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산도엄마 초코입니다~. 2013년이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올해도 행복하고 가족 모두 건강한 한해 되시고 모두 모두 부자 되세요^^ 5탄은 산도 중성화수술 전 얘기까지 올렸습니다. 6탄은 이제 산도가 남자도 여자도 아닌...니다 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 그럼 시작~ 안녕하개 모두들 잘 지냈개? 2013년도 좋은 한해가 되었으면 하개! 2012년 가을 산도한테 큰 시련이 왔으니.. 중성화수술 가기전에 찍은 사진.. 먼가 눈치 첸거니? 왜그렇게 슬픈 표정을 짓니? 중성화수술 끝나구 집으로 향하는 차 안,, 이때 산도 수술실 들어갈때 전 엄청 울었더랬죠.. 그 후 산도는 빠른 회복을 하여 지금은 완전 건강한 상태로 돌아와서 엄청 안심했습니다^^ 문턱에 손 ㅋㅋ 기도하는것 같죠? 완전 귀여미네요~ 저희 어머니가 산도를 업었더랬죠~ ㅋㅋ 근데 산도 표정 완전 신났네요 ㅋㅋ 내가 화장실가면 항상 쫓아와 저렇게 앉아있기도 합니다. 산도야.. 엄마 볼일 보고싶은데 집중 안된다 ㅋㅋ 그리 쳐다보지말고 아까 처럼 뒤돌아봐 ㅋㅋ 작년에 입혔던 옷을 한번.. 입혀 보았지요 ㅋㅋ 저렇게 작네요 작년 추석때 입힐라고 한달전에 구입한 한복... 아가때라서 한달 사이 커지는 바람에 한번도 입혀보지도 못하고 작아졌어요 ㅠㅠ 산도가 얼마나 컸는지 보고싶어 입혔는데 완전 학대 같네요... ㅠㅠ 요것도 작년 가을때 입혔던 옷 ㅋㅋ 기장이 짧네요~ 영구산도 ㅋㅋ 그리고 올 겨울에 선물받은 옷! 산도는 옷입는걸 무지 싫어합니다 ㅋㅋ 역시 얼었군요 일부러 앉혀서 찍어보기도하구요 하지만!! 밖에 나오면 금방 적응 됩니다. 이날 산도 첫눈을 본 날입니다~ 산도가 세상이 온통 하에서 신기해 하네요 ㅎ 뒤돌아 보기도 하고~ 이제는 탐색전에 들어갔습니다~ 전력질주!! 꼬마한테 가서 인사도 하구~ 여기 저기 탐색하기도 하고요 ㅎ 너무 달려서 힘이 드는지 저~ 멀리서 쉽니다 ㅋㅋ 좀 엄마 곁에 와서 셔 ㅋㅋ 또 새로운 밥그릇을 선물하였습니다~ 너무 이뻐서 질러 버렸죠 ㅋㅋ 산도가 밥그릇보다 작네요 ㅋㅋ 너무 큰걸 선물했네요~ 이렇게 밥그릇이 클줄이야 ㅋㅋ 밥그릇 속 노른자 기다리는 중 기다리다가 해맑게 웃는 산도 굴하지 않고 인내를 갖고 계속 기다립니다^^ 기특한 내 새끼~ 털이 길어지는 바람에 위 푸 패딩이 또 작아졌습니다 ㅋㅋ 2012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하나 사줬습니다.. 지출이 ㅠㅠ 흑흑 이번엔 몇년 입을수 있을꺼 같은(살만 안찐다면) 패딩으로 사줘서 나두 산도도 대만족입니다~ 어느날 패딩을 입혀주다가 똑딱이를 채울려구 누폈는데.. 계속 저러고 있습니다 ㅋㅋ 넘 웃기지 않나요 ㅋㅋㅋ 이제 9개월째 접어 든 우리 산도~ 아직 아가지요? 앞으로도 엄마 속 많이 섞히겠지만 ㅋㅋ 지금처럼 웃으면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자^^ 사랑해 산도야~ 그리고 저희 할머니네 집에서 이쁜 강아지가 태어났지요~ 믹스지만 할머니 집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겁니다~ 왼쪽부터 왕자님,공주님,왕자님 입니다~ 이름을 아직 못지어서 어떤게 좋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살 아이들이라 외우기 쉽고 귀여운 이름으로 답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주님 손이 그나마 아직 핑크젤리가 남아있어서 곰돌이를 그려보았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또 사진이 모이면 산도 7탄으로 찾아뵐께요^^ 저는 2~3달에 한벅씩 나타나서 사진만 뿌리고 가지만 우리 산도 기억해주세요~ 산도 : 추천 꾹~ 누르고 가줄꺼개? 부탁하개~ 496
6탄 산도(포메) 성장 스토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산도엄마 초코입니다~.
