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가게 합니다.. 방금 어떤 손님이 오더니 3000원짜리 물건하나 삽니다 그리고 1000원을 깎아달랍니다 그 물건 2200원에 들어오거든요...ㅎㅎ 깎아드릴수 없다고 하니까 여러번 귀찮게 깎아달라네요 끝까지 안된다고 했어요.. (친절하게 말했음) 그랬더니 갑자기 뜬금없이 " 화장실이 어디요?? " 하고 퉁명스레 묻네요 화장실 위치 가르쳐주니 하는말.. " 물건값도 못깎았으니 똥이나 싸구 갑시다 " ==> 퉁명하고 불만스럽게 말함 ㅡ.ㅡ 이러면서 쓱 들어가네요 화장실로.. 이거 뭡니까... 참 아침부터 재수 똥 튀기네요
물건값 못깎았으니 똥이나 싸구 간답니다 ㅡ.ㅡ
저 가게 합니다..
방금 어떤 손님이 오더니 3000원짜리 물건하나 삽니다
그리고 1000원을 깎아달랍니다
그 물건 2200원에 들어오거든요...ㅎㅎ
깎아드릴수 없다고 하니까 여러번 귀찮게 깎아달라네요
끝까지 안된다고 했어요.. (친절하게 말했음)
그랬더니 갑자기 뜬금없이 " 화장실이 어디요?? " 하고 퉁명스레 묻네요
화장실 위치 가르쳐주니 하는말..
" 물건값도 못깎았으니 똥이나 싸구 갑시다 " ==> 퉁명하고 불만스럽게 말함 ㅡ.ㅡ
이러면서 쓱 들어가네요 화장실로..
이거 뭡니까... 참 아침부터 재수 똥 튀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