흥미진진해하던데 과연 사무실에가서 모니터 풀스크린으로 댓글들 정독해도 흥미진진할지는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제가 톡이되다니 가문의영광입니다. 내일부터 날씨가 또 ! 또!! 또!!! 추워진다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힘차게는 무슨. 칼퇴합시다.ㅋㅋㅋ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27살된 여자입니다. 제가 몇일전 남친님이랑 어떤일로 싸우게되었는데요, 이번만은 누가 맞는지 명확히 하고자 이렇게 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남친에게도 보여줄 것이기 때문에 사실 그대로만 쓸거구요..재미없더라도 꾸벅 ㅠㅠ그럼시작. 우선 저는 말씀드렸다시피 27살, 남친은 28살이구요. 고3때만나서 지금은 같이 살고있어요. 작년에 상견례까지 마치고 사정이 있어서 신혼집만하고 결혼은 아직 못하고있네요. 우선 몇일전 남자친구 생일이었습니다. 어찌저찌 하다보니 한 친구(여자사람친구)가 놀러오라하여 몇명모여 맛있는거 시켜먹고 놀자 하였습니다. 자. 이제 다 모였어요. 마트가서 술도사오고~ 족발~ 막국수 ~치킨~ 침고이네요. 시켰습니다. 인원은 남자친구, 남친이친구1,친구2, 저 ,여자사람친구 이렇게 총 5명이었습니다. 잘 먹다가.. 뜬금없지만 제가 청국장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남친이친구1께서 어머님이 청국장 맛있게 끓여놓은게있어서 좀 싸왔다며 여자사람친구에게 끓여오라했어요. 다들 맛있게 먹고 국물이 좀 남았더라구요. 다먹고 내려놨죠. 근데 이 언니가 밥이먹고싶다며 밥을지었습니다. 언니는 술을 잘 못해서 술 별로 안마신상태였죠. 밥한공기 갖고와서 먹는데 그 청국장 그릇을 본인이 가져가서 거기에 밥을말아서 친구1(남자)에게 먹여주는거에요 본인 먹던 수저로. 그랬더니 친구1이 괜찮다 하였습니다. 본인은 찌개먹는것도 좀 싫어한다며,침닿는거 별로라고. 근데 야 그냥먹어라 ~뭐이런식의 애교? 애교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무튼 결국 먹었어요. 그리고나서는 본인이 또 밥을 몇수저 먹고.. 여기서문제입니다.. 이번엔 제 남자친구입니다...하ㅡㅡ 그것도 제가 옆에 앉아있는데요!!!!!!!!!!! 먹여줬어요!!!!!!!!!!!!!!! 너무 어이없었어요. 근데 남친이 그냥 아무스스럼없이 입벌리고 먹더라구요? 정말 속으로 온갖 쌍시옷을 연발하고있었는데, 마침 그전에먹었던 친구1이 그 우리나라 찌개문화 이런거 계속 얘기하고있었거든요..본인은 별로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그래서 저도 일부러 거들었어요. "맞아~ 나도 남자친구나 가족 아니면 싫더라.." 하면서요. '니가 우리 오빠한테 먹던 그릇에 먹던 수저로 떠줘서 기분이 더러워서 돌아버릴거같아 죽고싶냐' 라고 말하면 상처받을테니까요~ 저렇게 포커페이스깔고 얘기했죠.. 그럼 알아들을줄알았어요. 근데 대답이 ... 하ㅡㅡ "난 원래 이렇게 사람들 먹여주는거 좋아해, 우리 조카(애기)먹다 뱉은것도 난 손으로 받으면 먹고그래" 장난하냐. 장난하냐. 장난하냐. 장난하냐. 장난하냐. 장난하냐. 얘가 니 조카냐 이 조카십팔색깔크레파스 로얼굴에알록달록무지개를그려줄까. 진짜 ... 그냥 일단 참고 먹다가 . 누군 화장실 누군 담배피러 등등 해서 거실에 둘만남았어요. 슬슬 집에가는분위기.. 그냥 머라했어요. 못참겠어서. 내앞에서 뭐하는거냐고. 근데 저보고 과민반응한다는거에요. 친구끼린데 뭐어떠냐고. 짜증이 확나서 좀 뭐라했더니 자기는 자고갈테니까 너 집에 가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힝힝힝. 