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성 입니다 올해 28살 되었어요.. 저는 20살때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꿈을 위해서 경력을 열심히 쌓다 가던중 공부에 욕심이 생겨 22살에 4년제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를 마치고 (일은 계속하면서 사이버대학 다녔어요) 지금까지 꿈을향해 계속 전진중입니다. 같은 분야에서 계속 일을해왔기때문에 지금 연봉은 3600정도 되는데요.. (가끔 강사같은 부수입 포함) 제가 처음부터 이렇게 돈을 벌었던건 아니고 직업의 특성상 초봉이 굉장히 박봉입니다. 요즘 제가 돈관리하는게 다른분들이 보기엔 어떤지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하여서 익명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고정지출 1.변액 30만원씩 2개 60만원 (하나는 결혼이나 사업 아직 결정하지 못했지만 이것을 위해서,하나는 순수 노년을 위해서 둘다 08년도 부터 들어놨습니다) 2.청약 5만원 3.적금매달 10만원 이런식으로 푼돈 모아놓은게 여유자금으로 1000조금 안됩니다.. 4.보험2개 14만원돈. 5.핸드폰 요금,식비,교통비 25만원정도 6.집에 생활비 드리는것 50만원 (집 형편이 넉넉치 않아 조금 도와드리고 있어요...) 6.동생용돈 5 만원 7.저의 순수한 용돈 뭐사먹고,쇼핑하고 등등 50만원 (이것이 모자를때가 있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등등 나머지는 모임 경조사 의료비 등등 으로 지출되어집니다.. 제가 신용카드가 없고 체크카드만 사용하다보니 가끔 신발이나 가방이나 옷같은 큰걸 살때면 지출이 커지는것이 문제가 되는거 같기도한데.. 20대 초중반때는 지하상가에서 만원짜리 티입고 가방도 저렴한걸 들어도 예뻤지만 지금은 제가 된장녀가 된건지 나이가 든건.... 그런것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고 왠지 초라해 보이는거 같기도하고 사서 입고 써보면 오래 쓰지도 못하는것이 더 낭비라는 생각도 들고 이제는 가방을 사도 신발을 사도 명품은 못사도 브랜드에서 구입하거든요.. 근데 솔직히 돈 10만원으로 쇼필 할것도 없고... 저는 나이에 비해서 돈을 적게 버는게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정도 씀씀이 이면 객관적으로 봤을때 어떤지 궁금합니다. 악플도 감사히 듣겠으니 의견좀 나눠주시면 감사할께요.... 아 참고로 아직 쏠로라서 데이트비용이나 뭐 이런곳엔 돈이 안드네요... 생긴다면 용존을 쪼개 막 퍼드릴수 있겠는데.... 안생겨요...............ㅎㅎ 마지막으로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성 입니다
올해 28살 되었어요..
저는 20살때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꿈을 위해서 경력을 열심히 쌓다 가던중
공부에 욕심이 생겨 22살에 4년제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를 마치고
(일은 계속하면서 사이버대학 다녔어요)
지금까지 꿈을향해 계속 전진중입니다.
같은 분야에서 계속 일을해왔기때문에 지금 연봉은 3600정도 되는데요..
(가끔 강사같은 부수입 포함)
제가 처음부터 이렇게 돈을 벌었던건 아니고 직업의 특성상 초봉이 굉장히 박봉입니다.
요즘 제가 돈관리하는게 다른분들이 보기엔 어떤지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하여서
익명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고정지출
1.변액 30만원씩 2개 60만원 (하나는 결혼이나 사업 아직 결정하지 못했지만 이것을 위해서,하나는 순수 노년을 위해서 둘다 08년도 부터 들어놨습니다)
2.청약 5만원
3.적금매달 10만원 이런식으로 푼돈 모아놓은게 여유자금으로 1000조금 안됩니다..
4.보험2개 14만원돈.
5.핸드폰 요금,식비,교통비 25만원정도
6.집에 생활비 드리는것 50만원 (집 형편이 넉넉치 않아 조금 도와드리고 있어요...)
6.동생용돈 5 만원
7.저의 순수한 용돈 뭐사먹고,쇼핑하고 등등 50만원 (이것이 모자를때가 있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등등 나머지는 모임 경조사 의료비 등등 으로 지출되어집니다..
제가 신용카드가 없고 체크카드만 사용하다보니 가끔 신발이나 가방이나 옷같은 큰걸 살때면
지출이 커지는것이 문제가 되는거 같기도한데..
20대 초중반때는 지하상가에서 만원짜리 티입고 가방도 저렴한걸 들어도 예뻤지만
지금은 제가 된장녀가 된건지 나이가 든건....
그런것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고 왠지 초라해 보이는거 같기도하고
사서 입고 써보면 오래 쓰지도 못하는것이 더 낭비라는 생각도 들고
이제는 가방을 사도 신발을 사도 명품은 못사도 브랜드에서 구입하거든요..
근데 솔직히 돈 10만원으로 쇼필 할것도 없고...
저는 나이에 비해서 돈을 적게 버는게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정도 씀씀이 이면 객관적으로 봤을때 어떤지 궁금합니다.
악플도 감사히 듣겠으니 의견좀 나눠주시면 감사할께요....
아 참고로 아직 쏠로라서 데이트비용이나 뭐 이런곳엔 돈이 안드네요...
생긴다면 용존을 쪼개 막 퍼드릴수 있겠는데....
안생겨요...............ㅎㅎ
마지막으로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