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한달이 다 되어 간다.. 첫 오픈에다가 이리저리 바쁘닌깐 그사람 생각이 덜 나긴한다.. 아니 잊어져 가는거 같아. 아직 가끔 너의 꿈을 꾸긴 하지만 일을 해서인지.. 아니면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이 늘어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달전과는 사뭇 다른거 같다. 흥청망청 술마시면서 8개월을 그리워햇던게 무색할정도닌깐.. 현제는 집에 있는 시간보다 가게에 있는 시간이 더 많긴 하지만 지금 하는 일이 나름 할만한거 같아 정말 잘 되서 시내에 2호점도 내서 총괄매니저 되면 좋겠다.. 뭐..아직 희망사항일 뿐이지만..a 아직은 잠들기 전에 너생각이 나긴하지만.. 앞으로 좀 더 바쁘게 살아가면 자연스레 잊혀질거 같아.. 또한 내 마지막 연락한통에 의해 번호를 바꾼건지 카톡탈퇴를 한것인지 모르겠지만.. 너를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된거 같아서 한편으론 고맙기도 해 나도 이젠 번호를 바꿔야지.. 나에겐 더이상 의미 없는 번호일 뿐이닌깐...
바쁘게 살다보니 조금은 잊혀지는거 같네..
일한지 한달이 다 되어 간다..
첫 오픈에다가 이리저리 바쁘닌깐
그사람 생각이 덜 나긴한다..
아니 잊어져 가는거 같아.
아직 가끔 너의 꿈을 꾸긴 하지만
일을 해서인지.. 아니면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이 늘어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달전과는 사뭇 다른거 같다.
흥청망청 술마시면서 8개월을 그리워햇던게 무색할정도닌깐..
현제는 집에 있는 시간보다 가게에 있는 시간이 더 많긴 하지만
지금 하는 일이 나름 할만한거 같아
정말 잘 되서 시내에 2호점도 내서 총괄매니저 되면 좋겠다..
뭐..아직 희망사항일 뿐이지만..a
아직은 잠들기 전에 너생각이 나긴하지만..
앞으로 좀 더 바쁘게 살아가면
자연스레 잊혀질거 같아..
또한 내 마지막 연락한통에 의해
번호를 바꾼건지 카톡탈퇴를 한것인지 모르겠지만..
너를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된거 같아서 한편으론 고맙기도 해
나도 이젠 번호를 바꿔야지..
나에겐 더이상 의미 없는 번호일 뿐이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