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고1 학생입니다~ 일단 학생이라고 머라구 하지마시구요 ㅠ0ㅠ 제가 어제있엇던 일을 써보려구합니다ㅋㅋㅋ 생각해보면 왜이렇게 웃긴지 ㅋㅋㅋㅋㅋㅋㅋ 개학 1일 남아서 황금같은 하루를 저희 친구들끼리 바다 에가기를 계획한거죠 ㅋㅋㅋ 첫출발은좋앗죠.. 막 비키니... 상상.. 어리지만.. 저희도 남자인지라ㅋㅋ 막상 바다에가니 저희는 룸을잡고 가방만 내팽게치고 바로 바다로 풍덩햇죠 ㅋㅋㅋ 친구들 과 저는 열심히 해변을 누리고잇엇습니다 ㅋㅋㅋ 고3정도 되보이는 누나 3명이 튜부 하나 끌고 저희옆을 스쳣습니다ㅋㅋㅋ 제귀에 그녀들이 하는 이야기 가 속속 들어오더라구요 ㅋㅋㅋㅋ 초록비키니: 아 오늘 꼭남자 잡아야되는데.. 어떡하냐 전 바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햇죠 오예 우리가 저누나들 헌팅해보자 한번 찔러보기라도 하는거야! 우리는 그누나들 뒤만 졸졸 쫓아 다녓죠... 차마 가서 말하기도머하고..ㅋㅋ 저기..시간잇으세요? 이것도아니고 음 저기 일행잇으세요..ㅠㅠㅠ 이것두아니고 우리는 어느덧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2시간 동안 쫒아다녓죠 ㅠㅠ... 그러다 한친구놈이 화가나서 아 시x 안되것어 시간아까워서라도 내가 불어봐야것다 기달려라 ㅋㅋ저희는 설마하고 저멀리서 기달리고잇엇습니다.. 그누나에게 간 친구가ㅋㅋㅋ 저멀리서 웃으면서 손을 크게 벌려 동그라미를 그리는 거죠 ㅋㅋㅋㅋㅋㅋ 저희는 그순간 너무 좋아서 우와 우와 아 ~~~ 우와 사랑해 친구야 언능와봐 ㅋㅋㅋ(우리는 너무소심해서 30m이내에 서 잇엇습..) 친구가 왓어요 ㅋㅋ 저희는 너무너무 궁금해서 물어봣죠 ㅋㅋ 야머래 친구: 내가 저기요 저기요 일행있으세요? 하니깐 없대 ㅋㅋㅋ 가서 놀자.. 하지만 마음은 벌써 그누나들에게 가고잇엇지만 .. 차마 몸이 말을안들어서.. 발을 못떄고 있었습니다..ㅋㅋ 그렇게 망설이는동안 누나들은 이내 시야에서 살아졋고.. 우리는 너무 지친나머지 파라솔에서 물한잔과 휴식을 취하고잇엇죠ㅋㅋㅋㅋ 그떄 그 친구 1이 갑자기 물병을 던지면서 " 야 !! 아까 그누나들 !! 그누나들!!" 하고 바다로 뛰어갓죠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혼자서 말이죠 ㅋㅋㅋㅋㅋ 저희는 그순간도 멀리서 바라보기만햇죠.. 우리: 아 저새X 진짜 여자에 눈돌아갓나벼 우리가 나이가 많은것도 아니고 겨우 17살인데 어떡게 할수있겟어? 저멀리서 다시 친구 1이 뛰어오는거죠 ㅋㅋㅋㅋ 환하게 웃으면서 ㅋㅋㅋ 친구1: 야 내가 번호땃어 이새끼들아 ㅋ 내가 이따 저녁에 밥이나 같이 먹자고햇다 빨리방가서 싯고 옷 입고 밖에서 기다리자 우리: 야 진짜지? 다걸고? ㅋㅋㅋ 우와 초록비키니 내꺼다? 이렇게 싸웟죠 누가누굴 택하느니 ㅋ 친구1: 닥쳐 니넨 디 져 초록 비키니 내꺼다 ㅋㅋㅋ 우리: 됫고 일단 싯자가서 우린 미친듯이 룸으로가서 싯고 향수바르고 머리하고 난리가낫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장되는순간 우린 조개 구이집 앞에서 전화기를 들고 전화를햇죠!!!! 정확히 전화 걸고 2초후 지금거신 번호는 없는 전화...번....&(@#^&^$!(!)(#$!!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자리에서 그냥 멍하니 웃을수밖에없엇습니다 ㅋ...... 시간 11시 34분.. 우리는 남자 6명이서 조개구이를 먹고.. 조용히 룸에와서 .. 비개를 껴안고 잣습니다.. 아내일이면 개학하내요! 모두 열심히 공부합시다!!!! 미래에 앞날을생각해서^^*
마지막 날 헌팅을 꿈꾸엇지만
안녕하십니까 고1 학생입니다~
일단 학생이라고 머라구 하지마시구요 ㅠ0ㅠ
제가 어제있엇던 일을 써보려구합니다ㅋㅋㅋ
생각해보면 왜이렇게 웃긴지
ㅋㅋㅋㅋㅋㅋㅋ
개학 1일 남아서 황금같은 하루를 저희 친구들끼리 바다 에가기를
계획한거죠 ㅋㅋㅋ 첫출발은좋앗죠.. 막 비키니... 상상..
