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은 하나도없지만 ㅠ.ㅠ 추천은5개나있더라구요!!!!! 그래서용기내서 추억삼아 써볼라고 올립니다! 요즘키스후기..뭐그런 활활불타오르는후기들이많지만 저는 그속에서 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풋풋한이야기들을 써드리러왔어요:) 이쁘게봐주시는것만으로도 흐뭇흐뭇 그럼 이번판에서는 그냥 달달한 이야기들을 해드릴게요! 1.넌너무예뻐 글쓴이가 이쁘단거는 절대 네...이..버아님 !!(드립죄송) 내남친느님이 눈에 콩깍지가 완전 !!!!많이끼셔가지고 항상나한테 이쁘다해줌 ㅠㅠ 제일설랬던 일화를 말해드림! 글쓴이와 남친님은 밥을먹으러 애xx x슐x xx리 ..에갔음^^!; 맛있게 한접시 두접시 쌓아가면서 먹고있는데 남친님은 다먹었나봄 그냥 콜라만 훌쩍훌쩍 마시고있음 근데 갑자기 '글쓴아~' 그래서 내가 음식을 씹다말고 빤히 쳐다봤음 ㅇ0ㅇ??이표정으로 ! 그랬드니 막 왜 남자들 사랑스러운여자볼때 흐뭇하게보는표정있지않음..? 이거랑비슷하게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웃으면서 '아진짜 왜이렇게 이쁜건데..미치겠다 내가진짜 너때문에 못살아 진짜 내가 콩깍지씌이긴했나봐 너가 뭘해도 이뻐죽겠다 진짜 ...'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 밥먹다말고 오글거리지만 좋아서 접시에 코박을뻔했던일화였음:D 2.잠꼬대 글쓴이는 자기바로직전에 막 응얼응얼거리는게있음!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그런거? 그니까 졸려죽겠는 몽롱한상태라고하면 아실라나 모르겠음 때는 12시쯔음..?전화를하고있는데 내가너어어~무졸린거임 ㅠㅠ 그래서 막 " 으응~오빠나졸려..."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지금생각해도쪽팔림... 그랬드니 어렴풋이기억나는데 수화기넘어 들리는 웃음소리 '킄킄ㅋㅋㅋㅋ'이런웃음소리를낸다음에 '기여워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졸려쪄요?' 막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나애기아닌데...... 그래서 그다음에도 내가막응얼응얼하면서 잠꼬대를했드니(애석하게도 잠꼬대내용이 잘기억이안남 그냥 막 헛소리함..^^;) ' 야 나안끊을래 ㅋㅋㅋㅋㅋㅋㅋ우리그냥이대로자자 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방실방실웃어서 나는그대로잠들고 내남친은 내숨소리를 좀듣다가 전화켜둔채로 잠들었다함........아.. 물런내가전화건게아니라 남친이전화건거라서 전ㅋ화ㅋ비 폭ㅋ풍 !나왔을거임 3.배........... 마지막 에피소드임!!:D 남친님은 내배를 진짜 !!!!!!!!!!!매우!!!!!!!!!!사랑함 내배랑결혼하고싶어할정도..?..라면말다했음 글쓴이가 마른편이긴한데 솔직히 다들 운동안하고 일반사람이면 뱃살은 누구나 조금씩은 다있지않...음? 하여튼간에 같이피시방에서 판을보는데(남친도 나때문에 판을자주봄^^!..) ' 우리돼지 뱃살좀볼까?' 하면서 막쓰담쓰담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아좀변태같지만 판에서도 여자친구배가너무좋다는글을 읽었기때문에 글쓴이도한번써보겠음.. 그래서내가당황하고뱃살들킬까봐 1초만에 흐읍하면서 배에힘을줬음 !! 그랬드니 남친왈 '힘주는거봐라 ㅋㅋㅋㅋ힘빼라 귀여웤ㅋㅋㅋ진짜 ㅋㅋㅋ돼지' 하면서웃는거임 ...후너란남자;뱃살이귀엽다니 글쓴이는사실아직도 이해가안됨 그래서 글쓴이도 '와나도오빠배만질거야 와 오빠만내배만져?' 이랬더니 '만져라 만져 ㅋㅋㅋㅋ' 하면서 내손을 자기배로가져가는거임 ..아부끄러 그래서 만...져봤는데 무지하게 단단했음 음..복근 ㅎㅎ....잔근육 ㅎㅎㅎㅎ... 나온김에 말하는거지만 허리에도 군살하나없음 ㅠㅠ.. 하튼간에 막 '헐..우와...우와..?ㅇ0ㅇ..' 하면서 만지고있는데 '야 ㅋㅋㅋㅋㅋㅋㅋ뭘그렇게더듬거려 ㅋㅋㅋㅋ쓱스럽게' 하면서 볼에쪽!함 ㅋㅋㅋ^^! 글을쓰니까 그배가아른거림... 이제만날때마다 배를만지긴하다만.. 이렇게 에피소드는 끝낼게요 저한테만 훈훈하고 웃음나오는 추억일지모르겠지만 추운겨울에 공유하고싶어서써보았는데 여기까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보신소감을 댓글에써주시거나 추천한방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ㅠㅠ 그럼 글쓴이는이만뿅~ 145
(설램)남들과는다른허그후기22
댓글은 하나도없지만 ㅠ.ㅠ
추천은5개나있더라구요!!!!!
