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김병로(街人 金炳魯, 1887.12.15 ~ 1964.1.13) 요즘처럼 돈밖에 모르는 사회에서 김병로 대법원장님같은분 한명만 있다면 아직까지 더러운 사회속에서 조금이나마 희망이 보일거라 생각하는데.. 아쉽게도 이런분이 없다는게 참 씁쓸해 지는 한국 사회라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1611
대통령도 무서워 했던 법관.
가인 김병로(街人 金炳魯, 1887.12.15 ~ 1964.1.13) 요즘처럼 돈밖에 모르는 사회에서 김병로 대법원장님같은분 한명만 있다면 아직까지 더러운 사회속에서 조금이나마 희망이 보일거라 생각하는데.. 아쉽게도 이런분이 없다는게 참 씁쓸해 지는 한국 사회라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