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남편들도 그러시는지 울남편만 그러는지요.가슴에 엄청난 집착을 보이는거 첨에는 그냥 받아줬는데요.매일 떡반죽이라도 하듯이 가슴을 주물러대니 이제 너무 아프고 불쾌하고 싫어 죽겠습니다.아프니까 오늘은 안만지면 안되겠냐 부탁도 해보고 잘 말로 해보려해도제가 정색을 하고 꽥 소리를 질러야만 그만합니다.차라리 가슴이 없는게 낫겠다 싶을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너무 손을 타서 성감은 아예 잃은지 꽤되었고요, 일상중에도 가슴근육이 욱씬거립니다.매일밤 만지네 싫으네 싸우다 냉전상태로 잠드는것도 짜증나고요.결혼 2년만에 이렇게 되었으니 앞으로가 걱정이 됩니다.영영 못만지게 하는것도 불가능할거고, 만지게 하자니 생각만해도 아프고 괴롭네요. 저같은 분 혹시 있으신가요?어떻게 해결하셨나요..?조언부탁드립니다... 41
남편이 가슴 하도 만져서 아픕니다..해결방법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