어리지만.. 저희도 남자인지라ㅋㅋ
막상 바다에가니 저희는 룸을잡고 가방만 내팽게치고 바로
바다로 풍덩햇죠 ㅋㅋㅋ 친구들 과 저는
열심히 해변을 누리고잇엇습니다 ㅋㅋㅋ
고3정도 되보이는 누나 3명이 튜부 하나 끌고 저희옆을 스쳣습니다ㅋㅋㅋ
제귀에 그녀들이 하는 이야기 가 속속 들어오더라구요 ㅋㅋㅋㅋ
초록비키니: 아 오늘 꼭남자 잡아야되는데.. 어떡하냐
전 바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햇죠 오예 우리가 저누나들 헌팅해보자
한번 찔러보기라도 하는거야! 우리는 그누나들 뒤만 졸졸 쫓아 다녓죠...
차마 가서 말하기도머하고..ㅋㅋ
저기..시간잇으세요? 이것도아니고 음 저기 일행잇으세요..ㅠㅠㅠ
이것두아니고 우리는 어느덧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2시간 동안
쫒아다녓죠 ㅠㅠ... 그러다 한친구놈이 화가나서
아 시x 안되것어 시간아까워서라도 내가 불어봐야것다 기달려라
ㅋㅋ저희는 설마하고 저멀리서 기달리고잇엇습니다..
그누나에게 간 친구가ㅋㅋㅋ 저멀리서 웃으면서 손을 크게 벌려 동그라미를
그리는 거죠 ㅋㅋㅋㅋㅋㅋ 저희는 그순간 너무 좋아서 우와 우와 아 ~~~
우와 사랑해 친구야 언능와봐 ㅋㅋㅋ(우리는 너무소심해서 30m이내에 서 잇엇습..)
친구가 왓어요 ㅋㅋ 저희는 너무너무 궁금해서 물어봣죠 ㅋㅋ
야머래 친구: 내가 저기요 저기요 일행있으세요? 하니깐 없대 ㅋㅋㅋ 가서 놀자..
하지만 마음은 벌써 그누나들에게 가고잇엇지만 .. 차마 몸이 말을안들어서.. 발을 못떄고
있었습니다..ㅋㅋ 그렇게 망설이는동안 누나들은 이내 시야에서 살아졋고.. 우리는
너무 지친나머지 파라솔에서 물한잔과 휴식을 취하고잇엇죠ㅋㅋㅋㅋ
그떄 그 친구 1이 갑자기 물병을 던지면서 " 야 !! 아까 그누나들 !! 그누나들!!" 하고
바다로 뛰어갓죠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혼자서 말이죠 ㅋㅋㅋㅋㅋ
저희는 그순간도 멀리서 바라보기만햇죠..
우리: 아 저새X 진짜 여자에 눈돌아갓나벼 우리가 나이가 많은것도 아니고
겨우 17살인데 어떡게 할수있겟어?
저멀리서 다시 친구 1이 뛰어오는거죠 ㅋㅋㅋㅋ 환하게 웃으면서 ㅋㅋㅋ
친구1: 야 내가 번호땃어 이새끼들아 ㅋ 내가 이따 저녁에 밥이나 같이 먹자고햇다
빨리방가서 싯고 옷 입고 밖에서 기다리자
우리: 야 진짜지? 다걸고? ㅋㅋㅋ 우와 초록비키니 내꺼다? 이렇게 싸웟죠 누가누굴 택하느니 ㅋ
친구1: 닥쳐 니넨 디 져 초록 비키니 내꺼다 ㅋㅋㅋ
우리: 됫고 일단 싯자가서
우린 미친듯이 룸으로가서 싯고 향수바르고 머리하고 난리가낫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장되는순간 우린 조개 구이집 앞에서 전화기를 들고 전화를햇죠!!!!
정확히 전화 걸고 2초후 지금거신 번호는 없는 전화...번....&(@#^&^$!(!)(#$!!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자리에서 그냥 멍하니 웃을수밖에없엇습니다 ㅋ...... 시간 11시 34분..
우리는 남자 6명이서 조개구이를 먹고.. 조용히 룸에와서 .. 비개를 껴안고 잣습니다..
아내일이면 개학하내요!
모두 열심히 공부합시다!!!! 미래에 앞날을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