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이 되어 버린 아들공개....2탄

최미화2013.01.09
조회12,854

훌쩍 커버린 울 아들램이 2탄 공개 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잘 컸으면 좋겠네요 ^^

이뿌게 봐주세용...^^

돌 지나자 마자 머리를 빡빡 밀러 버렸어용 ^^ 어린 동자승

 

12개월 - 토끼는 사진 찍는다고 하니까 그냥... 토끼눈 ㅋㅋㅋㅋ

 

13개월 - 책을 참 좋아라 해용 ^^  매일 책을 읽어 달라내요 ^^ 

 

 13개월 - 비니가 잘 어울려용 ^^  모든지   자~~~~~알 먹는 아들램이.ㅋ

 

 14개월 - 이사진 넘 웃겨요... 사진 찍으니까.. 중요(?) 부위만 가리네요...ㅋ

 

14개월 - 인사 (안녕하세요!! 하면 인사를 하네요.) 

 

14개월 - 먹는것을 참 좋아라 해요...

 

14개월 - 아직도 우유를 먹고 있어요 .ㅋㅋㅋ 안주면 아주 난리 나요 ^^ 

 

15개월 - 가장 최근사진 이네요  ... 훌쩍 커버린 느낌

 

 

벌써 1년이 되어 버린 아들램이 공개 2탄 입니다.

이뿌게 봐 주시고, 3탄은 언제 쯔~~~~음 올리까나...ㅋㅋㅋ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15개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는 도담이 엄마 였습니다.

감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