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녀로 부터 쉴드 치기

해피엔딩2013.01.08
조회3,412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이며

 

대한민국 청년 및 총각들의 주적은 = 된장년, 김치년, ♡아치 들이다.

 

이 세 가지 유형들은 대한민국 신체 정신 건강한 남성들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뿐 아니라

 

이 유형들에게 공격을 받은 뒤 오는 후유증 ( 술과 그간 공들인 시간 그리고 제일 큰 상실감, 배신감 등등)

 

때문에 직장, 가족, 지인, 친구 등 인간관계도 허술하게 만들뿐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경제적 불이익 , 신용등급하락 , 지인들로부터의 불신( 여자 때문에 저게 뭐냐 쯧쯧.. 뭐 이런류)

 

최악의 경우는 '자살' 로 까지도 이어지는 경우를 우리는 뉴스 및 미디어를 통해서 보게 된다.

 

이와 같은 경우들은 위에 저 세 가지 유형들은 이렇게 얘기한다.

 

"얼마나 못났으면 여자한테 저렇게 당하고 ㅉㅉㅉ "

"얼마나 호구면"

"얼마나 찌질 하면 "

"끼리끼리 만나는 거지 뭐 ㅉㅉㅉ "

 

아니 그럼

잘해주는 것도 죄냐?

아니면

그걸 이용해 먹는 게 죄냐?

난 이렇게 묻고 싶다.

 

이제부터 본론을 얘기하면

 

여자들의 썩은 마인드가 암처럼 전이되어 친구 중 개념 있는 친구가 더치페이 및 결혼관에서 

 

개념 있는 행동과 언행을 했을 시 마치 그게 손해 보는 냥

 

개념친구의 뇌구조를 바꿔버리는 게 위 세 가지 유형들의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몇 몇 특징들을 나열해 보면

 

* 연애할 때

 

" 이번 기념일에 남자친구가 뭐 해줬다 아 너무 좋아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

" 남자친구랑 여행 가는데 너무 좋아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ㄱㄱㄱㄱ)

" 패밀리 레스토랑 및 고급 식당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ㄱㄱㄱㄱ)

" 각종 기념일에 받은 선물 가방, 신발, 구두, 악세사리 등등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업데이트)

 

* 결혼 준비 및 결혼 후

 

" 결혼식장 그냥 호텔 어디서 하기로 했어 "

" 아파트는 어디고 혼수는 그냥 뭐 이것저것 "

" 시댁 어머님이 결혼 선물이라며 이것저것 해주셨지 모야 ㅜㅜ 생각도 안했는데 "

" 누구누구는 해외여행을 어디로 갔다 왔다 느니

남들보다 승진을 빨리 했다 느니

시댁에서 뭘 해줬다 느니

누구는 친정에 뭘 해줬다 느니 "

 

이외에도 많은 사례들이 있지만 대표적인 몇몇 가지만 적어본다. 참고하도록

 

결혼생활에서 여자들의 바가지는 동기 동창 및 계모임을 갔다 온 후로 시작된다.

 

그것도 남편이 일에 쩔어서 오는 퇴근 시간 후에

 

이렇게 되면 거의 백퍼 부부싸움으로 이어진다.

 

이젠 디테일한 만남부터 시작한다.

 

우리가 흔히 여성을 만날 때 대표적인 만남이 미팅, 소개팅, 헌팅, 클럽 및 나이트 부킹

거의 대부분이 친분이 없는 사람 즉 초면인 사람을 대할 경우가 상당수다

 

(예외 - 오래 알고 지낸 친구사이 및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된 경우)

 

<3 - 3 - 3 법칙 >

 

삼주에 걸쳐 세 번의 만남과 하루에 문자 및 통화를 합해 세 번의 연락을 해본다.

 

일단

 

세 번의 만남 중 상대방 여성이 지갑을 한번 도 열지 않았다면 이건 볼 것도 없는 일인데

 

예를 들어 당신이 식사를 계산했는데 여성이 커피 정도는 계산을 했다라고 해서

그 여성이 반드시 개념녀 라는 보장은 없다

 

여기에는 몇 가지 경우에 수를 계산해야 한다.

