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여자는 34살 이제 되었습니다.그여자 없인 못 살겠고 무슨 짓이던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2012년 3월 부터 지금가지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만남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우여 곡절 속엔 어쩔수 없는 상황 가슴아프지만 여려 가지 상황들이 있습니다.
할말이 정말 많습니다만 간단히 말씀드리면 그 여자 이혼을 하고 초등학교1학년 딸이 있고 애아빠가 키우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걸 밝힐때는 오히려 멍하고 상관없었습니다. 요즘 돌싱들도 많으니 그럴수 있다고,..
하지만 얼마전에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헤어지자고 해서 알고보니 2011년 11월에 이미 합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서로 사랑하지는 않지만 잠자리도 하지 않지만 애만 보고 살자고 해서..
정말 충격 적이였지만 상관없다고 괜찮다고 둘만 생각 하자고 얘기하고 만나오고 있지만 그 사실을 안지 한달 째 되가는데 솔직히 너무 괴롭고 힘든거 사실입니다.. 남편이 아니라 그냥 애아빠라고 합니다 혼인신고도 다시 안했고요..저희 원래 주말 커플이라 주말마다 같이 있습니다..서로 만나서 사랑하고 그럴때는 좋은데..헤어지고 현실로 돌아가면 너무 괴롭고 힘듭니다..저도 힘들고 그여자도 힘들고 서로 분명히 사랑하는 사이는 맞는데..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그 상황일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섹파나 이런거는 결코 아닙니다..맘 같아선 그 애아빠라는 사람 죽이고 싶습니다..그 집에서 나와서 저랑 살자고 너도 한 여자로써 사랑받으며 살아야 한다고 합쳤어도 골이 깊어 사랑하지도 않을 뿐더러 외로우니까 저를 만난거라고...같이 살자고 하니까 이미 늦었다고 애를 두번 버릴순 없다고..정말 너무 힘들고 답답해서 올립니다..맘 같아선 그 가정 피를 안보고 깰수 있는 방법을 얻고 싶지만..인생의 경험을 가지신 많은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31살 직딩 총각 입니다.
너무 머리가 아프고 슬픈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여자는 34살 이제 되었습니다.그여자 없인 못 살겠고 무슨 짓이던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2012년 3월 부터 지금가지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만남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우여 곡절 속엔 어쩔수 없는 상황 가슴아프지만 여려 가지 상황들이 있습니다.
할말이 정말 많습니다만 간단히 말씀드리면 그 여자 이혼을 하고 초등학교1학년 딸이 있고 애아빠가 키우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걸 밝힐때는 오히려 멍하고 상관없었습니다. 요즘 돌싱들도 많으니 그럴수 있다고,..
하지만 얼마전에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헤어지자고 해서 알고보니 2011년 11월에 이미 합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서로 사랑하지는 않지만 잠자리도 하지 않지만 애만 보고 살자고 해서..
정말 충격 적이였지만 상관없다고 괜찮다고 둘만 생각 하자고 얘기하고 만나오고 있지만 그 사실을 안지 한달 째 되가는데 솔직히 너무 괴롭고 힘든거 사실입니다.. 남편이 아니라 그냥 애아빠라고 합니다 혼인신고도 다시 안했고요..저희 원래 주말 커플이라 주말마다 같이 있습니다..서로 만나서 사랑하고 그럴때는 좋은데..헤어지고 현실로 돌아가면 너무 괴롭고 힘듭니다..저도 힘들고 그여자도 힘들고 서로 분명히 사랑하는 사이는 맞는데..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그 상황일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섹파나 이런거는 결코 아닙니다..맘 같아선 그 애아빠라는 사람 죽이고 싶습니다..그 집에서 나와서 저랑 살자고 너도 한 여자로써 사랑받으며 살아야 한다고 합쳤어도 골이 깊어 사랑하지도 않을 뿐더러 외로우니까 저를 만난거라고...같이 살자고 하니까 이미 늦었다고 애를 두번 버릴순 없다고..정말 너무 힘들고 답답해서 올립니다..맘 같아선 그 가정 피를 안보고 깰수 있는 방법을 얻고 싶지만..인생의 경험을 가지신 많은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