물론!! 술김이겠죠..^^ 열받아서 옷입으니까 뒤에서 "야!대리불렀어!" 이러대요? 흠... 그리고는 그 언니가 1층까지 같이 나왔어요 슈퍼가야된다며. 근데 또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애들은 다 자고가는데 나만가는구만....애휴.." 이러는거에요..ㅡㅡ 다른친구들은 원래 자고가기로 했었고. 남자친구는 대리비가 비싸다, 방하나 내준다고했다 등등. 그러면서 가기 몇일전에 그 얘기 꺼내길래 미리 딱 단정지어놓고 간거였거든요. 나는 내집에서 자는게 제일 좋다고. 남의집에서 웬만하면 자는거아 니라고. 휴..아무튼 술에 취해서 그런가보다. 내일 술깨고 얘기해야겠다 생각하고 집에왔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저는 머릿속에 계속 그생각떄문에 표정이 별로였죠. 그냥 썩어있었어요. 아침부터 왜 표정이 그러냐고 그러대요? 눈치가 없는건지 뭔지..해서 그냥 저녁까지 말 별로 안했어요. 빨래하고 청소하고 혼자거실에서 꼼지락꼼지락. 저녁먹으면서 말꺼냈어요. 왜 아무말이없냐고. 그랬더니 똑같더라고요. 과민반응한다. 친구1도 먹는거 봤지않냐. 나는 친구끼리 그런것좀 없었으면 좋겠다 등등. 그리고선 미안하대요. 제가 화나있으니까 말은 미안하다고 하는거 뻔히 보이는데. 다들 아시잖아요 그런거~ 근데.. 제가 그언니랑 내 남친이랑 어떻게 될까봐 그런게 걱정되서 그러는게 아니잖아요.. 솔직히 비주얼이 질투할 이유가 없는비주얼입니다.. 남자친구는 단순히 1차원적으로 제가 질투하는줄로 아나봐요. 질투는 당연히 나죠.. 한 0.1%정도 질투났 어요. 근데 이건 그냥 뭐랄까 개념의문제? 아무리 친구1이 먹었더라도.. 그오빠는 아직 결혼도안했고 여친도없고. 그럴수도있어요. 물론 남자친구는 결혼하기엔 아직 이른 나이지만. 여자랑 같이 살면서 결혼앞두고 이제 저런 행동은 자제 해야하지않나요? 저랑같이 남의집에서 아무리 자고가라고 한들..자고가는것도 좀 그렇고요.. 이제 애도아니고, 어렸을땐 개념없어서 그럴수도 있다지만.. 저보고 자꾸 과민반응한다 오버한다 해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올려봤어요. 너무 길죠? 별것도아닌데. 진짜 제가 과민반응하는거고 오버하는거라면 남자친구한테 미안하다고 할겁니다. 별것도아닌거 화내서. 남자들은 다들 저렇게 생각하는건가요? 아니겠죠? 흐아아아악ㄱㄱㄱㄱㄱ 이런거 아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는것도 솔직히 챙피해요 휴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31340
친구이면 여자가 먹던 수저로 밥먹어도 되요? ( 남친같이볼겁니다.)
ㅋㅋㅋㅋ..다들 톡되면 뭐 아침에 일어나보니 톡이 됐어요. 맙소사 . 대박 . 이럴수가. 제가톡이되다니. 진짜? 말도안되..등등 의 반응들이던데... 정말 식상하게 저도 그런반응입니다.
우선 댓글 열심히 읽고 있어요~
뚝배기로 내려쳐라, 숟가락으로 내려쳐라, 입을 찢어라, 사지를찢어라 등등.. 정말 화~끈들하시네요
굿. 엑설런트.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너무행복해서 사무실에서 광대승천중입니다.
제가 다소 흥분상태에서 글을 쓰다보니 글이 좀 산만한점 이해부탁드려요.
그리고 제가 질투가 안난다는뜻이 아니라 분노가 99.9%여서 그에비해 질투가 0.1%정도였다. 라는 뜻이었어요 ㅋㅋ 당연히 질투나죠. 저 질투 진~짜많아요~~
남자친구는 어제 댓글 5개 달린거보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다신 그런일 없을꺼라고요.
