었습니다. 시집 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집안에 갖가지 질병이 틈타기 시작해 시댁 식구들이 하나 둘 세상을 떠나갔고, 남편은 폐결핵으로 몸이 매우 허약해져 있었습니다. 시어머니는 굿도 해 보고 이런저런 방법을 다 동원해 보았지만 집안은 더욱 뒤숭숭해질 뿐이었습니다. 더욱이 남편은 술과 도박에 빠져 폐인이 되다시피 했고, 이런 고통스런 현실을 견디지 못한 저는 무작정 집을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우상을 버리고 집 근처에 있는 교회를 찾았으나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 없었고 남편의 병세는 날로 악화되었습니다. 이러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자 남편은 누이 김복심 집사님의 권유를 받아들여 여수만민교회(서울 만민중앙교회 여수 지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1992년, 어느 날 새벽 4시 경이었는데 "아-악! 여보!" 하면서 남편이 갑자기 외마디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허리와 다리가 아프다며 고통을 호소하는데 너무 갑작스런 일이라 저도 무척 당황하였습니다. 그 순간 평소 시누이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믿음으로 기도받으면 어떤 질병이라도 치료받을 수 있다"고 했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여수만민교회 담임교역자이신 이행엽 목사님께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말씀드린 후 기도를 받았더니, 잠시 후 남편은 편안하게 잠이 드는 것이었습니다. 이 장면을 목도한 저는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더니 정말 무엇인가 있구나' 하는 것을 직감하고 남편을 따라 여수만민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후 서울에 있는 만민중앙교회의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게 된 남편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폐결핵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신앙생활은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서울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로부터 생명의 말씀을 듣고 깨달을 때마다 참평안이 임했고, 마음에 깃들여 있던 어두운 먹장구름이 서서히 걷히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은혜를 체험한 저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힘썼고,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제 자신이 천국에 대한 소망과 구원의 확신 가운데 살아가니 사랑하는 가족들을 전도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37년 간 무당이었던 시어머니를 전도하고
특히, 십계명의 말씀 중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와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전남 완도에서 37년 동안 무당을 하고 계시던 시어머님이 생각났고 '지옥에서 세세토록 고통받으면 어떡하나' 생각하니 마음이 저리도록 아파왔습니다. 그러나 더욱 감사한 것은 저와 시댁에 왜 우환질고가 끊이질 않는가 하는 의문이 실타래처럼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는 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상을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없기에 원수 마귀 사단의 역사로 환란질고가 임하게 되며 결국 삼사 대에 걸쳐 재앙이 임하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시어머님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그러던 1993년 5월, 시아버님 제삿날이 되어 완도에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그 때 저는 시어머니를 전도하기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완도로 향했습니다. 바로 그 날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추도 예배로 드려도 될까요?" 하는 저에게 시어머니는 "그래라" 하시며 제 말을 순순히 들으시는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그 이후 시어머님을 집으로 모셔와 믿음을 심어 드리며 우상을 버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즈음 시어머니께서는 집안에 우환질고가 끊이질 않자 의기소침해 있었고, 주위 사람들마저 우상을 섬겨 그런 것이니 이제는 딸의 말대로 교회를 다니라는 권유를 받고 마음이 흔들리고 계셨습니다. 1994년 5월, 서울 본교회에서 제2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열리게 되었고 참석하시게 된 시어머니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놀라운 역사가 있었습니다. 평소 자궁병으로 고생하시던 시어머니께서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깨끗이 치료받으신 것입니다. 성회를 마치고 여수로 오신 시어머니께서는 이행엽 목사님과 함께 완도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신당에 있는 모든 우상을 불태워 버렸고 결국 시어머니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시게 되었습니다.
