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의 맛집

김빵20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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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나가지 않고 계속 아케이트 상가만 구경중

sanrio 매장에 들렸다. 키티 트리와 키티 드레스.. 너무 징글맞지 않은가?

 

 

 

 

다리가 벌써 아프다,죽겠다 ㅠ.ㅠ

나이가 먹으니 돌아다니는게 쉽지가 않다.

아케이트 상가 끝자락에 있는 도토루 커피숍에 들렀다.

너무 춥고 그래서 핫쵸코 한잔과 허니라떼( 꿀향이 강함 달달하니 맛있어..)를 마시고 졸다 나옴 ;;;

 

 

르 크루와상 [ le croissant shop]

지나갈떄마다 냄새가 장난 아니다,줄도 엄청 길고 배는 터질 것 같지만 언제든 먹을 생각으루 구매

35円 으로 가격도 저렴. 결국 다음날 아침에 먹었는데 하루가 지났음에도 무지무지 맛있었다.

진짜 맛있다..

 

 

아래는 치보 옆에 있는 이자카야 이다. 이것저것 먹어볼 생각으로 모험을 ㅠ.ㅠ

그림을 보며 이것저것 초밥을 주문했는데 이게뭥미 ?

종업원이 주문을 잘못 알아 들었는지, 이렇게 나왔다. 그래서 주문이 잘못됨을 이야기하고 다시 갖다 달라고 했는데 함흥차사,

주문 취소된줄 알았다는..

 

 

이건 또 뭐야 한마리에 한화 만오천원 가량 하는 왕새우튀김...

너무비싸서 물어보기만 했는데 종업원이 주문을 해서 떡 하니 가지고 나옴.

덕분에 겁나 비싼 애비를 먹어봄

엄청커서 살도 실하고 맛은 있었다 ㅎㅎㅎ

크기는 칼과 비교 해보삼

 

 

밑에는 모듬 꼬치 인데

닭껍질,닭똥집,닭고기 등등등 뭐 맛은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