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모기녀들을 소개함!!

1632013.01.07
조회3,161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7살된 곧있으면 공학으로 갈..음흉

아직 졸업하지않은 여중생입니다.

나는 아직도 남친이 음스므로...(ㄸㄹㄹ,,,)음슴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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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에는 모기녀들이있음

사실 모기녀라고 부르는건 별의미없음

둘은 쌍둥이임 ㅋㅋㅋㅋ

 

 

아..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음..ㅠㅠㅠㅠ

모기녀들의 만행이 너무많아서...ㅋㅋㅋㅋㅋ

 

일단 모기녀1과 모기녀2로 정하겠음(모기녀1을 언니로, 모기녀2를 동생으로!!)

 

 

일단 모기녀2와 처음 만났을때임.

우리는 중1때 수학 이동수업을 했음. 두반씩 짝지어서.

그때 나와 모기녀2는 서로 옆반이었음. 그때 걔와 내가 같은반으로 떨어짐

 

 

그렇게 수업을 할때, 나는 어쩌다 모기녀2의 뒷자리에 앉게됨.

그런도중 모기녀2의 엄청난 친화력으로 같이 친해짐

처음엔 그냥 성격좋고, 몸매도 빼빼 말랐고 키도 작길래 귀엽게 봐줬음.

 

 

그렇게 한 일주일이 지났을때임

글쓴이와 글쓴이의 6년지기 친구가 미리 선약을함.

글쓴이의 6년지기 친구를 수정녀라고 칭하겠음. 크리스탈을 좀 닮아섴ㅋㅋㅋㅋㅋ

 

 

그때 수정녀와의 약속을 까맣게 잊고있던 나는 모기녀1,2와 같이 놀기로함

그때 사실 수정녀는 모기녀들과 놀기를 쫌 꺼려하는 눈치였음.

난 아무생각없이 넷이 같이놀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미친년이지 ㅠㅠㅠㅠㅠㅠㅠ

 

 

여튼 그렇게 수정녀와 모기녀들이 만남.

모기녀들, 수정녀가 지들을 경계한다는걸 대충 눈치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녀는 모기녀들과 함께놀면 나와 같이 안놀겠다고 선전포고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기녀들역시 수정녀와 갈꺼면 가보라는 식으로 나옴

하지만 난 내잘못도 있었음. 수정녀와 선약해놓고 까먹고있었으니까ㅠㅠㅠ

별수없이 모기녀들에게 미안하다고 담에 놀자함

그때 모기녀들 표정은 이미 썩어있었음. 그때당시엔 솔직히 매우미안했음

결국 난 모기녀들을 뿌리치고 수정녀를 선택함똥침

 

그렇게 신나게 수정녀와 놀면서 주말을 보내고 난후 다음날 학교에감

난 여느때와 같이 모기녀들에게 반갑게 인사함.

 

"안녕 ^0^~!!!!!!!!!!!!!!!!!!"

 

"ㅡㅡ..............."

 

놀람

급정색과 함께 꽁꽁언 이분위기...ㅋ...

 

그리고 점점 그렇게 모기들과 사이가 멀어지는듯 했음

 

그리고 공부를 열심히해서 수학 이동수업반이 드디어갈림

올레!!!!!!!!!!!!!!!!!!

 

 

그렇게 다시는 마주치지않기를 바라며 중2가 됨

개학식을 하고 교실에 앉아 하나둘씩 아이들을 스캔함.

그때 나랑 같은반이 된 애가 하나 있음. 사실 이 아이와도 사이가 좀 틀어짐.

아 슬프네 ㅠㅠ 내성격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이아이와 틀어진계기는 나중에 또 말해줌!!)

↑이아이를 이간질녀 라고 하겠음(줄여서 간질녀..ㅋㅋㅋ) 사실 이아이때문에 사이가 멀어진 친구들이 꽤 많이 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 슬펐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다친함ㅋㅋㅋㅋㅋ방긋)

 

 

중2 반을 스캔하던도중 모기녀2가 들어옴. 순간 내표정은 놀람.. 굳음...

모기녀2역시도 날 보고 굳음.