시고모의 90도로 굽었던 허리도 곧게 펴져
한편, 홀로 계시던 시고모이신 김음전 집사님은 허리에 있어야 할 물렁뼈 두 개가 없어 10년이 넘도록 말할 수 없는 고생을 하였습니다.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걸음을 걸을 수 없었고 허리가 기역자로 굽은 채 불편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안타깝게 보고 있던 저는 시고모님을 여수만민교회로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1995년 5월, 제3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단 한 번의 기도를 받았는데도 의학적으로 전혀 펼 수 없다던 허리가 곧게 펴졌을 뿐 아니라 신경통과 관절염으로 인한 심한 통증도 깨끗이 사라지는 등 놀라운 치료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저로 인해 남편과 시어머니, 그리고 일가친척들까지도 복음화되고 치료받는 모습을 보니 정말 날아갈 듯이 기뻤습니다.
하나님을 멀리하니 질병이 찾아왔으나
그런데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를 받고 열심히 전도하며 충성한다고 했지만 제 마음이 변화되지 못하니 때때로 곤고함이 찾아왔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단칸 사글세방에서 좀더 넓은 전세방으로 옮겨야 했고, 학비를 비롯해 많은 생활비가 필요했기에 식당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심신이 피곤하다 보니 기도생활을 쉬게 되었고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지 못했습니다. 결국 남편과 아이들까지도 신앙의 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저희 가족이 잘못된 길로 가도록 그냥 두지 않으시고 사랑의 징계를 통해 온전한 믿음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아랫배에 큰 멍울이 생겨 배가 심하게 당기는 통증과 함께 자고 일어나면 온몸이 붓고 걸을 때마다 호흡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금년 6월 경, 중증환자가 있거나 생활 능력이 없는 가정에 생활비 보조 및 의료혜택 등이 주어지는 영세민 카드를 발급받기 위해 동사무소에 신청하였더니 진단서를 첨부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두 아들은 군대에 가 있었고 남편은 폐 한쪽이 없는데다 저는 몸이 좋지 않아 그 자격요건에 부합하므로 진단서를 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과 병원에 가서 초음파 촬영을 하게 되었는데 담당 의사는 눈이 휘둥그래지며 "아주머니! 어떻게 이렇게 되도록 놔두셨어요? 병이 워낙 중해서 산부인과에서 정밀검사를 받아야겠어요"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산부인과에서 정밀검사 결과 뱃속에 3kg 정도의 큰 혹이 있는데 일명 '자궁평활근종'이라며 자궁암 말기 증세라는 것이었습니다. 수술로 뱃속의 혹덩어리를 제거한다 해도 그 주위에 10여 개의 잔뿌리가 뻗어 있어 살 가망성은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사형선고 받은 암 덩어리도 성령의 불로 태워 주신 하나님
그러나 저는 난생 처음 들어 본 큰 병으로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진단을 받았는데도 마음이 평안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으면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의 확신이 왔으므로 중심에서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나왔던 것입니다. 예전에 남편과 시어머니, 시고모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신 치료의 역사를 친히 보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면 치료해 주실 것이라고 믿음의 고백을 하며 오히려 가족들을 위로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행엽 목사님께 당회장님 기도를 받게 해 주시라고 도움을 청했더니 "먼저 가족들의 마음이 하나 되어야 하고 신앙의 뜨거움을 되찾아야 합니다. 그 다음에 기도를 받아야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하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씀에 큰 깨달음을 받고 그 동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하나님과 막힌 담을 헐어야겠다는 일념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임을 마음 중심에서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으며 살아계신 하나님께 은혜와 긍휼을 구했습니다. 그러던 중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울산만민교회 창립예배 참석차 울산에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사모함으로 울산만민교회 창립예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예배중 당회장님의 말씀을 통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목자의 깊은 사랑에 큰 감동을 받은 저는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으면 꼭 나으리라는 뜨거운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저는 예배를 마친 후 단에서 내려오시는 당회장님께 "당회장님! 기도해 주세요. 자궁암 말기인데 꼭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자 합니다"라고 믿음의 고백을 했더니 배에 손을 얹으시고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 순간 뜨거움이 임하면서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왔습니다. 며칠 후, 치료 사실을 확인해 보고자 병원을 찾게 되었는데, 그 때 의사 선생님은 저에게 "수술하셨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 때 저는 "아뇨, 수술하지 않았어요."