2013년이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올해도 행복하고 가족 모두 건강한 한해 되시고 모두 모두 부자 되세요^^
5탄은 산도 중성화수술 전 얘기까지 올렸습니다.
6탄은 이제 산도가 남자도 여자도 아닌...니다
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
그럼 시작~
안녕하개
모두들 잘 지냈개? 2013년도 좋은 한해가 되었으면 하개!
2012년 가을 산도한테 큰 시련이 왔으니..
중성화수술 가기전에 찍은 사진.. 먼가 눈치 첸거니? 왜그렇게 슬픈 표정을 짓니?
중성화수술 끝나구 집으로 향하는 차 안,, 이때 산도 수술실 들어갈때 전 엄청 울었더랬죠..
그 후 산도는 빠른 회복을 하여 지금은 완전 건강한 상태로 돌아와서 엄청 안심했습니다^^
문턱에 손 ㅋㅋ 기도하는것 같죠? 완전 귀여미네요~
저희 어머니가 산도를 업었더랬죠~ ㅋㅋ 근데 산도 표정 완전 신났네요 ㅋㅋ
내가 화장실가면 항상 쫓아와 저렇게 앉아있기도 합니다.
산도야.. 엄마 볼일 보고싶은데 집중 안된다 ㅋㅋ 그리 쳐다보지말고 아까 처럼 뒤돌아봐 ㅋㅋ
작년에 입혔던 옷을 한번.. 입혀 보았지요 ㅋㅋ 저렇게 작네요
작년 추석때 입힐라고 한달전에 구입한 한복... 아가때라서 한달 사이 커지는 바람에
한번도 입혀보지도 못하고 작아졌어요 ㅠㅠ 산도가 얼마나 컸는지 보고싶어 입혔는데
완전 학대 같네요... ㅠㅠ
요것도 작년 가을때 입혔던 옷 ㅋㅋ 기장이 짧네요~ 영구산도 ㅋㅋ
그리고 올 겨울에 선물받은 옷!
산도는 옷입는걸 무지 싫어합니다 ㅋㅋ 역시 얼었군요
일부러 앉혀서 찍어보기도하구요
하지만!! 밖에 나오면 금방 적응 됩니다. 이날 산도 첫눈을 본 날입니다~
산도가 세상이 온통 하에서 신기해 하네요 ㅎ
뒤돌아 보기도 하고~
이제는 탐색전에 들어갔습니다~ 전력질주!!
꼬마한테 가서 인사도 하구~
여기 저기 탐색하기도 하고요 ㅎ
너무 달려서 힘이 드는지 저~ 멀리서 쉽니다 ㅋㅋ 좀 엄마 곁에 와서 셔 ㅋㅋ
또 새로운 밥그릇을 선물하였습니다~ 너무 이뻐서 질러 버렸죠 ㅋㅋ
산도가 밥그릇보다 작네요 ㅋㅋ 너무 큰걸 선물했네요~ 이렇게 밥그릇이 클줄이야 ㅋㅋ
밥그릇 속 노른자 기다리는 중
기다리다가 해맑게 웃는 산도
굴하지 않고 인내를 갖고 계속 기다립니다^^ 기특한 내 새끼~
털이 길어지는 바람에 위 푸 패딩이 또 작아졌습니다 ㅋㅋ
2012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하나 사줬습니다.. 지출이 ㅠㅠ 흑흑
이번엔 몇년 입을수 있을꺼 같은(살만 안찐다면) 패딩으로 사줘서
나두 산도도 대만족입니다~
어느날 패딩을 입혀주다가 똑딱이를 채울려구 누폈는데.. 계속 저러고 있습니다 ㅋㅋ
넘 웃기지 않나요 ㅋㅋㅋ
이제 9개월째 접어 든 우리 산도~ 아직 아가지요? 앞으로도 엄마 속 많이 섞히겠지만 ㅋㅋ
지금처럼 웃으면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자^^ 사랑해 산도야~
그리고 저희 할머니네 집에서 이쁜 강아지가 태어났지요~
믹스지만 할머니 집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겁니다~
왼쪽부터 왕자님,공주님,왕자님 입니다~
이름을 아직 못지어서 어떤게 좋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살 아이들이라 외우기 쉽고 귀여운 이름으로
답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주님 손이 그나마 아직 핑크젤리가 남아있어서 곰돌이를 그려보았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또 사진이 모이면 산도 7탄으로 찾아뵐께요^^
저는 2~3달에 한벅씩 나타나서 사진만 뿌리고 가지만 우리 산도 기억해주세요~
산도 : 추천 꾹~ 누르고 가줄꺼개? 부탁하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