 

하지만 난 굴하지않음. 난 대한의 여아이기 때문임음흉

 

그렇게 난 중2생활을 하던도중 내친구중에 중국으로 유학을 간친구가있음.

그친구를 민호녀라고 칭하겠음(친구는 샤이니팬ㅋㅋㅋㅋㅋㅋㅋㅋ)

 

민호녀가 오랜만에 한국을옴. 타지에서 생활하느라 힘들었을 친구를 위해

간질녀와 나는 민호녀를 만나러 나감. 그때 나의 앞머리는...방긋...

 

 

상상에맡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민호녀와 나, 그리고 간질녀가 놀면서 많은 사진들을 찍음.

집에와서 민호녀는 홈피에 셋이서 찍은 사진들을 올림. 난 그 사진들을 보며

웃기도하고 여튼 되게 재밌었음.

 

그때..!!!

사건이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기녀1이 우리의 사진들을보고 먼저 시비를 걸음 ㅋㅋㅋㅋ

 

 

왜 우리와 같이 노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모기녀들과 나는 댓글로 싸움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그때 간질녀도 모기녀1의 댓글을 봤지만 조용히 있었음..ㅋㅋㅋ

지욕하는걸 왜 가만히 있었는지 나로선 이해가 가지않았음버럭

 

 

여튼 그렇게 싸우던중 모기녀들이 선배들을 끌어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는 주걱녀, 또하나는 쌍욕녀라고 칭하겠음.

 

 

먼저 댓글에 쌍욕녀가 끼어들어 욕을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모기녀의 포텐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배드립과 함께 나의 대갈빡을 부셔버리겠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

그당시 보다못한 수정녀가 민호녀의 홈피에 댓글을 달기시작함

조곤조곤 따지면서

 

 

예를들면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이래서 저희가 그런거구요. 이건 선배님들이 이러실 문제가 아닌것 같아요"

이런식으로짱

난 사실 화나면 말을 잘더듬음. 그게 화가난 강도가 클수록 더듬는말도 많아짐ㅋㅋㅋㅋㅋㅋㅋ

 

난 어버버버 거리면서 어찌되었건 상황을 지켜보던 도중, 모기녀1이 네이트온으로 주걱녀와 쌍욕녀를 초대함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트온 대화에서 쌍욕녀가 부모욕을 시작함. 글쓴이 부모욕하는거 정말싫어함; 진짜 증오함;

 

그때 쌍욕녀가 부모욕을 하기시작함.버럭버럭버럭

느그부모가 어쩌고저쩌고, 느그엄마가 자식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선배한테 이딴식이냐며 느그부모 드립을 또침. 글쓴이 점점 화나기 시작함. 글쓴이도 같이 욕함.

하지만 난 절대 부모욕은 하지않음. 그건 아무리 잘못한게 크더라도 부모님은 아니라고 봄.

 

 

하지만 쌍욕녀는 우리부모님욕만 한게 아님. 수정녀의 부모님도 욕을함.

수정녀 화났음. 어느딸이나 다 그렇겠지만, 수정녀는 정말 엄마욕하는걸 못참음.

수정녀 네이트온으로 어찌되었건 글쓴이도 욕을 했으니 잘못했다 미안하다 하던 도중

쌍욕녀에게 왜 부모님욕을 하냐하고, 사과하라함.

 

 

그당시 수정녀 일산에 있었음. 일산에서 있던도중 쌍욕녀가 일산에 아는 선배가 있으니,

찾아가서 죽인다 이런식으로 씀. 그리고 부모님들도 함께 죽여버리겠다라고 협박함.

 

 

수정녀 화났지만, 참고 사과했음. 심지어 전화로 사과함. 미안하니까 부모욕은 하지말아달라고.

 

 

하지만 난 굴복하지않음. 난 부모욕한거에대해선 절대 사과할수없음.

내가 나보다 1살씩이나 더 많으신 선배님께 욕을 한건 크디큰 죄가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욕은 나도 못참음. 난 끝까지 뻐팅기고 사과하지않음.