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의사 선생님은 이해가 안 된다는 듯이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있던 3kg 정도나 되는 혹이 자취도 없이 사라졌네요!"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이유를 알고 있었지요. 바로 하나님께서 암균을 성령의 불로 깨끗이 태워 치료해 주셨던 것입니다. 살아 역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무한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세계선교의 3대 요소는 권능과 조직과 재정이며 그열매가 되는 세계연합 대성회의 3대요소는 말씀과 권능과 찬양이다! 이미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고......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세계선교의 열매를 거둔 본교회는 30개 이상의 세계적인 공연팀들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과 전세계 수십,수백만의 군중 앞에서의 공연으로 세계로 부터 극찬을 받은 예능팀들! 미국,러시아,인도,페루,콩고,파키스탄,이스라엘....등등 세계적인 연합 대성회!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만민중앙교회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상숭배를 회개하니 질병들이 순간에 떠났어요
- 김영옥 집사 (통영만민교회) 참으로 기이한 일을 체험했습니다. 10년 넘은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을 순간에 치료받은 것입니다. 그동안 한방 침, 찜질, 의료기 등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도 낫지 않더니 우상숭배한 일들을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자 하나님의 권능으로 즉시 치료됐습니다. 저는 10년 정도 굴 양식장에서 일했습니다. 하루 10시간 일하면서 무리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허리 디스크가 생겨 심할 때면 허리를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발끝까지 이어졌지요. 또한 좌골신경통으로 인해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밟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근무 시간을 줄여가다가 결국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직장을 그만 두고 말았습니다. 몇 년 후 박금란 집사님의 전도로 2008년 10월부터 통영만민교회에 출석했습니다. 담임 주민환 목사님께서 주신 『십자가의 도』 책과 설교 테이프에 은혜를 받은 저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위성 수신기를 달고 시청하면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얼마 후 만민중앙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은사집회(매월 마지막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 참석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기도하실 때에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통증이 많이 사라졌지요. 그 후 몸이 더 좋아지자 자신감을 가지고 2010년 11월, 굴 양식장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무리하게 일하다 보니 다시금 허리 통증과 좌골신경통이 도졌습니다. 이에 저는 '하나님 앞에 막힌 근본적인 죄의 담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2011년 2월 2일, 당회장님께 설 인사를 드린 후 깨우침이 왔습니다. 그 다음 주 월요일, 교회에서 다니엘철야기도회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작년 12월경에 꾼 꿈이 떠올랐습니다. 예전에 살던 시댁 방문 앞마당에서 뱀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뱀 꿈은 영적으로 아주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궁구하던 중, 이 꿈의 근본이 깨우쳐졌습니다. 뱀이 똬리를 틀었던 그 곳에서 시어머니가 쓰러져 돌아가셨고, 제 남편도 그곳에서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 문득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곳에서 굿을 한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서야 우상숭배, 굿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큰 죄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절에 다닌 것과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천도제(죽은 사람의 혼령이 극락세계에 가도록 기원하는 제사) 한 것까지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제가 40여 년 살아오면서 지었던 죄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정성 다해 하나님 앞에 화목제물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이 결심을 하자 제 마음은 평안했고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샘솟았지요. 이렇게 작정한 후 연속 이틀 동안 꿈을 꿨습니다. 한 번은 어떤 사람이 음산하게 검은 머리를 길게 하고 울면서 "나는 이제 갈 겁니다" 하는 꿈이었습니다. 또 한 번은 제가 빛이 나는 하얀 집을 들어갔습니다. 너무 황홀해서 주변을 살펴보는데 누군가 "부적도 떼어갔네!" 하는 말에 문 위쪽을 살펴보니 부적이 없었습니다. 바로 이 꿈을 꾼 뒤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이 순간에 떠났습니다. 