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비글 너랑 4개월 사겼는데 니가 너무 좋다 진짜 진심으로 사랑했고 지금도 많이 많이 사랑하고 좋아 !! 근데 우린 지금 벽을 사이에 두고 지내고있잖아!! 아직 서로 좋아하는데 너는 나 안 좋아하고 다시사기고 싶은 마음 안든다했는데 내가 아무리 너를 잘 모르고 눈치 없고 진짜 바보고 멍청해도 너 그말 진짜라는거 아닌거 알아 이 사람아 그래 내가 1차원적이고 단순하고 무식하고 성격이 좀 지랄 같긴해도 너는 내 그런 모든걸 다 알고 좋아해주고 사랑해줬는데 내가 표현하기엔 내 경험이 부족하였고 그 경험의 기회가 너 였다는게 너무 속상하고 후회되 이별이 성숙하게 만든다고 하는데 아 진짜 그거 알겠드라 아직 3일 밖에 안지났는데 미치겠어 일부러 괜찮은 척 찾아가서 밥해주고 쿠키 구워주고 하는데 너는 이런 내가 부담스러운가봐] 너가 친구로 지내자는 그말에 내가 또 바보 같이 1차원적으로 단순하게 행동하는것같지? 너무 보고싶어서그래 바보야 근데 너는 나 일주일 뒤에 보겠다고 하고...너 힘든건 아는데 나도 너 보고 싶어서 힘들어 내가 이런 행동하면 너는 어떻게 생각할까 '진짜 친구로 지내려고 이렇게 찾아와서 편하게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건가...이게 진심인가' '힘들어서 일부러 이러는건가...' 너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어 분명 너는 똑똑해서 다 알거야 넌 너무 똑똑해 진심 너도 알잖아 내 진심 둘다 서로 아직 좋아하고 그걸 둘다 스스로도 알지만 서로가 서로 그럴거라고 생각하고 그게 맞잖아.. 그래 사실 니가 나한테 뭐 하나 못해준거 없이 너무 잘해줬어 그리고 나도 너한테 나름 잘해줬는데 내가 너무 유치하데..... 너말대로 올해는 좀 성숙해질려고 했는데 초부터 싸우고 건너서 싸우고 결국 이렇게 되버린게 너무 속상해 근데 너는 예전에 싸울때 부터 이렇게 맨날 싸우고 화해하면 또 싸울일이 생기는데 헤어지자고 이야기해달라고 하는건,,,, 무슨.... 휴............. 그래 이제 까지는 그말듣고 후회하고 반성하고 그랫는데 마지막으로 그말 들을때 화가 났어 그래서 내가 좀 그말이 싫고 짜증나는 문장이고 해서 너말 대로 확김에 말해버렸어 그만하자고,, 근데 이건 아닌것같다는걸 알았는 5분뒤에는 너는 이미 정리하기 시작했고 너는 나보고 서로랑 관련된 사진, 어플 다 삭제 하자고 했어 .. 울었지 .... 그후에 자존심이고 뭐고 너 찾아가서 우리 다시 이야기 하자고 했는데 너는 날 좋아하지도, 사귀고 싶은 마음도 없다네....? 그리고는 심심하다고 찾아와서는 재밋게 놀고 우리 진짜 뭐하는 짓이지....? 오늘 쿠키 가져다 주면서 슬쩍 네 지갑 보니까 스사 아직잇더라...? 그래도 기뻣어 아직 안 뺏구나 싶어서... 그리고 내가 생각하고 잇는 너의 마음. 내 가설이 맞는 것 같고 확신이 서... 그래.. 우린 아직 시간이 조금 필요할 뿐이지? 그리고 다시 좋아질수있는거지? 나 그렇게 믿을께 쿠키 맛있다고 해줘서 고마워 목도리 못한다고 한거는 좀 짜증나지만 좀만 더 있어보자 우리 잘 될거라 믿어
공룡이랑 비글
야 비글
너랑 4개월 사겼는데 니가 너무 좋다 진짜 진심으로 사랑했고
지금도 많이 많이 사랑하고 좋아 !!
