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에 여자들이 떠드는 소리는 무조건 찌질함으로 간주하면 됩니다.

데미안20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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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하시자던 여자분들에게 평등하게 병역의무를 하라고 하면 뭐라십니까?
닥치는대로 난리를 치시며 국가에서 안 시켰다. 꼬우면 국가에 따지라고 하지 않습니까?

국가에서 안 시켜서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말로는 여자도 할 수 있다면서 평등하자고 하면서 말입니다. 더구나 한국여성분들은 이런 현상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십니다.

그렇다면 마찬가지로 국가에서 안 시켰으면 남자도 어떤 책임감도 안 느껴도 됩니다.
낙태에 대해서 남자에게 책임지라고 국가에서 시켰습니까?
책임감을 느끼라고 시켰습니까?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대문제와 낙태 등은 모조리 국가에서 안 시킨 일이라는 것이죠.
하지만 여성분들은 여기서 꼴통 이중성 인증을 하십니다.
왜 똑같이 국가에서 책임지라는 의무조항을 만들어 놓지 않은 일에 자기들 편한대로는 국가드립을 치면서 왜 남자들에게는 국가에서 책임지라는 일도 없는 사항을 책임지라고 지랄인지 모를 일이죠.

일단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낙태에 남자가 책임감을 느끼는 것은 맞습니다만 한국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여성분들의 사상과 신념 그리고 하는 행동을 보면 남자들은 아무런 책임을 느낄 이유도 없습니다.
국가에서 안 시켰으니까요.

그리고 거기에 난리를 쳐대는 여자들은 그냥 남자에게 임신당하고 차여버린 찌질녀라고 보면 됩니다.
진정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 없어서 그냥 열폭하는 찌질종자 쯤으로 보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역시 여자들이 하는 것과 완전 일맥상통합니다.

한국여자분들의 그 개념찬 주장과 발언들을 한국여자분들이 책임도 좀 지셔야죠.
여자들이 하는 논리, 여자들이 하는 말대로 똑같이 돌려주는건데 뭐가 문제라도 있습니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