요즘 저는 건강한 몸으로 일하며, 교회에서도 성전청소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영의 세계를 깨우쳐 주시고 문제 해결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2002년 8월 어느 날, 전북대 병원에서 위암 진단을 받은 저는 살기 위해 발버둥치기보다 그저 자포자기한 채 술기운으로 하루하루 연명해 가고 있었습니다. 소식을 들은 자녀들은 급히 찾아와 간절하게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자녀들의 사랑과 관심에 감동받은 저는 만민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신기하게도 정문에 들어선 순간 위암으로 인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시작한 저는 몇 차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2003년 2월, 뱃속이 뭉클뭉클해 화장실에 가서 변을 보았는데 다량의 검붉은 피를 쏟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여러 가지 증세가 호전됐고, 조직 검사와 내시경 검사를 한 결과 암세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 위내시경 소견
기도받기 전 ▲ 궤양성 종양이 보임 기도받은 후 ▲ 종양이 안보이고 조직 검사 흔적만 보임
어느 날 아침, 우회전을 하던 47인승 대형버스가 저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왼쪽 다리가 차바퀴 밑으로 빨려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순간 12톤 이상이 되는 차체에 눌려 뼈가 으스러지는 듯한 고통을 받아 정신도 혼미했습니다. 하지만 사고 직후 바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시원한 기운이 왼쪽 다리를 통과하더니 이내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무릎 옆으로 튀어나왔던 뼈도 순간에 들어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후 X-ray 촬영 결과, 경미한 찰과상만 입었을 뿐 뼈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 사고 직후 들것으로 옮겨져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를 받고 있다. ▲ 대형버스가 다리 위로 지나간 바퀴자국과 이로 인해 바지가 터진 상태
저희 부부는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임신에 좋다는 각종 음식과 한약도 먹고 유명한 여성전문병원을 다니며 인공수정을 하는 등 아이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모든 것이 허사였습니다. 그러던 중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고 신앙생활하면서 요로결석을 치료받는 체험을 한 저는 믿음을 가지고 잉태의 축복이라는 기도제목을 정해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2007년 1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찾아가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아내는 임신했고 온 가족의 기쁨과 행복 속에 11월 21일, 그렇게 바라던 유선이가 태어났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부정맥 질환과 간질이 있었습니다. 2001년 9월, ‘필리핀 연합대성회’에 참석한 저는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한동안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죽은 사람처럼 뻣뻣하게 굳은 저를 사람들은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 데려갔고 그때 아랫단으로 내려오셔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 즉시 저는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걸을 수 있었습니다.
10여 년 전, 무리한 주식투자의 실패로 우울증, 불면증, 화병, 신경성 위장병까지 생겼습니다.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며 모든 걸 포기해야겠다고 마음먹으니 자살 충동까지 들었습니다. ‘이래서 자살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 순간, 신앙생활을 하며 항상 행복해하던 누나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2002년 12월, 누나와 연락해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예배 시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바로 그때 갑자기 어깨가 펴지면서 뒤로 젖혀지는 느낌이 들더니 그 즉시 몸이 뜨거워졌고, 다음 날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1986년, 저는 국수를 삶다가 식당 바닥에 미끄러지면서 펄펄 끓는 대형 솥의 물을 덮어쓰게 되었습니다. 가슴과 배, 팔과 다리 전반에 심한 화상을 입어 마치 삶아놓은 고깃덩어리 같았고, 화기로 인해 견딜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병원에 가도 살 가망이 없었습니다. 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오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자마자 화기가 물러갔습니다. 이후 매일 한 차례씩 기도를 받았는데, 죽었던 피부가 소생되고 핏줄이 형성됐습니다. 완전히 죽은 세포는 나무껍질처럼 딱지가 앉았고, 그것이 떨어져 나간 부위에서는 새살이 돋았습니다. 이런 과정이 몇 차례 반복되더니 의학적으로 소생이 불가능했던 몸이 3개월 만에 회복됐습니다.
3Kg이나 되는 뱃속의 혹이 자취도 없이 사라졌어요
3Kg이나 되는 뱃속의 혹이 자취도 없이 사라졌어요
Touch 한주경 찬양선교사깊은 절망 속에서 주님을 만나
[강순심 집사]
제가 우상을 섬기게 된 것은 시어머니께서 무당인 집안에 시집을 가게 되었기 때문이
었습니다. 시집 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집안에 갖가지 질병이 틈타기 시작해 시댁 식구들이 하나 둘 세상을 떠나갔고, 남편은 폐결핵으로 몸이 매우 허약해져 있었습니다. 시어머니는 굿도 해 보고 이런저런 방법을 다 동원해 보았지만 집안은 더욱 뒤숭숭해질 뿐이었습니다.
