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300일 되어가는 현재 전 대학원생 3학년재학중인 25살 여자이고 그분은 학부졸업이후 2년간 대학원 올해 지원하고 연락기다리는 28살입니다.둘다 자존심 쎼죠. 자존심인지 용기가 부족한건지 어느누구 고백한번 안해본 그때는 무슨 생각, 마음이였는지 제가 그에게 먼저 다가갔네요. 처음부터 그는 말했어요, 자존심쏀 자기인데.. 자기보다 나이도 어린데 앞서가는 저라, 연인이 되어도 힘든점, 어려움점이 많을수있다고. 저는 누가 앞서가고 뒤쳐지고 생각해본적 없어요. 서로 목표에 달려가는 길이 다를뿐이지... 여튼 어느 누구처럼 첫 3-4개월, 너무 다정했고 자주 보고 데이트하고 자주 연락했죠. 다툼 없었죠. 서로 아직은 조심스레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점점 서로가 편해진듯. 저는 그에게 빠르다면 너무 빨리 빠져버렸고 맘을 주어버린듯 한데 그는 오히려 점점 무뚝뚝해지고 시큰둥해진듯 하네요. 남들에게 너무 잘하는 그이인데. 밖에 약속있을때 친구/동기/선배/후배 만나는데 사람 앞에서 폰 만지작거리는거 배려없는거라고 저에게 연락한통 없는 그이. 저와 함께있을때는 제가 "편하고 자주 보는 사이니까" 누가 연락오면 폰 붙잡고 답 꼬박꼬박 제때 해주는 사람. 남들에게는 잘 웃어주고 말 먼저 걸어주고 다정한 사람. 점점 저에겐 통화를 해도 말이 없어지고 내가 말하지 않으면 대화가 끊기는 사람. 표현 원래 낯간지러 잘 못하는 사람이래요. 사랑한다는 바라지도 않아요. 보고싶다, 좋아한다, 하물며 같이 밥 먹을래? 만 해도 감개무량이네요. 저도 바라는게 많아지다보니, 기대가 커지다보니, 매번하는 실망에 섭섭함, 서운함에, 지치고 힘드네요. 바쁘다면 그이보다 더 바쁜저인데...시간 넘쳐나는 사람처럼 그이 생각에 잦은 연락, 보고싶어, 만나고 싶어...그르 보채는 아이가 되버린듯해요. 그의 태도에 자신이 점점 못나게 느껴지고 알면서도 어떻게 맘처럼 잘 되지 않네요. 매번 먼저 밥 같이 먹을까? 어디 바람쐬러 갈까? 같이 산책할까? 묻는건 저고. 돌아오는대답은 항상 "시간되면," "봐서"... 그리곤 전 기다려요 바보같이. 다 내려놓고 그이 연락기다려요. 미련하게. 연락좀 자주해달라, 보고싶어요 볼시간있어요? - 자기 혼자만의 시간좀 달라...저는 집착하고 구속하는 여자처럼 느껴지고 말투 조금만 다정하게 해줘요, 밖에 나가면 한번정도는 먼저 제 손 잡아줘요 - 강요하지말라하죠... 제 문제가 무엇인지...내가 무얼 어떻게 잘못하고 있는지. 제가 믿음이 부족한거일수도 있죠. 그만큼 평소에 그의 애정이 부족했던건지...ㅎ 불안한걸요. 솔직히 두려운것도있죠. 한달전쯤 그가 갑자기 연락두절이였거든요. 지금 바쁘니까 일정리 되면 연락하겠다는 문자 후로 3주간... 그 시간이 저에겐 너무 많은 생각하게 만들었고 너무 힘들게 했어요. 바보처럼 수십번은 혼자 정리했다 이별했다 이런저런생각에,.. 이별한듯 하루하루 눈물로 보내기도 했죠. 그도 저도 힘들기 싫은데... 저도 나름 이해한다고 많이 참는데.. 왜이리 충돌이 예전과 다르게 잦아지는지...거리도 15분거리 그이 귀찮고 피곤할까봐 제가 자주 보러 가는편인데,,,맞추려 노력하는데...그이는 자기에겐 현실, 그러므로 일이 가장 중요하다...그래서 나만 생각해주고 보고싶어하고 챙겨줄 여유, 연애할 여유가 없다하는데. 자기가 뭐라도 되야 계속 만나지. 그렇지 않음 못 만난다고...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이 남자...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죠?
