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아주 많이.. 상처줘서 아주 많이 미안해...

아프다...20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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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정말 덧 없어...

차라리 싸우고 헤어졌으면 좋겠는데 좋아하는 마음 가득 안고서 헤어지기 힘들어...

인생은 매번 달콤하지도 매번 쓰지도 않아요. 뫼비우스의 띠 처럼 돌고 돌죠.

그러니 언젠가는 다시 달콤해지고 또 쌉싸름 해지겠지요.. 지구가 둥근 것 처럼 ..

사람이 태어나면 죽는 것 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