더욱이 남편은 술과 도박에 빠져 폐인이 되다시피 했고, 이런 고통스런 현실을 견디지 못한 저는 무작정 집을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우상을 버리고 집 근처에 있는 교회를 찾았으나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 없었고 남편의 병세는 날로 악화되었습니다.
이러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자 남편은 누이 김복심 집사님의 권유를 받아들여 여수만민교회(서울 만민중앙교회 여수 지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1992년, 어느 날 새벽 4시 경이었는데 "아-악! 여보!" 하면서 남편이 갑자기 외마디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허리와 다리가 아프다며 고통을 호소하는데 너무 갑작스런 일이라 저도 무척 당황하였습니다. 그 순간 평소 시누이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믿음으로 기도받으면 어떤 질병이라도 치료받을 수 있다"고 했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여수만민교회 담임교역자이신 이행엽 목사님께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말씀드린 후 기도를 받았더니, 잠시 후 남편은 편안하게 잠이 드는 것이었습니다. 이 장면을 목도한 저는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더니 정말 무엇인가 있구나' 하는 것을 직감하고 남편을 따라 여수만민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후 서울에 있는 만민중앙교회의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게 된 남편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폐결핵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신앙생활은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서울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로부터 생명의 말씀을 듣고 깨달을 때마다 참평안이 임했고, 마음에 깃들여 있던 어두운 먹장구름이 서서히 걷히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은혜를 체험한 저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힘썼고,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제 자신이 천국에 대한 소망과 구원의 확신 가운데 살아가니 사랑하는 가족들을 전도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37년 간 무당이었던 시어머니를 전도하고
특히, 십계명의 말씀 중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와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전남 완도에서 37년 동안 무당을 하고 계시던 시어머님이 생각났고 '지옥에서 세세토록 고통받으면 어떡하나' 생각하니 마음이 저리도록 아파왔습니다.
그러나 더욱 감사한 것은 저와 시댁에 왜 우환질고가 끊이질 않는가 하는 의문이 실타래처럼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는 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상을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없기에 원수 마귀 사단의 역사로 환란질고가 임하게 되며 결국 삼사 대에 걸쳐 재앙이 임하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시어머님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그러던 1993년 5월, 시아버님 제삿날이 되어 완도에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그 때 저는 시어머니를 전도하기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완도로 향했습니다.
바로 그 날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추도 예배로 드려도 될까요?" 하는 저에게 시어머니는 "그래라" 하시며 제 말을 순순히 들으시는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그 이후 시어머님을 집으로 모셔와 믿음을 심어 드리며 우상을 버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즈음 시어머니께서는 집안에 우환질고가 끊이질 않자 의기소침해 있었고, 주위 사람들마저 우상을 섬겨 그런 것이니 이제는 딸의 말대로 교회를 다니라는 권유를 받고 마음이 흔들리고 계셨습니다. 1994년 5월, 서울 본교회에서 제2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열리게 되었고 참석하시게 된 시어머니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놀라운 역사가 있었습니다. 평소 자궁병으로 고생하시던 시어머니께서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깨끗이 치료받으신 것입니다.
성회를 마치고 여수로 오신 시어머니께서는 이행엽 목사님과 함께 완도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신당에 있는 모든 우상을 불태워 버렸고 결국 시어머니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시게 되었습니다.
시고모의 90도로 굽었던 허리도 곧게 펴져
한편, 홀로 계시던 시고모이신 김음전 집사님은 허리에 있어야 할 물렁뼈 두 개가 없어 10년이 넘도록 말할 수 없는 고생을 하였습니다.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걸음을 걸을 수 없었고 허리가 기역자로 굽은 채 불편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안타깝게 보고 있던 저는 시고모님을 여수만민교회로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1995년 5월, 제3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단 한 번의 기도를 받았는데도 의학적으로 전혀 펼 수 없다던 허리가 곧게 펴졌을 뿐 아니라 신경통과 관절염으로 인한 심한 통증도 깨끗이 사라지는 등 놀라운 치료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저로 인해 남편과 시어머니, 그리고 일가친척들까지도 복음화되고 치료받는 모습을 보니 정말 날아갈 듯이 기뻤습니다.