여튼 어느 누구처럼 첫 3-4개월, 너무 다정했고 자주 보고 데이트하고 자주 연락했죠. 다툼 없었죠. 서로 아직은 조심스레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점점 서로가 편해진듯. 저는 그에게 빠르다면 너무 빨리 빠져버렸고 맘을 주어버린듯 한데 그는 오히려 점점 무뚝뚝해지고 시큰둥해진듯 하네요. 남들에게 너무 잘하는 그이인데. 밖에 약속있을때 친구/동기/선배/후배 만나는데 사람 앞에서 폰 만지작거리는거 배려없는거라고 저에게 연락한통 없는 그이. 저와 함께있을때는 제가 "편하고 자주 보는 사이니까" 누가 연락오면 폰 붙잡고 답 꼬박꼬박 제때 해주는 사람. 남들에게는 잘 웃어주고 말 먼저 걸어주고 다정한 사람. 점점 저에겐 통화를 해도 말이 없어지고 내가 말하지 않으면 대화가 끊기는 사람. 표현 원래 낯간지러 잘 못하는 사람이래요. 사랑한다는 바라지도 않아요. 보고싶다, 좋아한다, 하물며 같이 밥 먹을래? 만 해도 감개무량이네요.
저도 바라는게 많아지다보니, 기대가 커지다보니, 매번하는 실망에 섭섭함, 서운함에, 지치고 힘드네요. 바쁘다면 그이보다 더 바쁜저인데...시간 넘쳐나는 사람처럼 그이 생각에 잦은 연락, 보고싶어, 만나고 싶어...그르 보채는 아이가 되버린듯해요. 그의 태도에 자신이 점점 못나게 느껴지고 알면서도 어떻게 맘처럼 잘 되지 않네요. 매번 먼저 밥 같이 먹을까? 어디 바람쐬러 갈까? 같이 산책할까? 묻는건 저고. 돌아오는대답은 항상 "시간되면," "봐서"... 그리곤 전 기다려요 바보같이. 다 내려놓고 그이 연락기다려요. 미련하게.
연락좀 자주해달라, 보고싶어요 볼시간있어요? - 자기 혼자만의 시간좀 달라...저는 집착하고 구속하는 여자처럼 느껴지고
말투 조금만 다정하게 해줘요, 밖에 나가면 한번정도는 먼저 제 손 잡아줘요 - 강요하지말라하죠...
제 문제가 무엇인지...내가 무얼 어떻게 잘못하고 있는지. 제가 믿음이 부족한거일수도 있죠. 그만큼 평소에 그의 애정이 부족했던건지...ㅎ 불안한걸요. 솔직히 두려운것도있죠. 한달전쯤 그가 갑자기 연락두절이였거든요. 지금 바쁘니까 일정리 되면 연락하겠다는 문자 후로 3주간... 그 시간이 저에겐 너무 많은 생각하게 만들었고 너무 힘들게 했어요. 바보처럼 수십번은 혼자 정리했다 이별했다 이런저런생각에,.. 이별한듯 하루하루 눈물로 보내기도 했죠.
그도 저도 힘들기 싫은데... 저도 나름 이해한다고 많이 참는데.. 왜이리 충돌이 예전과 다르게 잦아지는지...거리도 15분거리 그이 귀찮고 피곤할까봐 제가 자주 보러 가는편인데,,,맞추려 노력하는데...그이는 자기에겐 현실, 그러므로 일이 가장 중요하다...그래서 나만 생각해주고 보고싶어하고 챙겨줄 여유, 연애할 여유가 없다하는데. 자기가 뭐라도 되야 계속 만나지. 그렇지 않음 못 만난다고...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