 

쌍욕녀 화났는지 모기녀1에게 내일 우리반으로 찾아온다고 함

마치 자기가 문제아라도 되는것마냥 오랜만에 찾아간다고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머리를 의자로 찍으라함

 

어찌되었건간에, 결국 난 다음날 학교 화장실에서 만나기로함만족 

 

그리고 대망의 다음날이 되었음.

난 간질녀에게 너사진도 포함되어있으니 할말은 하러같이가자했음.

하지만 간질녀 쫄음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자기는 엠피쓰리듣겠다며 너혼자 가라함안녕

 

이런 엠피쓰리만도못한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나는 나와 같이 밥먹던 아이들이 있음. 그 둘을 각각 밥녀와 둥글녀라고 칭하겠음

밥녀는 밥을 젤 좋아해서고, 둥글녀는 얼굴이 둥글둥글해서..ㅋㅋㅋㅋㅋㅋㅋ 쏘맄ㅋㅋㅋ안녕

 

여튼 밥녀와 둥글녀는 내얘기를 듣고 화나심 그리고 나에게 같이 가주겠다함

오 구세주여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그렇게 화장실에 도착함. 근데 읭 뭐지? 왜 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방긋???

 

우린 반대편 화장실인줄 알고 반대편 화장실로감.

하지만 없음. 다시 돌아옴. 그리고 한 5분여간 기다렸음. 주걱녀가 등장함.

하나둘씩 모임 ㅋㅋㅋㅋㅋㅋ

아니 우리보고 나오라고 한주제에 기다리게 까지 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비좁은 화장실로 들어감. 지금생각해보니

쌍욕녘ㅋㅋㅋㅋㅋㅋ 네이트온에서 말하는 꼬라지보면서

'어떻게 생겼을까?폐인' 이생각 하고 갔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눈에봐도 그냥 다 고만고만하고 나보다 키도 더 작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히 노는언니같은 쎈캐삘도 안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짧은 다리로 짝다리짚고 팔짱끼고 서있음. 글쓴이 지릴뻔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처음에 화장실로 가서 우리에게 가오를 잡으며 너네가 잘못한거 아니냐고함

우리 셋다 여자임(사실 여중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우리가 여자치곤 꽤 떡대있는여자들임짱짱짱

모기녀1이 우리에게 욕을함 세면대위로 올라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릴굽어보며만족

 

초반에 주걱녀와 모기녀1이 자꾸 우리에게 쌍욕을씀 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둥글녀와 밥녀가 선배님이 어쩌고 저쩌고 하며 존댓말을 쓰며 욕을 섞어함.

 

 

쌍욕녀는 네이트온 안에서의 그 패기는 다 어디갔는지 조용함. 그냥 째리기만...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나의 머리를 의자로 찍겠다는 그 패기는 다 어디로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조곤조곤 얘기를 하던도중 점점 주걱녀의 말빨이 발리기시작함.
그때 수업종이 울림. 밥녀와 둥글녀 그리고 나는 떡대있고 깡도 있지만, 그래도 수업에 충실한..

그런 착한 모범생(?)같은 아이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우리가 교실로 가려고 하자 주걱녀 화장실 문앞을 막고 섬 ㅋㅋㅋㅋ 그러자 둥글녀

자신의 떡대로 우리들을 끌고 우린 수업들으러 가야겠다며 밀치고 반으로 감ㅋㅋㅋㅋㅋㅋㅋㅋ

짱

 

 

그러다 우린생각함. 아어쩌지 우리 욕한거 생지부로가면 어쩌지..? 어쩌지..?

이러고 있다가 그냥 사과하기로 함. 우린 착하니깐..음흉...ㅈㅅ...

 

그렇게 사과를 하고 난 후 우린 더이상 서로 마주쳐도 쌩까고 지냈음ㅋㅋㅋㅋㅋ

 

아 너무 화나서 갑자기 급 횡설수설해버렸네..ㅋㅋㅋㅋㅋㅋㅋ

 

자이제 우린 중3졸업반이니까.. 이제 고1올라가는 푸릇푸릇한 소녀들이니깐..부끄부끄

 

 

2탄궁금하지않음?

 

밑에 추천 꾸욱 눌러줘여...부끄

 

2탄은 3학년때 있었던 반아이들의 배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기녀들을 향한 반아이들의 복수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