하나님을 멀리하니 질병이 찾아왔으나
그런데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를 받고 열심히 전도하며 충성한다고 했지만 제 마음이 변화되지 못하니 때때로 곤고함이 찾아왔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단칸 사글세방에서 좀더 넓은 전세방으로 옮겨야 했고, 학비를 비롯해 많은 생활비가 필요했기에 식당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심신이 피곤하다 보니 기도생활을 쉬게 되었고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지 못했습니다.
결국 남편과 아이들까지도 신앙의 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저희 가족이 잘못된 길로 가도록 그냥 두지 않으시고 사랑의 징계를 통해 온전한 믿음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아랫배에 큰 멍울이 생겨 배가 심하게 당기는 통증과 함께 자고 일어나면 온몸이 붓고 걸을 때마다 호흡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금년 6월 경, 중증환자가 있거나 생활 능력이 없는 가정에 생활비 보조 및 의료혜택 등이 주어지는 영세민 카드를 발급받기 위해 동사무소에 신청하였더니 진단서를 첨부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두 아들은 군대에 가 있었고 남편은 폐 한쪽이 없는데다 저는 몸이 좋지 않아 그 자격요건에 부합하므로 진단서를 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과 병원에 가서 초음파 촬영을 하게 되었는데 담당 의사는 눈이 휘둥그래지며 "아주머니! 어떻게 이렇게 되도록 놔두셨어요? 병이 워낙 중해서 산부인과에서 정밀검사를 받아야겠어요"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산부인과에서 정밀검사 결과 뱃속에 3kg 정도의 큰 혹이 있는데 일명 '자궁평활근종'이라며 자궁암 말기 증세라는 것이었습니다. 수술로 뱃속의 혹덩어리를 제거한다 해도 그 주위에 10여 개의 잔뿌리가 뻗어 있어 살 가망성은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사형선고 받은 암 덩어리도 성령의 불로 태워 주신 하나님
그러나 저는 난생 처음 들어 본 큰 병으로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진단을 받았는데도 마음이 평안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으면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의 확신이 왔으므로 중심에서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나왔던 것입니다. 예전에 남편과 시어머니, 시고모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신 치료의 역사를 친히 보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면 치료해 주실 것이라고 믿음의 고백을 하며 오히려 가족들을 위로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행엽 목사님께 당회장님 기도를 받게 해 주시라고 도움을 청했더니 "먼저 가족들의 마음이 하나 되어야 하고 신앙의 뜨거움을 되찾아야 합니다. 그 다음에 기도를 받아야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하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씀에 큰 깨달음을 받고 그 동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하나님과 막힌 담을 헐어야겠다는 일념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임을 마음 중심에서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으며 살아계신 하나님께 은혜와 긍휼을 구했습니다.
그러던 중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울산만민교회 창립예배 참석차 울산에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사모함으로 울산만민교회 창립예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예배중 당회장님의 말씀을 통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목자의 깊은 사랑에 큰 감동을 받은 저는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으면 꼭 나으리라는 뜨거운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저는 예배를 마친 후 단에서 내려오시는 당회장님께 "당회장님! 기도해 주세요. 자궁암 말기인데 꼭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자 합니다"라고 믿음의 고백을 했더니 배에 손을 얹으시고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 순간 뜨거움이 임하면서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왔습니다.
며칠 후, 치료 사실을 확인해 보고자 병원을 찾게 되었는데, 그 때 의사 선생님은 저에게 "수술하셨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 때 저는 "아뇨, 수술하지 않았어요."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의사 선생님은 이해가 안 된다는 듯이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있던 3kg 정도나 되는 혹이 자취도 없이 사라졌네요!"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이유를 알고 있었지요. 바로 하나님께서 암균을 성령의 불로 깨끗이 태워 치료해 주셨던 것입니다.
