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2개씩 쓰는것 같아요 오후 밤 간격으로 ㅋㅋㅋ 저와 제 여친의 소개는 1화에 있습니다. 동성물이므로 껄끄러운 분들은 보지마세요 ㅠㅠㅠ 음슴체로 ㄱㄱ 생각해보니 우린 에피소드가 많음 ㅋㅋ 일단 동글이 술취한 얘기부터 하겠음 동글이가 옛날에 술취해서 자기 화장실에서 잔적이 있다고 말한적이 있음 ㅋㅋ 한날 동글이가 술이 취하면 귀여울꺼 같다는 나의 큰 오산 때문에 큰일이 일어났었음 우리집에 데려와서 소주 한명을 1분간격으로 게임해서 계속 마시게 해서 자기혼자 다마심..ㅋㅋ 그리고는 토를 하겠다며 화장실로 감 10분이 지나도 20분이 지나도 소식이 없는거임... 당황 스러워서 불렀는데 대답도 없음 그래서 무슨 일 생긴줄 알고 문두드려도 문이 잠겨 져있을뿐.. 난 쿨하게 문을 따고 들어감 변기에 얼굴을 넣고 자고 있었음 .. 문을 열라니깐 문 앞에 떡 버티고 있어서 안열림 그래서 문을 힘껏미니깐 "아..아파" 이러면서 베시시 웃는거임 귀여운데 미친년같았음 그러고는 토를 후루룩콸콸콸 참고로 저는 결벽증이 약간 있습니다. 문을 닫았음 어케야 될지 몰랐음 화장실바닥에 옷을 뒹굴었고.... 토는 변기에.. 물은 언제 내릴껀지.. 하 하 하 어떡하겠음..... 내여친인데 아프든 말든 문을 열고 끄집어내서 옷을 갈아입힌다고 옷을 벗기는데 왤케 웃는지 어디가서 누가 옷벗기면 웃을까봐 겁남.... 하 그래서 이제 술 못마시게함 위험한 애임 나는 좋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갈아입히고 침대에 눕혔는데 지 혼자 씨익씨익 웃으면서 좋아함 그러곤 난 동글이 어머니께 못들어간다고 연락한후 어머니의 빠른 랩을 잘 듣고 잠을 청함 두번째 에피소드를 적자면 한날 시트콤을 보는데 새해를 맞이하는 제야의 종소리가 울릴때 연인하고 키스를 하는 그런 장면이 나오는 거임 나는 나름 기대하고 무조건 제야의 종소리를 듣자고 외박 해야된다고!!! 우기고 우겨서 12월31일에 우리집에 오게됨 우리 집에 도착한게 저녁7시... 8시 까지 잠깐 자고 일어나자 하고 잤고 영원히 잠 다음날 아침 7시에 깸 고맙다 제야의 종소리 결국 키스는 물건너감 로맨스도 물건너감 나는 동글이가 기뻐하는 모습이 제일 좋음 ㅋㅋㅋㅋㅋ 사실 섹시한 모습이 제일 좋음 전편에 나보고 변녀 스멜이 난다고...ㅋㅋㅋㅋ 나는 변태가 아니고 성에 대한 지식이 많고 조금 활동적일 뿐이예요 채찍을 이용하고 막 이상한 팬티를 입고 손에 집착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예요 사랑하는 사람의 입술을 보면 당연히 흥분되는게 정상임 ㅋㅋ 그쵸? 근데 실행에 옮길뿐 ㅋㅋㅋㅋㅋㅋ 쨋든 나의 본집에 놀러오기로 한 동글이 ㅋㅋ 근데 뭔가 특별하게 해주고 싶었음 그래서 데이트 코스를 짬ㅎㅎ 그리곤 쪽지에 (삥삥이와 함께하는 @@투어 자 먼저 영화보러 어디어디로 가시죠) 이런 식으로 적어서 준비함 코스마다 하나씩 주니 동글이가 좋아 죽으려함ㅋㅋㅋ 막 다음꺼 궁금하다 면서 총 10장 준비했는데 시간도 안되고 그래서 2개는 하지도 못함 ㅠㅠㅠㅠㅠㅠ 쨋든 칭찬해줘요 로맨틱하잖아요 ㅋㅋㅋ 그쵸? 에피소드 많은데 본집에 와서 눈치 보여요! 내일 오전에 또 올리겠습니다 ㅋㅋ 그럼 안녕히 계세요 ㅋㅋㅋㅋ 요번엔 댓글 10개 돌파 ㄱㄱㄱㄱㄱ 화이팅 그럼 여러분 빠싱 131
동성)사나운 내 여친의 자랑같지도 않은 자랑5.
