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을 놓힌것같습니다. 좀더 일찍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갔어야 했는데, 되든 안되든요... 저는 저의 과거정리 문제로 힘든시간을 너무 오래 끌었군요. 많은 나이차이도... 그리고 다가가기 힘들수밖에 없던 저의 입장도... 조금만 더 정리가 빨리되었더라면, 빨리 결심하고 용기를 내었을텐데... 마음과 가슴만 앓앗던... 이 늦은나이의 사춘기같은 짝사랑을 이제 놓아야 할 때가 된것 같군요. 그아이 생각, 이제 안해야겟지요?.. 못난마음에.. 후회같은건 하지 않아야겠지요. 72
다가가려고 조금씩 조금씩 하는데..이제는...
타이밍을 놓힌것같습니다.
좀더 일찍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갔어야 했는데,
되든 안되든요...
저는 저의 과거정리 문제로
힘든시간을 너무 오래 끌었군요.
많은 나이차이도...
그리고 다가가기 힘들수밖에 없던
저의 입장도...
조금만 더 정리가
빨리되었더라면,
빨리 결심하고 용기를 내었을텐데...
마음과 가슴만 앓앗던...
이 늦은나이의
사춘기같은 짝사랑을
이제
놓아야 할 때가 된것 같군요.
그아이 생각,
이제 안해야겟지요?..
못난마음에..
후회같은건 하지 않아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