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ㅋㅋㅋㅋ약 열시간 반 만에 돌아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선! 추천을 해주신 분들과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없을 줄 알았어요ㅠㅠㅠㅠㅠㅠ으헝헝헝 누가 키가 몇이냐고 물어보셨는데.... 저는 공식적인 키는 169 이며 비공식 키는................171.1......입니다........................... ㅋㅋㅋ저는 키가 큰게 싫어서 더 줄이고 다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고등학교 졸업할땐 169였는데.. 왜 두달 전에 잰 키가.. 2센치나 더 큰!!! 171이 나온건지 ㅠㅠ 암튼 저는 1편에서도 말했듯이 ㅋㅋㅋㅋㅋ 키가크고 살집있는 그냥 여자사람입니다ㅋㅋㅋㅋ ---------------------------------------------------------------------------------------- 눈 뜨자마자 배가 고팠는데 밥이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ㄱㄱ 그렇게 손을 잡고 난 후 독서실에서 윙크게임과 공부를 병행한 후 집에 갈 때 마다 우리는 손을 잡고 다님 그런데 사귀는건 아니였..........................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이상한(?) 관계가 지속되고 ........ 이젠 내가 못 참겠는거임 ! 이게 무슨 상황임? 고3이! 공부해야할 그 나이에! 손을 잡고 집에 데려다 주면서! 어?????????왜??????????사귀자고?????????????말을안해?????????????????????????? 이건 아니지 않음?????????????????????????????????????????? 그래서 난 무슨 말이든 해야겠다고 맘을 먹음 2007.06.05.. 뭐 이 날도 다른 날과 똑같이 손을 잡고 집에 가고 있었음 내가슴은 콩닥콩닥..손에선 땀이 줄줄 더워서 내 이마에서 땀 줄줄 겨드라이에선 샘이 솟고........... 드디에 집 앞에 도착......... 나 : " 데려다줘서 고마워~~~ " 도도남 : " 응, 들어가 " 난..또 그냥 들어가라는 말에 좌 th the 절.. 오늘은 이대론 안되겠다 맘을 먹었지만!!!!!!!!!!!!!!!!!!!! 용기 게이지가 풀이 아니였기에.. 나 : " 나 진짜 그냥 들어가? " 도도남 : " 어? " 나 : " 나 진짜 그냥 들어가냐고 " 이랬더니 도도남이 씨익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 안더니 도도남 : " 왜? 내가 사귀잔말 안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난 이 말을 듣자 마자 부끄러워서 말은 못하고 고개는 또 숙이고 ㅋㅋㅋㅋ 속으로 망했다 를 외치고 있는데!!!!!!!!!!! 도도남 : " 오늘부터 1일해, 사귀자, 들어가, 문자하고 나간다." 이러곤 ............ 내앞에서 사라졌음.................................. 난 어벙벙벙벙벙 오늘 안아준것도 멍,,,이랬는데 사귀자는 말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그날 계를 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사귀게 되었지만 ㅋㅋㅋㅋㅋㅋ우린 비밀로 사귐ㅋㅋㅋ 왜냐................... 선생님들이 알면 까무러 칠게 뻔하므로... 내 옆에 앉던 가장 친한 여자사람친구에게도 비밀로 사귀고 있었음ㅋㅋㅋ 근데 사귀면서도 난 한가지의 의문점을 떨쳐버릴 수 없는거임 그것은 바로 [ 얘 왜 나랑 사귀지? ] 이것임! 난 키가 크고 살집이 있고 눈은 나빠서 안경도수가 높아 마법의 안경을 쓰고 있었고 얼굴엔 여드름이 만발했기 때문에 자신감은 저 발 밑에 있었고, 최악이라는 고3상태에서 남자를 만난다는게 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신기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 땐 아직 부끄러워서... 나랑 왜 사겨? 라는 못 물어봤었음ㅋㅋㅋㅋ 나중에 나~~~~중에 물어봤더니 이런 대답을 했음 도도남 : " 난 소심해서 여자랑 말도 잘 못하는데, 너가 나 좋아해주니까 그게 좋았어." 라고 말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도도남과 사귀게 되었음ㅋㅋㅋㅋ 나의 끈질긴 구애를ㅋㅋㅋ성공시켰음 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고 3때.. 거의 수능과 비슷하다는 6월 모의고사를 보기 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사실 오늘 이야기는 ... 내가봐도 재미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쓴 것도! 별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9금이 없기 떄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봄ㅋㅋㅋㅋ 나란여자? 응큼한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제 사귀기로 했으니 뭐겠음??????? 진도를 팍팍 나가줘야 하지 않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편부터는 기대해도...히힝 기다리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난열심히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준비하고 컴퓨터학원가야지.................................... 컴활1급 너무 어려워요............. 17
풋풋했던 우리커플의 연애이야기 2
하이
ㅋㅋㅋㅋ약 열시간 반 만에 돌아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선! 추천을 해주신 분들과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없을 줄 알았어요ㅠㅠㅠㅠㅠㅠ으헝헝헝
누가 키가 몇이냐고 물어보셨는데....