근데 우린 지금 벽을 사이에 두고 지내고있잖아!!
아직 서로 좋아하는데 너는 나 안 좋아하고 다시사기고 싶은 마음 안든다했는데
내가 아무리 너를 잘 모르고 눈치 없고 진짜 바보고 멍청해도
너 그말 진짜라는거 아닌거 알아 이 사람아
그래 내가 1차원적이고 단순하고 무식하고 성격이 좀 지랄 같긴해도
너는 내 그런 모든걸 다 알고 좋아해주고 사랑해줬는데 내가 표현하기엔 내 경험이 부족하였고
그 경험의 기회가 너 였다는게 너무 속상하고 후회되
이별이 성숙하게 만든다고 하는데 아 진짜 그거 알겠드라 아직 3일 밖에 안지났는데
미치겠어 일부러 괜찮은 척 찾아가서 밥해주고 쿠키 구워주고 하는데 너는 이런 내가 부담스러운가봐]
너가 친구로 지내자는 그말에 내가 또 바보 같이 1차원적으로 단순하게 행동하는것같지?
너무 보고싶어서그래 바보야 근데 너는 나 일주일 뒤에 보겠다고 하고...너 힘든건 아는데
나도 너 보고 싶어서 힘들어
내가 이런 행동하면 너는 어떻게 생각할까
'진짜 친구로 지내려고 이렇게 찾아와서 편하게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건가...이게 진심인가'
'힘들어서 일부러 이러는건가...'
너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어 분명 너는 똑똑해서 다 알거야 넌 너무 똑똑해 진심
너도 알잖아 내 진심 둘다 서로 아직 좋아하고 그걸 둘다 스스로도 알지만 서로가 서로 그럴거라고 생각하고 그게 맞잖아..
그래 사실 니가 나한테 뭐 하나 못해준거 없이 너무 잘해줬어 그리고 나도 너한테 나름 잘해줬는데
내가 너무 유치하데..... 너말대로 올해는 좀 성숙해질려고 했는데 초부터 싸우고 건너서 싸우고 결국 이렇게 되버린게 너무 속상해
근데 너는 예전에 싸울때 부터 이렇게 맨날 싸우고 화해하면 또 싸울일이 생기는데 헤어지자고 이야기해달라고 하는건,,,, 무슨.... 휴.............
그래 이제 까지는 그말듣고 후회하고 반성하고 그랫는데 마지막으로 그말 들을때 화가 났어
그래서 내가 좀 그말이 싫고 짜증나는 문장이고 해서 너말 대로 확김에 말해버렸어 그만하자고,,
근데 이건 아닌것같다는걸 알았는 5분뒤에는 너는 이미 정리하기 시작했고 너는 나보고 서로랑 관련된 사진, 어플 다 삭제 하자고 했어 .. 울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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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에 자존심이고 뭐고 너 찾아가서 우리 다시 이야기 하자고 했는데 너는 날 좋아하지도, 사귀고 싶은 마음도 없다네....?
그리고는 심심하다고 찾아와서는 재밋게 놀고
우리 진짜 뭐하는 짓이지....?
오늘 쿠키 가져다 주면서 슬쩍 네 지갑 보니까 스사 아직잇더라...?
그래도 기뻣어 아직 안 뺏구나 싶어서...
그리고 내가 생각하고 잇는 너의 마음. 내 가설이 맞는 것 같고 확신이 서...
그래..
우린 아직 시간이 조금 필요할 뿐이지?
그리고 다시 좋아질수있는거지?
나 그렇게 믿을께
쿠키 맛있다고 해줘서 고마워 목도리 못한다고 한거는 좀 짜증나지만
좀만 더 있어보자 우리 잘 될거라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