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널 우연히 봤어..너도봤겟지...같은지역에 사니깐 보게되는건 어쩔수없나보다. 나독하게 맘먹엇서..아니..이제 니앞에만 서면 작아지고 울고불고 매달리던 내가 너무 작아져서..너무 그모습이싫어서..널 보기가싫어.. 근데..그렇게 수없이 다짐해도..니생각에 다시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쓰는 나도 참한심해 내잘못 다내잘못 전부내잘못.. 근데..오늘도 너어느정도 잊혀젓다고 생각햇는데 갑자기 명절때 너네집가서 친척어른들하고 뵙고 술마시고 어른들이 날이쁘게 봐주시고 나 솔직하다고... 남자잘만낫다고... 니가그랫자나..기분좋아보엿던너.. 그런게 생각이나드라.. 갑자기 눈물만낫어.. 이런기억...우리 3년거의반동안 수도없이잇을텐데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그런생각땜에 앞으로도 힘들고 앞으로도 수도 없이 쏟을 눈물생각하니깐 막막해.. 어제..널보면서... 이쁘지도않은애를 내가왜좋아하지 생각도햇다.. 근데..너라서..그냥 너라서...좋아햇던거같아.. 너가 그랫자나.. 헤어지고...나집착하는거같다고..그리고 수도없이햇엇던막말들.. 다 이해할수잇어... 아니 난 그렇게 벌받아야해.. 근데..아무리생각해도.. 내가 사랑하는사람 입에서 나온 그말들을 내가 받아드리는게 너무안되드라.. 생각않하고싶은데.. 생각이 매일 1초 10초 단위로 생각나게해서..날 아프게하드라..매일울엇서..아니 매일 찢어저..지금도 찢어저.. 근데 니가 찾아오지도 말고 연락도 고만하라고.... 갑자기그런생각이들엇서... 나죽겟어서...나살겟다고.. 널힘들게 하나보다.. 사랑하면..놓아줄줄도 알아야하나보다...그래서..나 정말 나혼자 그냥 아프려고 발버둥치고..아파하고 잇서 너까지 힘들게 하기싫어이제정말.. 니가..이글 안볼거알면서도....이래..미련한짓을한다... 그래서..그냥아프면울고...힘들면 달게 힘들고.. 그냥 벌이라고생각하려고..내가 지금까지 너에게 못해줫던것들 잘못햇던것들 벌이라고 생각하며 나혼자..버티려고.. 아직까지 너가 보고싶고 니가 너무 그립다..놓아줘야하는건데.... 사랑햇던..벌.. 어떻게든 살아보려고......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이제 밥도 조금씩 먹고잇서.. 그리고 이제 내일부터 새로운 직장 출근도한다... ...달라지려고...달라지려고..... 너를 놓치고 가버리게한이유 어떻게든 바꿔보려고.. 사람은 쉽게 안바뀐다하지..... 근데 달라져 보려고..... 그리고......어쩌다...한번 기회가생긴다면.................... 정말..........달라져서.......보여줄려고.......... 1
야구를봐도혼자....
어제 널 우연히 봤어..너도봤겟지...같은지역에 사니깐
보게되는건 어쩔수없나보다.
나독하게 맘먹엇서..아니..이제 니앞에만 서면 작아지고 울고불고 매달리던
내가 너무 작아져서..너무 그모습이싫어서..널 보기가싫어..
근데..그렇게 수없이 다짐해도..니생각에 다시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쓰는 나도 참한심해
내잘못 다내잘못 전부내잘못..
근데..오늘도 너어느정도 잊혀젓다고 생각햇는데
갑자기 명절때 너네집가서 친척어른들하고 뵙고 술마시고
어른들이 날이쁘게 봐주시고 나 솔직하다고...
남자잘만낫다고... 니가그랫자나..기분좋아보엿던너..
그런게 생각이나드라..
갑자기 눈물만낫어..
이런기억...우리 3년거의반동안 수도없이잇을텐데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그런생각땜에 앞으로도 힘들고
앞으로도 수도 없이 쏟을 눈물생각하니깐 막막해..
어제..널보면서... 이쁘지도않은애를 내가왜좋아하지 생각도햇다..
근데..너라서..그냥 너라서...좋아햇던거같아..
너가 그랫자나.. 헤어지고...나집착하는거같다고..그리고 수도없이햇엇던막말들..
다 이해할수잇어... 아니 난 그렇게 벌받아야해..
근데..아무리생각해도.. 내가 사랑하는사람 입에서 나온 그말들을
내가 받아드리는게 너무안되드라.. 생각않하고싶은데.. 생각이 매일 1초 10초 단위로
생각나게해서..날 아프게하드라..매일울엇서..아니 매일 찢어저..지금도 찢어저..
근데 니가 찾아오지도 말고 연락도 고만하라고....
갑자기그런생각이들엇서... 나죽겟어서...나살겟다고.. 널힘들게 하나보다..
사랑하면..놓아줄줄도 알아야하나보다...그래서..나 정말
나혼자 그냥 아프려고 발버둥치고..아파하고 잇서
너까지 힘들게 하기싫어이제정말..
니가..이글 안볼거알면서도....이래..미련한짓을한다...
그래서..그냥아프면울고...힘들면 달게 힘들고..
그냥 벌이라고생각하려고..내가 지금까지 너에게 못해줫던것들 잘못햇던것들
벌이라고 생각하며 나혼자..버티려고..
아직까지 너가 보고싶고 니가 너무 그립다..놓아줘야하는건데....
사랑햇던..벌..
어떻게든 살아보려고......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이제 밥도 조금씩 먹고잇서..
그리고 이제 내일부터 새로운 직장 출근도한다...
...달라지려고...달라지려고.....
너를 놓치고 가버리게한이유 어떻게든 바꿔보려고..
사람은 쉽게 안바뀐다하지..... 근데 달라져 보려고.....
그리고......어쩌다...한번 기회가생긴다면....................
정말..........달라져서.......보여줄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