저는 공식적인 키는 169 이며
비공식 키는................171.1......입니다...........................
ㅋㅋㅋ저는 키가 큰게 싫어서 더 줄이고 다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고등학교 졸업할땐 169였는데.. 왜 두달 전에 잰 키가.. 2센치나 더 큰!!! 171이 나온건지 ㅠㅠ
암튼 저는 1편에서도 말했듯이 ㅋㅋㅋㅋㅋ 키가크고 살집있는 그냥 여자사람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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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자마자 배가 고팠는데 밥이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ㄱㄱ
그렇게 손을 잡고 난 후
독서실에서 윙크게임과 공부를 병행한 후 집에 갈 때 마다 우리는 손을 잡고 다님
그런데 사귀는건 아니였..........................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이상한(?) 관계가 지속되고 ........
이젠 내가 못 참겠는거임 ! 이게 무슨 상황임?
고3이! 공부해야할 그 나이에! 손을 잡고 집에 데려다 주면서!
어?????????왜??????????사귀자고?????????????말을안해??????????????????????????
이건 아니지 않음??????????????????????????????????????????
그래서 난 무슨 말이든 해야겠다고 맘을 먹음
2007.06.05..
뭐 이 날도 다른 날과 똑같이 손을 잡고 집에 가고 있었음
내가슴은 콩닥콩닥..손에선 땀이 줄줄
더워서 내 이마에서 땀 줄줄 겨드라이에선 샘이 솟고...........
드디에 집 앞에 도착.........
나 : " 데려다줘서 고마워~~~ "
도도남 : " 응, 들어가 "
난..또 그냥 들어가라는 말에 좌 th the 절..
오늘은 이대론 안되겠다 맘을 먹었지만!!!!!!!!!!!!!!!!!!!!
용기 게이지가 풀이 아니였기에..
나 : " 나 진짜 그냥 들어가? "
도도남 : " 어? "
나 : " 나 진짜 그냥 들어가냐고 "
이랬더니 도도남이 씨익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 안더니
도도남 : " 왜? 내가 사귀잔말 안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난 이 말을 듣자 마자 부끄러워서 말은 못하고 고개는 또 숙이고 ㅋㅋㅋㅋ
속으로 망했다 를 외치고 있는데!!!!!!!!!!!
도도남 : " 오늘부터 1일해, 사귀자, 들어가, 문자하고 나간다."
이러곤 ............ 내앞에서 사라졌음..................................
난 어벙벙벙벙벙
오늘 안아준것도 멍,,,이랬는데 사귀자는 말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그날 계를 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사귀게 되었지만 ㅋㅋㅋㅋㅋㅋ우린 비밀로 사귐ㅋㅋㅋ
왜냐...................
선생님들이 알면 까무러 칠게 뻔하므로...
내 옆에 앉던 가장 친한 여자사람친구에게도 비밀로 사귀고 있었음ㅋㅋㅋ
근데 사귀면서도 난 한가지의 의문점을 떨쳐버릴 수 없는거임
그것은 바로
[ 얘 왜 나랑 사귀지? ] 이것임!
난 키가 크고 살집이 있고 눈은 나빠서 안경도수가 높아 마법의 안경을 쓰고 있었고
얼굴엔 여드름이 만발했기 때문에 자신감은 저 발 밑에 있었고, 최악이라는 고3상태에서
남자를 만난다는게 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신기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 땐 아직 부끄러워서... 나랑 왜 사겨? 라는 못 물어봤었음ㅋㅋㅋㅋ
나중에 나~~~~중에 물어봤더니 이런 대답을 했음
도도남 : " 난 소심해서 여자랑 말도 잘 못하는데, 너가 나 좋아해주니까 그게 좋았어."
라고 말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도도남과 사귀게 되었음ㅋㅋㅋㅋ
나의 끈질긴 구애를ㅋㅋㅋ성공시켰음 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고 3때..
거의 수능과 비슷하다는 6월 모의고사를 보기 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사실 오늘 이야기는 ... 내가봐도 재미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쓴 것도! 별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9금이 없기 떄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봄ㅋㅋㅋㅋ
나란여자? 응큼한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제 사귀기로 했으니 뭐겠음??????? 진도를 팍팍 나가줘야 하지 않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편부터는 기대해도...히힝
기다리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난열심히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준비하고 컴퓨터학원가야지....................................
컴활1급 너무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