 

<당신이 능력이 있는 남자 일 경우>

 

( 외제차 및 명품 혹은 사는 곳 정도의 정보를 상대방이 알고 있을 때)

 

- 이때는 삼주에 걸쳐 세 번의 만남이 이루어지고 사귄다 치더라도 조심해야 한다.

 

왜냐면 여성은 남성과 달리 외모나 스타일 혹은 몸매 , 성격 보다 오로지 돈과 능력을

우선시 보고 판단을 하기 때문이다

 

물론 사귀어 보고 판단을 해야 하지만 ' 한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 '

처럼 끝까지 자기본색을 숨기는 사람한테 안 당할 수 가 없다.

 

계속 주도면밀하게 관찰하며 어떤 낌새가 느껴지면 바로 쳐낼 것

 

<당신이 대학생 및 평범한 직장 일 경우>

 

- 일단 세 번의 만남을 계속 해 왔다면 상대방 여성도 당신에게 호감이 있다는 행동이다

단 이 '호감' 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지 말 것

 

그 여성이 기타 (경쟁상대?) 없거나 혹은 어장관리 하는 사람이 없어서 일수도 있고

심심했는데 차라리 잘됐다 일수도 있고

몇 번만 더 만나보지 뭐

이런 경우들도 허다 하니 당신이 고백을 했을 때 상대방 여성이 거절을 한다고 해서

온갖 자기합리화는 금물이라는 말이다.

 

"이 정도 만나놓고 왜 싫다하지 ? "

"나가지고 논건가?"

"다른 남자가 있었나?"

 

이러한 상상에 빠지기 때문에 여성들의 '호감' 에 대해서 높이 평가하거나 신뢰를 주지 말 것

3-3-3 법칙을 해서 그녀에게 고백을 한 후 그녀가 고백을 받아주지 않는다면

깨끗하게 물러나야 당신이 더 큰 상처와 시간 돈을 절약할 수 있다.

 

 

 

이게 실리이고 현실이다.

 

 

젊을수록 혹은 그 여성에게 첫눈에 반한 경우 한번 거절당했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는

경우들이 허다하다

 

이 경우가 제일 위험한데 당신이 포기하지 않고 그녀를 쟁취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들이 대부분이고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당신이 느낄 배신감과 상실감 그리고 분노게이지가

위험수준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돈 잃었지 , 시간 버렸지 , 술 먹어서 몸 버렸지 , 그녀도 없지

 

허탈감에 간혹 여성에 대한 분노가 위험 수준까지 나타나 끔찍한 사건까지도 일어나는데

이는 당신이 자초한 일이다.

 

당신이 좋아서 돈 썼고

당신이 좋아서 출 퇴근 시켜주고

당신이 좋아서 선물 사다 받치고

 

이 모든 게 당신이 한 일이지만 원인을 상대방 여성으로 정하고 분노도 상대방 여성에게 향한다.

벌써 여기까지 과정이 진행이 되었다면 당신에게 남은 건 오로지 분노 뿐 일 것이다.

당신은 자기위안으로 상대방 여성에게 욕을 하면서 이렇게 말 할 수도 있다

 

" 아니 그럼 애초에 딱 잘라 말을 하지 XXX아

그럼 시간낭비도 안하고 돈지랄도 안하잖아XXX"

 

당신의 첫 번째 잘못은 3-3-3 법칙을 넘어섰다는 것

두 번째 잘못은 여성들이 다 당신같이 똑 뿌러지는 성격이 아니라는 것

 

세 번의 만남으로 상대방에 대해서 어떻게 아냐고 물어보는 김치 ♡년들에게 말한다.

 

평생 같이 살 부부들도 서로에 대해서 다 모르고 결혼한다.

 

또한

 

그렇게 서로를 잘 안다고 생각해서 결혼하는 부부들의 이혼률이 9년째 세계 1위다.

 

남성분들

 

특히 대학생 및 청년분들 3-3-3 법칙 반드시 지키세요

이 법칙만 지키면 크게 상처받을 일 없고

김치년, ♡년, 된장년 들은 그전에 다 떨어져 나갑니다.

 

그리고 또 하나

 

사귀기 전에 여성분에게 매달리시면 안 됩니다. 이건 블랙홀로 자진해서 들어가는 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