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bar운영중인 37살 노처녀입니다... 작년 6월 중순에 남자 두분이서 술 먹고 행패를 부려 112에 신고한뒤 경찰이 와서 사건을 해결하는도중 손님 한분이 경찰을 때린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손님을 엎어치기 한판으로 손님을 제압하는 경찰을 본 순간 한 눈에 반하고 말았죠... 얼굴보고 경찰왔구나...했는데 자기 일처럼 신경써주며 남자다운 모습에 반해 어떻게 고백을 하나. 이런 생각을 하다 며칠뒤 빵과 음료수를 사들고 지구대에 가서 그 경찰분을 찾았으나 여름휴가라 안계시다고 해서 이름과 나이만 알고 왔습니다.. 빵갖다 드린 며칠뒤 토요일 초저녁에 그 경찰분이 가게로 찾아와 경찰서에서 조사 잘 받았냐며 찾아 오셔서 잘 받았다고 커피 드리려했으나 바쁘다며 제복을 입고와 빨리 순찰돌러 나갔고 아쉬워 했으나 새벽에 그분이 저희 가게 다시오셔서 그럼 지금 커피한잔 달라고 다시 오셨었습니다... 그러나 커피 드리는 순간 손님이 오는 바람에 바로 또 나가셨습니다.... 몇달뒤 사건이 두번정도 더 나서 얼굴 두번만 봤을뿐 어떠한 인연의 끈도 없어 계속 생각만 하다가 그저께 1월 초에 핫팩과 쪽지를 쓰고 지구대에 찾아서 그분께 전해달라며 왔습니다... 아... 이 사람에게 고백이라도 하지 않으면 평생 후회할것 같아서 찾아 갔던건데.... 연락이 안오면 이분이 저한테 맘이 없는거겠죠? 님들은 어케해야 이분과 제가 잘 될것같은가요??? 쪽지 내용은 시간될때 커피한잔 하자며 연락처 적어 놓았었습니다..글고 그분은 미혼에 38살입니다..여자친구는 있는 지 모르구여 12
첫눈에 반한 사람...
안녕하세요... 현재 bar운영중인 37살 노처녀입니다...
작년 6월 중순에 남자 두분이서 술 먹고 행패를 부려 112에 신고한뒤 경찰이 와서 사건을 해결하는도중
손님 한분이 경찰을 때린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손님을 엎어치기 한판으로 손님을 제압하는 경찰을 본 순간 한 눈에 반하고 말았죠...
얼굴보고 경찰왔구나...했는데 자기 일처럼 신경써주며 남자다운 모습에 반해 어떻게 고백을 하나.
이런 생각을 하다 며칠뒤 빵과 음료수를 사들고 지구대에 가서 그 경찰분을 찾았으나 여름휴가라 안계시다고
해서 이름과 나이만 알고 왔습니다..
빵갖다 드린 며칠뒤 토요일 초저녁에 그 경찰분이 가게로 찾아와 경찰서에서 조사 잘 받았냐며 찾아 오셔서 잘 받았다고 커피 드리려했으나 바쁘다며 제복을 입고와 빨리 순찰돌러 나갔고 아쉬워 했으나
새벽에 그분이 저희 가게 다시오셔서 그럼 지금 커피한잔 달라고 다시 오셨었습니다... 그러나 커피 드리는 순간 손님이 오는 바람에 바로 또 나가셨습니다....
몇달뒤 사건이 두번정도 더 나서 얼굴 두번만 봤을뿐 어떠한 인연의 끈도 없어 계속 생각만 하다가
그저께 1월 초에 핫팩과 쪽지를 쓰고 지구대에 찾아서 그분께 전해달라며 왔습니다...
아... 이 사람에게 고백이라도 하지 않으면 평생 후회할것 같아서 찾아 갔던건데....
연락이 안오면 이분이 저한테 맘이 없는거겠죠? 님들은 어케해야 이분과 제가 잘 될것같은가요???
쪽지 내용은 시간될때 커피한잔 하자며 연락처 적어 놓았었습니다..글고 그분은 미혼에 38살입니다..여자친구는 있는 지 모르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