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도 캡처한다고 말했구요~ 네이트온판에 올린다고도 말했어요~ 친구를 까는게 아니고 ㅋㅋㅋㅋㅋ저희둘이 그냥 재밌어서 올리고싶어서 걍올린건데 말씀들이 좀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새벽 너무 잠이 안와서 고등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와 카톡을 하던도중 정말 이친구의 무식함에 놀랐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냥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도록 할게요. 난 남친이 있으므로 모두가 하는 음슴체따위는 음슴 ㅋㅋ 제 친구와 새벽마다 잠이 안와서 카톡으로 이야기의꽃을 피워가던중이었는데 그렇게 애기하다가 불면증애기를 하다가 상추애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예전에 불면증으로 인해 남자친구가 상추를 한박스 사다주어 그걸 먹고 효과를 본적이있어 친구에게 상추를 권하였죠. 그런데, 이친구가 하는말이 참 가관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상추사먹어야겠다. 야 근데, 상추 어디서파냐?" 이렇게 묻는 친구에게서 전 음? 왠 당연한걸묻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ㅋㅋㅋㅋ 그래서 마트에서 팔지라고 당연하듯 말을해주었죠 그랬더니 이친구가 "아..상추사본적없어서..홈플러스가믄파나?" 라고 묻더라구요 이때부터 좀 어이가 없기 시작했어요ㅋㅋ 그래서 저는 "뭐 그냥 가서 사믄되제~채소야채파는덴다팔어~" 라고 하였고 이친구는 정말 몰란단듯이 "아 그런데가 있엇군ㅜㅜ어디께 싱싱해?" 라더군요.. 아니 이친구야...상추는 그냥 다 싱싱해 ㅋㅋㅋㅋㅋㅋㅋ 안싱싱할걸 팔리가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어이가 없어서 친구한테 그것도모르냔식으로 병싄이라고 놀렸습니다 근데 이친구 한다는말이.. "병싄취급하지말어라.. 처음사는거라서근다.." 조카 진지하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나이가 스물다섯인데 아무리 처음사보는것이로소니... 아 너무 웃겨서 미친듯이 웃으며 친구랑 카톡을 계속 이어나갔어요 전 친구에게 "이런건 기본상식이여!! 엄마장보러갈때 따라간적없냐" 라고 반문을하였죠 근데 ㅋㅋㅋㅋㅋㅋ이 친구가 한다는말이 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디.. 겨울에도 상추나오긴하냐?" 읭? "여름채소아니여?" 응? 머라고 친구야? 다시 말해볼래?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슈렉이 피콜로 되는 소리일까요. 제가 정색을 하며 "넌 고기집가믄 상추 여름에만주디?" 라고 했죠 그랬더니 이친구... "겨울에주는건 배추아니여...?" 머리에 물음표 백만개 돠돠돠돠돠다다돠돠돻ㅋㅋㅋㅋ 애 뭐래는거니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무식에 끝을 보여주는 제친구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뒤늦게 변명아닌변명한다는말이 "아씨 내가 말했잖아. 나 상추 싫어한다고. 그래서 관심없어서그래" 아니 어떻게 정말 아무리 정말 아무리 상추를 싫어하고 관심이 없다지만 어떻게 저렇게 모를수가 있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떄부터 처는 초멘붕상태가 왔죠 침대에 혼자 누워 이새벽에 핸드폰을 붙들고 꺼이꺼이 미친듯이 웃었습니다ㅠㅠ 친구야ㅠㅠ 상추가 무슨 계절음식이니? 냉면 팥빙수처럼 여름한철장사하는거야?ㅋㅋㅋㅋㅋ 상추가 여름에만 나는주 알고 겨울엔 배추만 나는지 알던 제 친구.^^ 친구야!! 내가 나중에 상추 한박스 사다줄게. 같이 먹고 불면증 이겨내자~~ 사랑한데이 낄낄 320
사진有) 무식한 내친구ㅠㅠ
친구한테도 캡처한다고 말했구요~
네이트온판에 올린다고도 말했어요~
친구를 까는게 아니고 ㅋㅋㅋㅋㅋ저희둘이 그냥 재밌어서 올리고싶어서 걍올린건데
말씀들이 좀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새벽 너무 잠이 안와서 고등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와
카톡을 하던도중 정말 이친구의 무식함에 놀랐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냥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도록 할게요.