어떤분은 여기까지 이런글을 올려서 남자친구 욕먹이고 싶냐고 하시는분도계신데
흠..좀더 조신하게 대처했어야 하나 생각도 들지만..!
헤어지지 않기위해 이런문제를 개선하려 하는겁니다. 헤어질꺼면 이딴글 뭐하러 올려서 보고 그래요.
앞으로 이런일이 다시는 없기 위해서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 명확히 한번 짚고 넘어가야겠다 싶었고,
둘이서 니가맞네 내가맞네 하는것보다는 여러의견을 들어보는게 서로의 의견에
좀더 객관적으로 대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요.
그래서 남자친구도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는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마인드입니다.
이렇게 많은 댓글들 달아주시고 긴글 읽어주시고.... 쌩유베리감사
남자친구는 출근이 9시라 아직 핸드폰으로만 대충봤대요, 상당히 흥미진진해하던데
과연 사무실에가서 모니터 풀스크린으로 댓글들 정독해도 흥미진진할지는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제가 톡이되다니 가문의영광입니다.
내일부터 날씨가 또 ! 또!! 또!!! 추워진다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힘차게는 무슨. 칼퇴합시다.ㅋㅋㅋ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27살된 여자입니다.
제가 몇일전 남친님이랑 어떤일로 싸우게되었는데요,
이번만은 누가 맞는지 명확히 하고자 이렇게 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남친에게도 보여줄 것이기 때문에 사실 그대로만 쓸거구요..재미없더라도 꾸벅 ㅠㅠ그럼시작.
우선 저는 말씀드렸다시피 27살, 남친은 28살이구요. 고3때만나서 지금은 같이 살고있어요.
작년에 상견례까지 마치고 사정이 있어서 신혼집만하고 결혼은 아직 못하고있네요.
우선 몇일전 남자친구 생일이었습니다.
어찌저찌 하다보니 한 친구(여자사람친구)가 놀러오라하여 몇명모여 맛있는거 시켜먹고 놀자 하였습니다.
자. 이제 다 모였어요. 마트가서 술도사오고~ 족발~ 막국수 ~치킨~ 침고이네요. 시켰습니다.
인원은 남자친구, 남친이친구1,친구2, 저 ,여자사람친구 이렇게 총 5명이었습니다.
잘 먹다가..
뜬금없지만 제가 청국장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남친이친구1께서
어머님이 청국장 맛있게 끓여놓은게있어서 좀 싸왔다며 여자사람친구에게 끓여오라했어요.
다들 맛있게 먹고 국물이 좀 남았더라구요. 다먹고 내려놨죠.
근데 이 언니가 밥이먹고싶다며 밥을지었습니다. 언니는 술을 잘 못해서 술 별로 안마신상태였죠.
밥한공기 갖고와서 먹는데 그 청국장 그릇을 본인이 가져가서 거기에 밥을말아서
친구1(남자)에게 먹여주는거에요 본인 먹던 수저로.
그랬더니 친구1이 괜찮다 하였습니다. 본인은 찌개먹는것도 좀 싫어한다며,침닿는거 별로라고.
근데 야 그냥먹어라 ~뭐이런식의 애교? 애교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무튼 결국 먹었어요.
그리고나서는 본인이 또 밥을 몇수저 먹고.. 여기서문제입니다..
이번엔 제 남자친구입니다...하ㅡㅡ 그것도 제가 옆에 앉아있는데요!!!!!!!!!!! 먹여줬어요!!!!!!!!!!!!!!!
너무 어이없었어요. 근데 남친이 그냥 아무스스럼없이 입벌리고 먹더라구요?
정말 속으로 온갖 쌍시옷을 연발하고있었는데, 마침 그전에먹었던 친구1이
그 우리나라 찌개문화 이런거 계속 얘기하고있었거든요..본인은 별로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그래서 저도 일부러 거들었어요. "맞아~ 나도 남자친구나 가족 아니면 싫더라.." 하면서요.