안녕하세요
매일 2개씩 쓰는것 같아요
오후 밤 간격으로 ㅋㅋㅋ
저와 제 여친의 소개는 1화에 있습니다.
동성물이므로 껄끄러운 분들은 보지마세요 ㅠㅠㅠ
음슴체로 ㄱㄱ
생각해보니 우린 에피소드가 많음 ㅋㅋ
일단 동글이 술취한 얘기부터 하겠음
동글이가 옛날에 술취해서 자기 화장실에서 잔적이 있다고 말한적이 있음 ㅋㅋ
한날 동글이가 술이 취하면 귀여울꺼 같다는 나의 큰 오산 때문에 큰일이 일어났었음
우리집에 데려와서 소주 한명을 1분간격으로 게임해서 계속 마시게 해서 자기혼자 다마심..ㅋㅋ
그리고는 토를 하겠다며 화장실로 감
10분이 지나도 20분이 지나도 소식이 없는거임...
당황 스러워서
불렀는데 대답도 없음
그래서 무슨 일 생긴줄 알고 문두드려도 문이 잠겨 져있을뿐..
난 쿨하게 문을 따고 들어감
변기에 얼굴을 넣고 자고 있었음 .. 문을 열라니깐
문 앞에 떡 버티고 있어서 안열림
그래서 문을 힘껏미니깐
"아..아파"
이러면서 베시시 웃는거임
귀여운데 미친년같았음
그러고는 토를
후루룩콸콸콸
참고로 저는 결벽증이 약간 있습니다.
문을 닫았음
어케야 될지 몰랐음
화장실바닥에 옷을 뒹굴었고.... 토는 변기에.. 물은 언제 내릴껀지..
하
하
하
어떡하겠음..... 내여친인데
아프든 말든 문을 열고 끄집어내서 옷을 갈아입힌다고
옷을 벗기는데 왤케 웃는지
어디가서 누가 옷벗기면 웃을까봐 겁남....
하 그래서 이제 술 못마시게함
위험한 애임
나는 좋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갈아입히고 침대에 눕혔는데 지 혼자 씨익씨익 웃으면서 좋아함
그러곤 난 동글이 어머니께 못들어간다고 연락한후
어머니의 빠른 랩을 잘 듣고
잠을 청함
두번째 에피소드를 적자면
한날 시트콤을 보는데 새해를 맞이하는 제야의 종소리가 울릴때 연인하고 키스를 하는
그런 장면이 나오는 거임
나는 나름 기대하고 무조건 제야의 종소리를 듣자고 외박 해야된다고!!!
우기고 우겨서 12월31일에 우리집에 오게됨 우리 집에 도착한게 저녁7시...
8시 까지 잠깐 자고 일어나자 하고 잤고
영원히 잠
다음날 아침 7시에 깸
고맙다 제야의 종소리
결국 키스는 물건너감
로맨스도 물건너감
나는 동글이가 기뻐하는 모습이 제일 좋음 ㅋㅋㅋㅋㅋ
사실 섹시한 모습이 제일 좋음
전편에 나보고 변녀 스멜이 난다고...ㅋㅋㅋㅋ
나는 변태가 아니고 성에 대한 지식이 많고 조금 활동적일 뿐이예요
채찍을 이용하고 막 이상한 팬티를 입고 손에 집착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예요
사랑하는 사람의 입술을 보면 당연히 흥분되는게 정상임 ㅋㅋ 그쵸?
근데 실행에 옮길뿐 ㅋㅋㅋㅋㅋㅋ
쨋든 나의 본집에 놀러오기로 한 동글이 ㅋㅋ
근데 뭔가 특별하게 해주고 싶었음
그래서 데이트 코스를 짬ㅎㅎ
그리곤 쪽지에
(삥삥이와 함께하는 @@투어 자 먼저 영화보러 어디어디로 가시죠)
이런 식으로 적어서 준비함
코스마다 하나씩 주니
동글이가 좋아 죽으려함ㅋㅋㅋ
막 다음꺼 궁금하다 면서
총 10장 준비했는데 시간도 안되고 그래서 2개는 하지도 못함 ㅠㅠㅠㅠㅠㅠ
쨋든 칭찬해줘요
로맨틱하잖아요 ㅋㅋㅋ 그쵸?
에피소드 많은데 본집에 와서 눈치 보여요!
내일 오전에 또 올리겠습니다 ㅋㅋ
그럼 안녕히 계세요 ㅋㅋㅋㅋ
요번엔 댓글 10개 돌파 ㄱㄱㄱㄱㄱ
화이팅 그럼 여러분 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