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에 든거 없는 개 멍청한 등신 논리 TOP3

어휴20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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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이 연령대가 낮아서 그런가

아님 개 병신들만 모인 빠가들 집합소라 그런가

이런 놈년들이 많이보인다

각설하고

 

 

 

3위. 나는 지금 500원을 가지고 있지만 너에게 보여줄 순 없어, 자 이제 내가 500원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증명해봐.


- 주로 개독10 종교쟁이 새끼들이 지독하게 우겨대는 개씹소리. 한참 예수가 있니 없니 말싸움을 벌이다 개독쪽에서 미싱링크라는 단어를 꺼내는 순간

  

너의 마인드는 이미 양손에 빠따를 든 호성성님. 트위터나 페북에서 MB를 무작정 까내리고 투신자살한 너구리의 식은 성기을 빠는 뻘갱이 년놈들이


 객관적인 자료도 없이 들이댈때도 자주 사용된다.


2위. 만약 그 사람이 너희 엄마(혹은 누나,동생,친구,쎅파) 라도 그렇게 했겠냐? or 나라면~ 했을 것이다. or 너라면 어땠을 것 같냐?


- 가랑이에 갈라진 틈 달고 태어난, 논리력이라곤 어렸을적 망태 할배한테 쵸콜릿으로 포획당해 보지 문대기 당함과 동시에 잃어버린 덜떨어진 멍청한 년들이


  개 말도 안되는 감성이입, 감정에 호소하기 위해 던지는 무리수 멘트. 한가지 분명한 것은 서로 토론을 할때 만약에~ 라는 전제를 까는 병신들은


  본인이 본인 스스로 씹저능한 브베 수준 빠가임을 증명하는 꼴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라.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나불대며 있었던 것처럼 나불대는 건


  그럴 필요도 의미도 성기도 소용이 없다. 만약에 이랬다면? 만약에 저랬다면? ㅎㅎ


  그렇게 따지자면 만약에 니 수준낮은 애미가 널 밴게 너무 짜증난 나머지 낙태를 해버려서 태어나지도 않았다면 어땠을 것 같냐?  


1위. 그럼 너는 얼마나 잘하냐? or 너는 저만큼이나 할 수 있냐? or 그렇게 잘났으면 니가 직접 해보지 그래?


- 해마다 애미애비 뼈빠지게 일하시는 데 등골에 빨대를 콕 꼽고 쪽쪽 빨아다 등신돌대가리 아이돌 새끼한테 생일 선물이랍시고 거액을 쏟아붓는

  

  씹오크, 정신나간 개빠순빠돌이년들이 자주 사용하는 논리. 물론 이 빠순이 빠돌이의 범주는 가수에서 스포츠스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정말 틀에박힌 반박이지만, 좌좀비 새끼들이 가카보다 정치 잘해서 까는 거 아니고, 홍명바가 현재 올대보다 축구 잘해서 늬들이 거짓말쟁이야 섀끼들아?! 


  하고 일갈하는 것도 아니다. 이런 병신들을 만났을때는 내가 벽에다 대고 한 시간동안 말해본적이 있다하는 경험을 갖지 않은 자가 아닌 이상 깔끔히


  인간대 인간으로써 소통하길 포기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