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50여명의 프로필을 받아보고 무조건 수락하고 거절당하다 못해 무작위 프로포즈까지 하면서 느낀 것이다. 무작위를 했던 이유는 [조건]이 목적이 아닌 사람을 보고 만남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찾기 위해!!! 한국여자들 [조건]에 상당히 아주 너무나도 심각하게 민감하다는 것을... 일반남자들과는 눈이 좀 틀려서 내 눈에 이뻐야 이뻐보인다. 전국민의 눈에 이쁘다는 김태희, 김희선 등등 사실 이쁘다고 느낀적이 없다. 글쎄... 혼기라서 그런가 내 눈에 예뻐야 예쁜거 아닌가...??? 여자를 만나면서도 다이어트하란 말을 해 본 적도 없고 오히려 잘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만을 갖고 살아왔다. 하지만, 제아무리 노력해봐야 여자들은 [돈]이다... 이걸 50여명을 만나면서 느꼈다. 특히나 35세가 가깝거나 넘어버린 여성들일수록 더하다는 것을... 최근에 만난 사람이 올해 35살인데 조건을 심하게 본다... ㅎㅎㅎ 또한, 결혼이 급하다는 33살이 [조건]을 심하게 본다... ㅋㅋㅋ 남자치고 여성의 외모를 보지 않는 사람이 상위 1%일텐데... 참 신기하다... 여성들 본인은 얼마나 이뻐서 남자의 [조건]을 보는지 이해할 수가 없을 정도다... 정말이지 객관적으로 봐도 인정할 정도의 미모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겠지만 이건 뭐 만나는 여성들마다 뭘 그렇게 따지는지... 키, 경제력, 외모 등등 내 외모? 나름, 20대로 인식되는 34살이다. 가족들이 전부 동안이다. 정말 남들이 인정한다. 키? 대한민국 표준키보다 1~2cm 부족한 173... 경제력? 공무원이니까... 많진 않다. 목적은 무조건 안정된 미래이기에... 많은 돈을 바란다면 S기업 등에 과장급이상으로 들어가야 연봉 6000이상 되지 않나??? 요즘엔 그것도 부족하다고 느끼지 않을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혼기인 20~30대 여성분들 제발 정신을 좀 차리시지요... 그러다가, 정말로 40줄 되서야 [아무나]하고 결혼하게 됩니다. 결혼이라는것은 이상형과 결혼하는게 아니라 맞춰가는 것입니다. 100% 맞는 사람도 없습니다. 20년 이상을 서로 다른 삶을 살다가 만나서 새로운 인생을 함께 살아야 하는데 전혀 다른 톱니바퀴가 맞는게 있을까요? 초반부터 삐걱대기 시작해서 서로에게 맞추면서 보수되면서 나름대로 잘 돌아가는 것이 결혼입니다. 그 중에 윤활유(아기)를 넣어주면(생기면) 그 윤활유(아기) 덕분에 더욱 잘 돌아가는 것이 톱니바퀴(결혼)입니다. 이제는 결혼정보회사의 문을 그만 두드리고 올해는 저와 맞는 인연을 찾아서 결혼이라는 문을 두드렸으면 좋겠습니다... ^^ 53
결혼시장의 현실...
이제까지 50여명의 프로필을 받아보고
무조건 수락하고 거절당하다 못해
무작위 프로포즈까지 하면서 느낀 것이다.
무작위를 했던 이유는 [조건]이 목적이 아닌 사람을 보고 만남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찾기 위해!!!
한국여자들 [조건]에 상당히 아주 너무나도 심각하게 민감하다는 것을...
일반남자들과는 눈이 좀 틀려서
내 눈에 이뻐야 이뻐보인다.
전국민의 눈에 이쁘다는 김태희, 김희선 등등
사실 이쁘다고 느낀적이 없다.
글쎄... 혼기라서 그런가
내 눈에 예뻐야 예쁜거 아닌가...???
여자를 만나면서도 다이어트하란 말을 해 본 적도 없고
오히려 잘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만을 갖고 살아왔다.
하지만, 제아무리 노력해봐야
여자들은 [돈]이다...
이걸 50여명을 만나면서 느꼈다.
특히나 35세가 가깝거나 넘어버린 여성들일수록 더하다는 것을...
최근에 만난 사람이 올해 35살인데 조건을 심하게 본다... ㅎㅎㅎ
또한, 결혼이 급하다는 33살이 [조건]을 심하게 본다... ㅋㅋㅋ
남자치고 여성의 외모를 보지 않는 사람이 상위 1%일텐데...
참 신기하다...
여성들 본인은 얼마나 이뻐서 남자의 [조건]을 보는지 이해할 수가 없을 정도다...
정말이지 객관적으로 봐도 인정할 정도의 미모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겠지만
이건 뭐 만나는 여성들마다 뭘 그렇게 따지는지...
키, 경제력, 외모 등등
내 외모?
나름, 20대로 인식되는 34살이다. 가족들이 전부 동안이다. 정말 남들이 인정한다.
키? 대한민국 표준키보다 1~2cm 부족한 173...
경제력? 공무원이니까... 많진 않다. 목적은 무조건 안정된 미래이기에...
많은 돈을 바란다면 S기업 등에 과장급이상으로 들어가야 연봉 6000이상 되지 않나???
요즘엔 그것도 부족하다고 느끼지 않을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혼기인 20~30대 여성분들
제발 정신을 좀 차리시지요...
그러다가, 정말로 40줄 되서야 [아무나]하고 결혼하게 됩니다.
결혼이라는것은
이상형과 결혼하는게 아니라
맞춰가는 것입니다.
100% 맞는 사람도 없습니다.
20년 이상을 서로 다른 삶을 살다가 만나서
새로운 인생을 함께 살아야 하는데
전혀 다른 톱니바퀴가 맞는게 있을까요?
초반부터 삐걱대기 시작해서
서로에게 맞추면서 보수되면서 나름대로 잘 돌아가는 것이 결혼입니다.
그 중에 윤활유(아기)를 넣어주면(생기면)
그 윤활유(아기) 덕분에 더욱 잘 돌아가는 것이 톱니바퀴(결혼)입니다.
이제는 결혼정보회사의 문을 그만 두드리고
올해는 저와 맞는 인연을 찾아서 결혼이라는 문을 두드렸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