'니가 우리 오빠한테 먹던 그릇에 먹던 수저로 떠줘서 기분이 더러워서 돌아버릴거같아 죽고싶냐'
라고 말하면 상처받을테니까요~ 저렇게 포커페이스깔고 얘기했죠..
그럼 알아들을줄알았어요.
근데 대답이 ... 하ㅡㅡ
"난 원래 이렇게 사람들 먹여주는거 좋아해, 우리 조카(애기)먹다 뱉은것도 난 손으로 받으면 먹고그래"
장난하냐. 장난하냐. 장난하냐. 장난하냐. 장난하냐. 장난하냐. 얘가 니 조카냐 이 조카십팔색깔크레파스
로얼굴에알록달록무지개를그려줄까.
진짜 ... 그냥 일단 참고 먹다가 . 누군 화장실 누군 담배피러 등등 해서 거실에 둘만남았어요. 슬슬 집에가는분위기..
그냥 머라했어요. 못참겠어서. 내앞에서 뭐하는거냐고.
근데 저보고 과민반응한다는거에요. 친구끼린데 뭐어떠냐고.
짜증이 확나서 좀 뭐라했더니 자기는 자고갈테니까 너 집에 가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힝힝힝. 물론!! 술김이겠죠..^^
열받아서 옷입으니까 뒤에서 "야!대리불렀어!" 이러대요? 흠... 그리고는 그 언니가 1층까지 같이 나왔어요 슈퍼가야된다며.
근데 또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애들은 다 자고가는데 나만가는구만....애휴.."
이러는거에요..ㅡㅡ 다른친구들은 원래 자고가기로 했었고.
남자친구는 대리비가 비싸다, 방하나 내준다고했다 등등. 그러면서 가기 몇일전에 그 얘기 꺼내길래
미리 딱 단정지어놓고 간거였거든요. 나는 내집에서 자는게 제일 좋다고. 남의집에서 웬만하면 자는거아
니라고.
휴..아무튼 술에 취해서 그런가보다. 내일 술깨고 얘기해야겠다 생각하고 집에왔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저는 머릿속에 계속 그생각떄문에 표정이 별로였죠. 그냥 썩어있었어요.
아침부터 왜 표정이 그러냐고 그러대요?
눈치가 없는건지 뭔지..해서 그냥 저녁까지 말 별로 안했어요. 빨래하고 청소하고 혼자거실에서 꼼지락꼼지락.
저녁먹으면서 말꺼냈어요. 왜 아무말이없냐고. 그랬더니 똑같더라고요.
과민반응한다. 친구1도 먹는거 봤지않냐. 나는 친구끼리 그런것좀 없었으면 좋겠다 등등. 그리고선 미안하대요.
제가 화나있으니까 말은 미안하다고 하는거 뻔히 보이는데. 다들 아시잖아요 그런거~
근데.. 제가 그언니랑 내 남친이랑 어떻게 될까봐 그런게 걱정되서 그러는게 아니잖아요..
솔직히 비주얼이 질투할 이유가 없는비주얼입니다..
남자친구는 단순히 1차원적으로 제가 질투하는줄로 아나봐요. 질투는 당연히 나죠.. 한 0.1%정도 질투났
어요.
근데 이건 그냥 뭐랄까 개념의문제? 아무리 친구1이 먹었더라도..
그오빠는 아직 결혼도안했고 여친도없고. 그럴수도있어요.
물론 남자친구는 결혼하기엔 아직 이른 나이지만. 여자랑 같이 살면서 결혼앞두고 이제 저런 행동은 자제
해야하지않나요?
저랑같이 남의집에서 아무리 자고가라고 한들..자고가는것도 좀 그렇고요..
이제 애도아니고, 어렸을땐 개념없어서 그럴수도 있다지만..
저보고 자꾸 과민반응한다 오버한다 해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올려봤어요. 너무
길죠? 별것도아닌데.
진짜 제가 과민반응하는거고 오버하는거라면 남자친구한테 미안하다고 할겁니다. 별것도아닌거 화내서.
남자들은 다들 저렇게 생각하는건가요? 아니겠죠? 흐아아아악ㄱㄱㄱㄱㄱ
이런거 아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는것도 솔직히 챙피해요 휴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