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포물 진짜 심하게 좋아하는 걍여자입니다 맨날 자기전에 일부로 무서우려고 엽호에와서 글이나 사진 대량으로 보고 가는사람인데 오늘은 제가 겪은얘기를 이제 써볼까합니다 아 원래 진짜 귀찮으서...하 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안쓰고 맨날 읽기만했는데 ㅡㅡ 아무래도 안되겠어서 씁니다 ㅋㅋㅋㅋㅋ아진짜 제목때문에 의아할텐데요 왜 저런 제목을 하게되는지 읽다보면 나올수있을거같내요 ㅋㅋㅋㅋㅋㅋㅋ핰ㅋㅋㅋ 믿거나 말거나 시작합니다 편하게 쓸테니까 오해하거나 기분나빠하지말아주세요 ! 어제있었던 일(정확히오늘새벽)임 평소처럼 그냥 무서운글이나 사진 읽으려고 판에 들어옴 근데 무슨 이상한 틱한 이라는 글이 있슴 나님은 그글을읽기시작함 1화부터 10화까지있음 글은 2011년도의 글임 처음에 치킨으로인한글이 시작되는거임! 이거읽으신분들 계실거같음ㅋ..반가움 아무튼 그래서 열심히 10화까지 다 읽었음 그 얘기를 읽고 오신분들은 이해가 가기 쉬울꺼임 아무튼 그래서 나님은 새벽4시를 넘는 시간에 이제 슬슬 지루하고 자려고 컴터를끔 항상 새벽반인걸 아는 내 지인들은 새벽이나 아침마다 연락이 자주오기에 그냥 요즘 귀찮아서 폰을 매너모드해놈 그리고 누음 이제시작임 참고로 나님은 동생들이 2명이나 있슴 T_T하 남매가 좀 많음 위에도있음ㅋㅋ..하 그덕에 항상 동생들 사이에서 껴서지내옴..내방따위 음슴T_T;; 무튼 난 막대와 셋째 사이에 누웠음 이런식으로 저희방이 되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누워서 한참 잠에 빠져있다가 왜 사람이 자다보면 잠깐 눈 뜨잖아요 ? 그런거 처럼 눈을 떳는데 갑자기 무슨 손이 저의 얼굴을 잡으려는것처럼 이렇게 다가오는거임! 나님 완전 놀래서 작은눈 더 크게뜨고 다시봄 근데 하.............슙ㄹ......동생손임.....ㅡㅡ막내손임.....하...ㅋ......어이가없어서ㅋ..잠버릇이심해서 뒤척이는손........ㅋ.......하이고 김세서 죄송해요..ㅋ..하..전좀식겁했음; 그러고 다시 잠을청함 ? 어디서 자꾸 이상한소리가들림 뭐지 ? ? 수화기소리같음 누가 자꾸 전화기를 들었다가 놨다가 들었다가 놨따가 함 ㅡㅡ아 짜증 또 막내새퀴가 ..죽고싶나 ...아 짜증나서 그냥 가만히있었음 이새퀴가 새벽4시가 지났는데 어디다가연락하는거지 엄마한테 전화하나?(저희어머님 새벽근무하셨음흐긓ㄱ..) 누나들이 자니까 얘가 깨우기 미안해서 그런갑다 싶었음 근데 좀 정도가 심함 ㅡㅡ아 점점 슬슬 짜증나기시작함 참다참다가 거슬려서 야슈발 ㅡㅡ씨끄러워! 하고 벌떡 일어나서 막내쪽으로 몸을 돌림 근데 수화기는 방바닥에 나뒹굴고있고 막내는 그냥 자고있었음 전화전선도 다 뽑혀서 수화기 소리가 날수가없음... 수화기는 방바닥에 나뒹굴고있고 막내는 그냥 자고있었음 전화전선도 다 뽑혀서 수화기 소리가 날수가없음... 수화기는 방바닥에 나뒹굴고있고 막내는 그냥 자고있었음 전화전선도 다 뽑혀서 수화기 소리가 날수가없음... .....? 나 뭐들은거지? 나 뭐들은거지? 나 뭐들은거지? 나 뭐들은거지? 아..완전..어제 그 글을 괜히 읽었나 ..이글쓰면서 아직도 심장이 발랑거림; 무언가를 본게아니라 들으니까 더 자극적임 자꾸 자살한여자분 생각이남..그귀신이 생각이남.. 위에보시면 제가 무슨 이상한 틱한 글 읽었다했죠 ? 그글에나오는 귀신님임..아무튼 아....괜히읽었나 싶었음 근데 방금 겪은 얘기는 ..반응보고 2탄으로 올릴께요T_T아재미없어 어떻하짘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요굽신;; 살려줘요.....ㅋㅋㅋㅋㅋㅋㅋ..하 어떻게 글을 쓴줄도 모르겠내요 아무튼 오늘은 학교나오는날이니까 10시되면 봐야짛ㅎㅎㅎㅎㅎ아완전 멋잇어...... 5
누구세요 ?
