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친한 언니의 일입니다. 언니를 돕고 싶은 마음에 태어나서 판에 글을 처음 써 봅니다. 카테고리 성격에 맞지 않는 걸 알면서도 언니를 돕고 싶은 마음에 도움을 요청하니 부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래 글은 언니가 상담 사이트에 올린 글을 그대로 복사해 이름 만 지우고 올리는 건데 언니가 황망한 상태에서 올린 글 같으니 감안하시고 읽으신후 언니에게 힘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디 상처받는 악플만은...... 이 일외에도 힘들게 살아온 언니가 더이상 상처 받길 원하지 않아서요.... 나는..**입니다... 나는 누가알까봐..이름을물어보면..##이라 말합니다... 나는 대전에있는 ㅊ국민학교를 다녔고... 3학년때담임은 나를..교실에서,비닐하우스에서, 하숙집에서,잔디가깔린..무덤가같은곳에서... 내옷을 벗기고..내다리사이에..내몸위에서... 그리곤..항상..자기의정액을 나에게 딱게했습니다. .맨몸으로 기어서. .나는 거의 일년동안 감시와 주의속에서 꼼짝도 할수없었습니다.. 그때반..남자아이들은 아마도..지금생각하니. 알지않았을까쉽네요..나를건드렸다고. .네명을 엎드리게하곤 내눈앞에서..아이들을세게..매질했습니다.. 그눈빛은..잊쳐지지않습니다.. 난담임옆에항상앉아야했고.. 두려움도..무서움도..그땐..거의 얼떨떨하게.지냈던것같고.. 시간이흘러..난 잊고 거의 생각하지않으려 애쓰며살았습니다. .남이알까..수치심과 고통과..무서움..두려움.. 다..내잘못으로여기면서..그런데, 현실적상황이란건.. 나에겐..누구를 만나도..나는 항상 그시간에 가있다는걸... 고착되어있음을..집단상담을 하면서 내가아는 현실과 .내가느끼는현실은 이꼴이 아니더라구요.. 도망치고 싶었습니다..그럴수록,더 바짝쫒아옵니다.. 무서움이란 두려움은그렇게 나를 목조릅니다.. 나는 아직도 오늘내가 격은일인것만같이 너무나 기억이 생생합니다. .공소시효는 지났습니다..나는 어릴적에 삶의 기쁨..행복..이런걸다 잃고.. 지옥같은 시간들을 견디며..미치지않고..살았습니다..산다는것에대해..생각해봅니다.. 항상죽고싶어했던 죽으려했던 내자신..이제난 맏서고싶습니다.. 하루에도 많은 사고와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특히 어린이나 힘없는여자에게 힘으로하는 성폭력은..그런무자비함은.. 인간은 아닙니다..화학적거세..전자발찌..법적으로 더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고..인권은..괴물들에게있을수없는것입니다... 나와같은 어린이가 더는 있어서는 안됩니다...171
10살때 성폭행했던 담임 처벌받게 할 수 있을까요?
저와 친한 언니의 일입니다.
언니를 돕고 싶은 마음에 태어나서 판에 글을 처음 써 봅니다.
카테고리 성격에 맞지 않는 걸 알면서도
언니를 돕고 싶은 마음에 도움을 요청하니
부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래 글은 언니가 상담 사이트에 올린 글을 그대로 복사해 이름 만 지우고
올리는 건데 언니가 황망한 상태에서 올린 글 같으니 감안하시고 읽으신후 언니에게
힘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디 상처받는 악플만은......
이 일외에도 힘들게 살아온 언니가 더이상 상처 받길 원하지 않아서요....
나는..**입니다...
나는 누가알까봐..이름을물어보면..##이라 말합니다...
나는 대전에있는 ㅊ국민학교를 다녔고...
3학년때담임은 나를..교실에서,비닐하우스에서,
하숙집에서,잔디가깔린..무덤가같은곳에서...
내옷을 벗기고..내다리사이에..내몸위에서...
그리곤..항상..자기의정액을 나에게 딱게했습니다.
.맨몸으로 기어서.
.나는 거의 일년동안 감시와 주의속에서
꼼짝도 할수없었습니다..
그때반..남자아이들은 아마도..지금생각하니.
알지않았을까쉽네요..나를건드렸다고.
.네명을 엎드리게하곤 내눈앞에서..아이들을세게..매질했습니다..
그눈빛은..잊쳐지지않습니다..
난담임옆에항상앉아야했고..
두려움도..무서움도..그땐..거의 얼떨떨하게.지냈던것같고..
시간이흘러..난 잊고 거의 생각하지않으려 애쓰며살았습니다.
.남이알까..수치심과 고통과..무서움..두려움..
다..내잘못으로여기면서..그런데, 현실적상황이란건..
나에겐..누구를 만나도..나는 항상 그시간에 가있다는걸...
고착되어있음을..집단상담을 하면서 내가아는 현실과
.내가느끼는현실은 이꼴이 아니더라구요..
도망치고 싶었습니다..그럴수록,더 바짝쫒아옵니다..
무서움이란 두려움은그렇게 나를 목조릅니다..
나는 아직도 오늘내가 격은일인것만같이 너무나 기억이 생생합니다.
.공소시효는 지났습니다..나는 어릴적에 삶의 기쁨..행복..이런걸다 잃고..
지옥같은 시간들을 견디며..미치지않고..살았습니다..산다는것에대해..생각해봅니다..
항상죽고싶어했던 죽으려했던 내자신..이제난 맏서고싶습니다..
하루에도 많은 사고와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특히 어린이나 힘없는여자에게 힘으로하는 성폭력은..그런무자비함은..
인간은 아닙니다..화학적거세..전자발찌..법적으로 더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고..인권은..괴물들에게있을수없는것입니다...
나와같은 어린이가 더는 있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