살아 역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무한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세계선교의 3대 요소는 권능과 조직과 재정이며 그열매가 되는 세계연합 대성회의 3대요소는 말씀과 권능과 찬양이다! 이미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고......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세계선교의 열매를 거둔 본교회는 30개 이상의 세계적인 공연팀들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과 전세계 수십,수백만의 군중 앞에서의 공연으로 세계로 부터 극찬을 받은 예능팀들! 미국,러시아,인도,페루,콩고,파키스탄,이스라엘....등등 세계적인 연합 대성회!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상숭배를 회개하니 질병들이 순간에 떠났어요 - 김영옥 집사 (통영만민교회)저는 10년 정도 굴 양식장에서 일했습니다. 하루 10시간 일하면서 무리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허리 디스크가 생겨 심할 때면 허리를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발끝까지 이어졌지요. 또한 좌골신경통으로 인해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밟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근무 시간을 줄여가다가 결국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직장을 그만 두고 말았습니다.
몇 년 후 박금란 집사님의 전도로 2008년 10월부터 통영만민교회에 출석했습니다. 담임 주민환 목사님께서 주신 『십자가의 도』 책과 설교 테이프에 은혜를 받은 저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위성 수신기를 달고 시청하면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얼마 후 만민중앙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은사집회(매월 마지막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 참석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기도하실 때에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통증이 많이 사라졌지요. 그 후 몸이 더 좋아지자 자신감을 가지고 2010년 11월, 굴 양식장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무리하게 일하다 보니 다시금 허리 통증과 좌골신경통이 도졌습니다. 이에 저는 '하나님 앞에 막힌 근본적인 죄의 담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2011년 2월 2일, 당회장님께 설 인사를 드린 후 깨우침이 왔습니다. 그 다음 주 월요일, 교회에서 다니엘철야기도회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작년 12월경에 꾼 꿈이 떠올랐습니다. 예전에 살던 시댁 방문 앞마당에서 뱀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뱀 꿈은 영적으로 아주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궁구하던 중, 이 꿈의 근본이 깨우쳐졌습니다. 뱀이 똬리를 틀었던 그 곳에서 시어머니가 쓰러져 돌아가셨고, 제 남편도 그곳에서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 문득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곳에서 굿을 한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서야 우상숭배, 굿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큰 죄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절에 다닌 것과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천도제(죽은 사람의 혼령이 극락세계에 가도록 기원하는 제사) 한 것까지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제가 40여 년 살아오면서 지었던 죄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정성 다해 하나님 앞에 화목제물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이 결심을 하자 제 마음은 평안했고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샘솟았지요.
이렇게 작정한 후 연속 이틀 동안 꿈을 꿨습니다. 한 번은 어떤 사람이 음산하게 검은 머리를 길게 하고 울면서 "나는 이제 갈 겁니다" 하는 꿈이었습니다. 또 한 번은 제가 빛이 나는 하얀 집을 들어갔습니다. 너무 황홀해서 주변을 살펴보는데 누군가 "부적도 떼어갔네!" 하는 말에 문 위쪽을 살펴보니 부적이 없었습니다.