안녕하세요
공포물 진짜 심하게 좋아하는 걍여자입니다
맨날 자기전에 일부로 무서우려고 엽호에와서 글이나 사진 대량으로 보고 가는사람인데
오늘은 제가 겪은얘기를 이제 써볼까합니다
아 원래 진짜 귀찮으서...하 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안쓰고 맨날 읽기만했는데 ㅡㅡ
아무래도 안되겠어서 씁니다 ㅋㅋㅋㅋㅋ아진짜
제목때문에 의아할텐데요
왜 저런 제목을 하게되는지 읽다보면 나올수있을거같내요 ㅋㅋㅋㅋㅋㅋㅋ핰ㅋㅋㅋ
믿거나 말거나 시작합니다
편하게 쓸테니까 오해하거나 기분나빠하지말아주세요 !
어제있었던 일(정확히오늘새벽)임
평소처럼 그냥 무서운글이나 사진 읽으려고 판에 들어옴
근데 무슨 이상한 틱한 이라는 글이 있슴 나님은 그글을읽기시작함
1화부터 10화까지있음 글은 2011년도의 글임
처음에 치킨으로인한글이 시작되는거임! 이거읽으신분들 계실거같음ㅋ..반가움
아무튼 그래서
열심히 10화까지 다 읽었음
그 얘기를 읽고 오신분들은 이해가 가기 쉬울꺼임
아무튼 그래서 나님은 새벽4시를 넘는 시간에 이제 슬슬 지루하고 자려고 컴터를끔
항상 새벽반인걸 아는 내 지인들은 새벽이나 아침마다 연락이 자주오기에
그냥 요즘 귀찮아서 폰을 매너모드해놈
그리고 누음
이제시작임
참고로 나님은 동생들이 2명이나 있슴 T_T하 남매가 좀 많음 위에도있음ㅋㅋ..하
그덕에 항상 동생들 사이에서 껴서지내옴..내방따위 음슴T_T;;
무튼 난 막대와 셋째 사이에 누웠음
이런식으로 저희방이 되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누워서 한참 잠에 빠져있다가
왜 사람이 자다보면 잠깐 눈 뜨잖아요 ?
그런거 처럼 눈을 떳는데
갑자기 무슨 손이 저의 얼굴을 잡으려는것처럼
이렇게 다가오는거임!
나님 완전 놀래서
작은눈 더 크게뜨고 다시봄
근데
하.............슙ㄹ......동생손임.....ㅡㅡ막내손임.....하...ㅋ......어이가없어서ㅋ..잠버릇이심해서 뒤척이는손........ㅋ.......하이고 김세서 죄송해요..ㅋ..하..전좀식겁했음;
그러고 다시 잠을청함
?
어디서 자꾸 이상한소리가들림
뭐지 ?
?
수화기소리같음
누가 자꾸 전화기를 들었다가 놨다가 들었다가 놨따가 함 ㅡㅡ아 짜증
또 막내새퀴가 ..죽고싶나 ...아 짜증나서 그냥 가만히있었음
이새퀴가 새벽4시가 지났는데 어디다가연락하는거지
엄마한테 전화하나?(저희어머님 새벽근무하셨음흐긓ㄱ..)
누나들이 자니까 얘가 깨우기 미안해서 그런갑다 싶었음
근데 좀 정도가 심함 ㅡㅡ아 점점 슬슬 짜증나기시작함
참다참다가 거슬려서
야슈발 ㅡㅡ씨끄러워! 하고 벌떡 일어나서 막내쪽으로 몸을 돌림
근데
수화기는 방바닥에 나뒹굴고있고
막내는 그냥 자고있었음
전화전선도 다 뽑혀서 수화기 소리가 날수가없음...
수화기는 방바닥에 나뒹굴고있고
막내는 그냥 자고있었음
전화전선도 다 뽑혀서 수화기 소리가 날수가없음...
수화기는 방바닥에 나뒹굴고있고
막내는 그냥 자고있었음
전화전선도 다 뽑혀서 수화기 소리가 날수가없음...
.....?
나 뭐들은거지?
나 뭐들은거지?
나 뭐들은거지?
나 뭐들은거지?
아..완전..어제 그 글을 괜히 읽었나 ..이글쓰면서 아직도 심장이 발랑거림;
무언가를 본게아니라 들으니까 더 자극적임
자꾸 자살한여자분 생각이남..그귀신이 생각이남..
위에보시면 제가 무슨 이상한 틱한 글 읽었다했죠 ? 그글에나오는 귀신님임..아무튼
아....괜히읽었나 싶었음 근데
방금 겪은 얘기는 ..반응보고 2탄으로 올릴께요T_T아재미없어 어떻하짘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요굽신;;
살려줘요.....ㅋㅋㅋㅋㅋㅋㅋ..하 어떻게 글을 쓴줄도 모르겠내요
아무튼 오늘은 학교나오는날이니까 10시되면 봐야짛ㅎㅎㅎㅎㅎ아완전 멋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