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이라는 친구랑 놀다가 6시쯤에 집에가려고 ㄱㅈ여고후문 뒷 골목으로 집을가고있었다. 그 골목은 사람이 아예 잘안다니는 골목이엿고 겨울에는 해가 빨리지는데 가로등도 제대로 잘갖춰지지 않은 곳이다 그래도 이길을 지나가야 집을 가기때문에 수진이랑 같이 걸어갓다. ㅁㅇ 유업을 지나는 중에 갑자기 뒤에서 어떤지팡이를 들고 앉아계시는 할머니가 우리둘보고 "젊은이들" 이러셨다. 그래서 나는 뒤에서 갑자기 그런말을 하시는 할머니의 목소리에 깜짝 놀라서 옆에잇던 수진이가 발목을 삐엇다 난 당황해서 할머니쪽으로 가면서 "무슨일이세요?" 이렇게 말을 하니깐 그할머니께서 ... "소년원이 어딘지알니? 택시가 잘못 내려줘서 고생하고 잇네" 우리는 여기가 소년원이 아니고 출입국 사무소 이기때문에 잘모르겟다고 하니깐 할머니께서 "통닭집잇는데로 가야되" 이러셨다 나는 거기가 대충 짐작이 가서 위치를 설명해드렷다. 하지만 계속 모르신다고 하셔서우리도 당황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잇엇는데 갑자기 할머니께서 "ㅈㅇ교회잇는쪽이야" 이러시는거다 난 그곳을 알기때문에 수진이에게 "우리 할머니 데려다 드릴래?" 이랫지만 수진이는 내말을 듣지도 않고 자꾸 길만 급하게 설명하면서 주위를 살피고잇엇다. 난 그러고 잇는 수진이가 데려다 드리기 귀찮은 줄 알고 나도 더이상 말하지 않고 가만히 잇엇다. 그 골목길에 갑자기 택배 차량과 일반 승용차가 들어오니깐 할머니께서 갑자기 일어나셔서똑같은 말만 계속 하셧다. "얼른 가야해 잘모르겟어" 이렇게 말이다, 그런데 수진이가 할머니께 길을 가르키면서 "이쪽으로 쭉가시면 어른들 많이 계시니깐 그때 또 물어보시면 되요" 이렇게 말햇다 그랫더니 할머니가 다급해하시다가 골목길에 차들이 들어서니깐 갑자기 가셧다. 그후 수진이와 난 집에가는 도중에 수진이에게 물어봣다 "왜 안데려다 드렷어?" 수진이는 이렇게 말햇다. "인신매매 같아서 .." 이랫다 그때 순간 난 아차 싶엇다 수진이에게 미안하기도 햇다 하마터면 큰일 날뻔햇다. 집에오는 길에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상황을 돌이켜 보니 이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엿다. 그리고 집에와서 수진이와 이야기를 나눈 중간에 수진이가 이런말을 햇다. "너이런말 하면 무서워할것 같아서 말안햇는데 우리 골목 걸어오면서 분명 어떤 차인지 모르겟지만아무튼 무언가 인기척도 느껴졋엇어 그래서 너가 소리질럿을때 더 놀란거고 ..." 이러는 것이다. 그리고 할머니께서 분명 아셨다 . 왜냐 할머니는 ㅈㅇ교회를 말하시면서 손으로 그위치를 가르키셧엇다. 우리는 진짜로 큰일날뻔햇다. 그땐 난 정말 할머니를 도와드려야겟다는 생각밖에 없엇지만 수진이는 좀이상한점을 느껴서 따라가지 않앗던게 다행이엿다. 요즘세상 참무섭다 진짜 힘든 할머니들은 이런것때문에 도움도 받지 못하실것이다. 정말 세상이 많이 변하고 잇고 인신매매 판으로만 들엇지 실제로 이런상황이 올줄이라곤 꿈에도 못꾸엇다. 다들 조심하세요....!!! 815
-광주 서구 인신매매 당할뻔 -
수진이라는 친구랑 놀다가 6시쯤에 집에가려고 ㄱㅈ여고후문 뒷 골목으로 집을가고있었다.
