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 쇼핑몰이 또 있을까 싶어서 글 남깁니다. 스프레이식 물수건를 인터넷에서 구입하였는데. 배송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물건을 받아보니 파손이 되어서 바로 교환요청 글을 남기고 택배 수거 해갔습니다. 그게 2012년 12월 22일 업체로 반품입고 된날이 12월24일 자 크리스마스도 끼어있다보니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그 다음 12월26일이 되어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연말엔 상품도 많이 밀리고 배송도 그러려니 하고 급한 물건 아니니 연락이 오겠지 하고 기다리니 한도 끝도 없이 시간이 길어져서 1월 3일에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전화를 하니 반품이 안되어 있다고 해서 송장 번호 불러주니 그때서야 물건을 아직 확인 안한것 같으니 확인후 연락 준다 합니다. 연락 기다렸습니다. 연락 오지 않았습니다.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담당자가 없어서 연락을 못드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남긴 문의사항같은건 기재 되어있지 않느냐고 했더니 모른답니다. 또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하루가 지나 1월4일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직원이 받습니다. 또다시 확인후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연락이 오질 않았습니다. 담당자가 아니어서 모른다고 합니다. 그럼 그 담당자는 언제 오느냐고 물었더니 바빠서 언제 오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참 이 쇼핑몰 그 담당자 하나만 믿고 하는가 봅니다. 그리고 주말이 지나고 1월7일 연락한통 없었습니다. 와 . 이런 질긴 쇼핑몰 도대체 무슨 빽으로 이렇게 막대응하나 싶어서 오늘 1월8일 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 걸때마다 상황을 설명합니다. 교환요청이었고 반품을 보냈으며 아직 새 상품이 오지 않았다고 확인요청한다고. 그런데 더 가관인건. 이번 남직원입니다. 사탕을 먹고 있는건지 무얼 먹는지 웅얼웅얼거리면서 히죽 히죽 웃으면서 이야길 합니다. 그러니 메모 남겨놓으시라고 자긴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니깐 모른다고 거기 직원분 아니느냐고 물었드니 직원이여도 볼수가 없게 되어있어서 모른다고. 와..이거 사람 갖고 장난합니까? 그래서 물었습니다. 지금 뭐 먹고있는거냐고? 참 사람 기분 나쁘게 상담하시네요. 그랬더니 또 웃으면서 그럽니다. 제가 ~~~~감기가 걸려서 목소리가 이런데요 와 . 옆에 있었음 한번 갈기고도 남을 목소리. 연락처 남기세요. 담당자 오면 연락드리라고 할께요. 그 담당자는 도대체..............누구인지? 나 참 궁금합니다. 아이에스 컴퍼* 러버메이드 리빌 스프레이식 물수건 하나 사려다. 진짜 혈압으로 쓰러지겠네요
최악의 쇼핑몰, 최악의 상담원들
정말 이런 쇼핑몰이 또 있을까 싶어서 글 남깁니다.
스프레이식 물수건를 인터넷에서 구입하였는데.
배송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물건을 받아보니 파손이 되어서
바로 교환요청 글을 남기고 택배 수거 해갔습니다.
그게 2012년 12월 22일 업체로 반품입고 된날이 12월24일
자 크리스마스도 끼어있다보니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그 다음 12월26일이 되어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연말엔 상품도 많이 밀리고 배송도 그러려니 하고
급한 물건 아니니 연락이 오겠지 하고 기다리니
한도 끝도 없이 시간이 길어져서
1월 3일에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전화를 하니 반품이 안되어 있다고 해서 송장 번호 불러주니 그때서야
물건을 아직 확인 안한것 같으니 확인후 연락 준다 합니다.
연락 기다렸습니다.
연락 오지 않았습니다.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담당자가 없어서 연락을 못드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남긴 문의사항같은건 기재 되어있지 않느냐고 했더니
모른답니다.
또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하루가 지나
1월4일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직원이 받습니다.
또다시 확인후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연락이 오질 않았습니다.
담당자가 아니어서 모른다고 합니다.
그럼 그 담당자는 언제 오느냐고 물었더니
바빠서 언제 오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참 이 쇼핑몰 그 담당자 하나만 믿고 하는가 봅니다.
그리고 주말이 지나고
1월7일 연락한통 없었습니다.
와 . 이런 질긴 쇼핑몰 도대체 무슨 빽으로 이렇게 막대응하나 싶어서
오늘 1월8일 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 걸때마다 상황을 설명합니다.
교환요청이었고 반품을 보냈으며 아직 새 상품이 오지 않았다고 확인요청한다고.
그런데 더 가관인건.
이번 남직원입니다.
사탕을 먹고 있는건지 무얼 먹는지 웅얼웅얼거리면서 히죽 히죽 웃으면서 이야길 합니다.
그러니 메모 남겨놓으시라고
자긴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니깐 모른다고
거기 직원분 아니느냐고 물었드니 직원이여도 볼수가 없게 되어있어서 모른다고.
와..이거 사람 갖고 장난합니까?
그래서 물었습니다.
지금 뭐 먹고있는거냐고? 참 사람 기분 나쁘게 상담하시네요.
그랬더니 또 웃으면서 그럽니다.
제가 ~~~~감기가 걸려서 목소리가 이런데요
와 . 옆에 있었음 한번 갈기고도 남을 목소리.
연락처 남기세요.
담당자 오면 연락드리라고 할께요.
그 담당자는 도대체..............누구인지?
나 참 궁금합니다.
아이에스 컴퍼* 러버메이드 리빌 스프레이식 물수건 하나 사려다.
진짜 혈압으로 쓰러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