바로 이 꿈을 꾼 뒤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이 순간에 떠났습니다. 요즘 저는 건강한 몸으로 일하며, 교회에서도 성전청소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영의 세계를 깨우쳐 주시고 문제 해결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10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싸이월드 블로그Link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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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위암으로 38kg의 “앙상한 시체 같았으나”
한봉연 집사
2002년 8월 어느 날, 전북대 병원에서 위암 진단을 받은 저는 살기 위해 발버둥치기보다 그저 자포자기한 채 술기운으로 하루하루 연명해 가고 있었습니다. 소식을 들은 자녀들은 급히 찾아와 간절하게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자녀들의 사랑과 관심에 감동받은 저는 만민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신기하게도 정문에 들어선 순간 위암으로 인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시작한 저는 몇 차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2003년 2월, 뱃속이 뭉클뭉클해 화장실에 가서 변을 보았는데 다량의 검붉은 피를 쏟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여러 가지 증세가 호전됐고, 조직 검사와 내시경 검사를 한 결과 암세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 위내시경 소견
기도받기 전 ▲ 궤양성 종양이 보임 기도받은 후 ▲ 종양이 안보이고 조직 검사 흔적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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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47인승 대형버스에 깔린 내 다리가 아무렇지도 않다니…”
최헌백 집사
어느 날 아침, 우회전을 하던 47인승 대형버스가 저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왼쪽 다리가 차바퀴 밑으로 빨려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순간 12톤 이상이 되는 차체에 눌려 뼈가 으스러지는 듯한 고통을 받아 정신도 혼미했습니다. 하지만 사고 직후 바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시원한 기운이 왼쪽 다리를 통과하더니 이내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무릎 옆으로 튀어나왔던 뼈도 순간에 들어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후 X-ray 촬영 결과, 경미한 찰과상만 입었을 뿐 뼈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 사고 직후 들것으로 옮겨져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를 받고 있다. ▲ 대형버스가 다리 위로 지나간 바퀴자국과 이로 인해 바지가 터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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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
“결혼 6년 만에 고대하던 “첫 아이를 출산했어요”
김부삼 집사
저희 부부는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임신에 좋다는 각종 음식과 한약도 먹고 유명한 여성전문병원을 다니며 인공수정을 하는 등 아이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모든 것이 허사였습니다. 그러던 중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고 신앙생활하면서 요로결석을 치료받는 체험을 한 저는 믿음을 가지고 잉태의 축복이라는 기도제목을 정해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2007년 1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찾아가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아내는 임신했고 온 가족의 기쁨과 행복 속에 11월 21일, 그렇게 바라던 유선이가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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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
“간질로 의식을 잃었던 제가 “기도받은 즉시 일어났습니다”
조엘 라모스 (필리핀)
저는 어릴 때부터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부정맥 질환과 간질이 있었습니다. 2001년 9월, ‘필리핀 연합대성회’에 참석한 저는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한동안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죽은 사람처럼 뻣뻣하게 굳은 저를 사람들은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 데려갔고 그때 아랫단으로 내려오셔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 즉시 저는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걸을 수 있었습니다.
▲ 온몸이 뻣뻣하게 굳었던 상황에서 기도받고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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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주식투자 실패로 온 우울증에 “자살 충동까지…”
심세섭 집사
10여 년 전, 무리한 주식투자의 실패로 우울증, 불면증, 화병, 신경성 위장병까지 생겼습니다.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며 모든 걸 포기해야겠다고 마음먹으니 자살 충동까지 들었습니다. ‘이래서 자살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 순간, 신앙생활을 하며 항상 행복해하던 누나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2002년 12월, 누나와 연락해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예배 시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바로 그때 갑자기 어깨가 펴지면서 뒤로 젖혀지는 느낌이 들더니 그 즉시 몸이 뜨거워졌고, 다음 날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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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전신의 심한 화상으로 죽었던 “세포가 살아나 정상이 되었습니다”
김은득 권사
1986년, 저는 국수를 삶다가 식당 바닥에 미끄러지면서 펄펄 끓는 대형 솥의 물을 덮어쓰게 되었습니다. 가슴과 배, 팔과 다리 전반에 심한 화상을 입어 마치 삶아놓은 고깃덩어리 같았고, 화기로 인해 견딜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병원에 가도 살 가망이 없었습니다. 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오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자마자 화기가 물러갔습니다. 이후 매일 한 차례씩 기도를 받았는데, 죽었던 피부가 소생되고 핏줄이 형성됐습니다. 완전히 죽은 세포는 나무껍질처럼 딱지가 앉았고, 그것이 떨어져 나간 부위에서는 새살이 돋았습니다. 이런 과정이 몇 차례 반복되더니 의학적으로 소생이 불가능했던 몸이 3개월 만에 회복됐습니다.
▲ 심한 화상을 입은 다리 ▲ 새 살이 돋아 완치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