난 남친이 있으므로 모두가 하는 음슴체따위는 음슴 ㅋㅋ
제 친구와 새벽마다 잠이 안와서 카톡으로 이야기의꽃을 피워가던중이었는데
그렇게 애기하다가 불면증애기를 하다가 상추애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예전에 불면증으로 인해 남자친구가 상추를 한박스 사다주어 그걸 먹고 효과를 본적이있어
친구에게 상추를 권하였죠.
그런데, 이친구가 하는말이 참 가관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상추사먹어야겠다. 야 근데, 상추 어디서파냐?"
이렇게 묻는 친구에게서 전 음? 왠 당연한걸묻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ㅋㅋㅋㅋ
그래서 마트에서 팔지라고 당연하듯 말을해주었죠
그랬더니 이친구가
"아..상추사본적없어서..홈플러스가믄파나?" 라고 묻더라구요
이때부터 좀 어이가 없기 시작했어요ㅋㅋ
그래서 저는 "뭐 그냥 가서 사믄되제~채소야채파는덴다팔어~" 라고 하였고
이친구는 정말 몰란단듯이 "아 그런데가 있엇군ㅜㅜ어디께 싱싱해?" 라더군요..
아니 이친구야...상추는 그냥 다 싱싱해 ㅋㅋㅋㅋㅋㅋㅋ
안싱싱할걸 팔리가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어이가 없어서 친구한테 그것도모르냔식으로 병싄이라고 놀렸습니다
근데 이친구 한다는말이..
"병싄취급하지말어라.. 처음사는거라서근다.."
조카 진지하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나이가 스물다섯인데 아무리 처음사보는것이로소니...
아 너무 웃겨서 미친듯이 웃으며 친구랑 카톡을 계속 이어나갔어요
전 친구에게 "이런건 기본상식이여!! 엄마장보러갈때 따라간적없냐" 라고 반문을하였죠
근데 ㅋㅋㅋㅋㅋㅋ이 친구가 한다는말이 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디.. 겨울에도 상추나오긴하냐?"
읭?
"여름채소아니여?"
응? 머라고 친구야? 다시 말해볼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슈렉이 피콜로 되는 소리일까요.
제가 정색을 하며 "넌 고기집가믄 상추 여름에만주디?" 라고 했죠
그랬더니 이친구...
"겨울에주는건 배추아니여...?"
머리에 물음표 백만개 돠돠돠돠돠다다돠돠돻ㅋㅋㅋㅋ
애 뭐래는거니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무식에 끝을 보여주는 제친구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뒤늦게 변명아닌변명한다는말이
"아씨 내가 말했잖아. 나 상추 싫어한다고. 그래서 관심없어서그래"
아니 어떻게 정말 아무리 정말 아무리 상추를 싫어하고 관심이 없다지만
어떻게 저렇게 모를수가 있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떄부터 처는 초멘붕상태가 왔죠
침대에 혼자 누워 이새벽에 핸드폰을 붙들고 꺼이꺼이 미친듯이 웃었습니다ㅠㅠ
친구야ㅠㅠ 상추가 무슨 계절음식이니?
냉면 팥빙수처럼 여름한철장사하는거야?ㅋㅋㅋㅋㅋ
상추가 여름에만 나는주 알고 겨울엔 배추만 나는지 알던 제 친구.^^
친구야!! 내가 나중에 상추 한박스 사다줄게.
같이 먹고 불면증 이겨내자~~
사랑한데이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