그 골목은 사람이 아예 잘안다니는 골목이엿고 겨울에는 해가 빨리지는데 가로등도 제대로 잘
갖춰지지 않은 곳이다 그래도 이길을 지나가야 집을 가기때문에 수진이랑 같이 걸어갓다.
ㅁㅇ 유업을 지나는 중에 갑자기 뒤에서 어떤지팡이를 들고 앉아계시는 할머니가 우리둘보고
"젊은이들"
이러셨다.
그래서 나는 뒤에서 갑자기 그런말을 하시는 할머니의 목소리에 깜짝 놀라서 옆에잇던
수진이가 발목을 삐엇다 난 당황해서 할머니쪽으로 가면서
"무슨일이세요?"
이렇게 말을 하니깐 그할머니께서 ...
"소년원이 어딘지알니? 택시가 잘못 내려줘서 고생하고 잇네"
우리는 여기가 소년원이 아니고 출입국 사무소 이기때문에 잘모르겟다고 하니깐 할머니께서
"통닭집잇는데로 가야되"
이러셨다 나는 거기가 대충 짐작이 가서 위치를 설명해드렷다.
하지만 계속 모르신다고 하셔서
우리도 당황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잇엇는데 갑자기 할머니께서
"ㅈㅇ교회잇는쪽이야"
이러시는거다 난 그곳을 알기때문에 수진이에게
"우리 할머니 데려다 드릴래?"
이랫지만 수진이는 내말을 듣지도 않고 자꾸 길만 급하게 설명하면서 주위를 살피고잇엇다.
난 그러고 잇는 수진이가 데려다 드리기 귀찮은 줄 알고 나도 더이상 말하지 않고 가만히 잇엇다.
그 골목길에 갑자기 택배 차량과 일반 승용차가 들어오니깐 할머니께서 갑자기 일어나셔서똑같은 말만 계속 하셧다.
"얼른 가야해 잘모르겟어"
이렇게 말이다, 그런데 수진이가 할머니께 길을 가르키면서
"이쪽으로 쭉가시면 어른들 많이 계시니깐 그때 또 물어보시면 되요"
이렇게 말햇다 그랫더니 할머니가 다급해하시다가 골목길에 차들이 들어서니깐 갑자기 가셧다.
그후 수진이와 난 집에가는 도중에 수진이에게 물어봣다
"왜 안데려다 드렷어?"
수진이는 이렇게 말햇다.
"인신매매 같아서 .."
이랫다 그때 순간 난 아차 싶엇다 수진이에게 미안하기도 햇다 하마터면 큰일 날뻔햇다.
집에오는 길에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상황을 돌이켜 보니 이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엿다.
그리고 집에와서 수진이와 이야기를 나눈 중간에 수진이가 이런말을 햇다.
"너이런말 하면 무서워할것 같아서 말안햇는데 우리 골목 걸어오면서 분명 어떤 차인지 모르겟지만
아무튼 무언가 인기척도 느껴졋엇어 그래서 너가 소리질럿을때 더 놀란거고 ..."
이러는 것이다. 그리고 할머니께서 분명 아셨다 .
왜냐 할머니는 ㅈㅇ교회를 말하시면서 손으로
그위치를 가르키셧엇다.
우리는 진짜로 큰일날뻔햇다.
그땐 난 정말 할머니를 도와드려야겟다는
생각밖에 없엇지만 수진이는 좀이상한점을 느껴서 따라가지 않앗던게 다행이엿다.
요즘세상 참무섭다 진짜 힘든 할머니들은 이런것때문에 도움도 받지 못하실것이다.
정말 세상이
많이 변하고 잇고 인신매매 판으로만 들엇지 실제로 이런상황이 올줄이라곤 꿈에도 못꾸엇다.
다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