그래서용기내서 추억삼아 써볼라고 올립니다!
요즘키스후기..뭐그런 활활불타오르는후기들이많지만
저는 그속에서 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풋풋한이야기들을
써드리러왔어요:)
이쁘게봐주시는것만으로도 흐뭇흐뭇
그럼 이번판에서는 그냥 달달한 이야기들을
해드릴게요!
1.넌너무예뻐
글쓴이가 이쁘단거는 절대 네...이..버아님 !!(드립죄송
)
내남친느님이 눈에 콩깍지가 완전 !!!!많이끼셔가지고
항상나한테 이쁘다해줌 ㅠㅠ
제일설랬던 일화를 말해드림!
글쓴이와 남친님은 밥을먹으러 애xx x슐x xx리 ..에갔음^^!;
맛있게 한접시 두접시 쌓아가면서 먹고있는데
남친님은 다먹었나봄 그냥 콜라만 훌쩍훌쩍 마시고있음
근데 갑자기
'글쓴아~'
그래서 내가 음식을 씹다말고 빤히 쳐다봤음
ㅇ0ㅇ??이표정으로 !
그랬드니 막 왜 남자들 사랑스러운여자볼때
흐뭇하게보는표정있지않음..?
그렇게 웃으면서
'아진짜 왜이렇게 이쁜건데..미치겠다 내가진짜
너때문에 못살아 진짜 내가 콩깍지씌이긴했나봐
너가 뭘해도 이뻐죽겠다 진짜 ...'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
밥먹다말고 오글거리지만 좋아서
접시에 코박을뻔했던일화였음:D
2.잠꼬대
글쓴이는 자기바로직전에 막 응얼응얼거리는게있음!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그런거?
그니까 졸려죽겠는 몽롱한상태라고하면
아실라나 모르겠음
때는 12시쯔음..?전화를하고있는데
내가너어어~무졸린거임 ㅠㅠ
그래서 막
" 으응~오빠나졸려..."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지금생각해도쪽팔림...
그랬드니 어렴풋이기억나는데
수화기넘어 들리는 웃음소리
'킄킄ㅋㅋㅋㅋ'이런웃음소리를낸다음에
'기여워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졸려쪄요?'
막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나애기아닌데......
그래서 그다음에도 내가막응얼응얼하면서
잠꼬대를했드니(애석하게도 잠꼬대내용이 잘기억이안남 그냥 막 헛소리함..^^;)
' 야 나안끊을래 ㅋㅋㅋㅋㅋㅋㅋ우리그냥이대로자자 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방실방실웃어서 나는그대로잠들고
내남친은 내숨소리를 좀듣다가
전화켜둔채로 잠들었다함........아..
물런내가전화건게아니라 남친이전화건거라서
전ㅋ화ㅋ비 폭ㅋ풍 !나왔을거임
3.배...........
마지막 에피소드임!!:D
남친님은 내배를 진짜 !!!!!!!!!!!매우!!!!!!!!!!사랑함
내배랑결혼하고싶어할정도..?..라면말다했음
글쓴이가 마른편이긴한데
솔직히 다들 운동안하고 일반사람이면
뱃살은 누구나 조금씩은 다있지않...음?
하여튼간에 같이피시방에서 판을보는데(남친도 나때문에 판을자주봄^^!..)
' 우리돼지 뱃살좀볼까?'
하면서 막쓰담쓰담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아좀변태같지만
판에서도 여자친구배가너무좋다는글을 읽었기때문에
글쓴이도한번써보겠음..
그래서내가당황하고뱃살들킬까봐
1초만에 흐읍하면서 배에힘을줬음 !!
그랬드니 남친왈
'힘주는거봐라 ㅋㅋㅋㅋ힘빼라 귀여웤ㅋㅋㅋ진짜 ㅋㅋㅋ돼지'
하면서웃는거임 ...후너란남자;뱃살이귀엽다니 글쓴이는사실아직도 이해가안됨
그래서 글쓴이도
'와나도오빠배만질거야 와 오빠만내배만져?'
이랬더니
'만져라 만져 ㅋㅋㅋㅋ'
하면서 내손을 자기배로가져가는거임 ..아부끄러
그래서 만...져봤는데 무지하게 단단했음
음..복근 ㅎㅎ....잔근육 ㅎㅎㅎㅎ...
나온김에 말하는거지만 허리에도 군살하나없음 ㅠㅠ..
하튼간에 막
'헐..우와...우와..?ㅇ0ㅇ..'
하면서 만지고있는데
'야 ㅋㅋㅋㅋㅋㅋㅋ뭘그렇게더듬거려 ㅋㅋㅋㅋ쓱스럽게'
하면서 볼에쪽!함 ㅋㅋㅋ^^!
글을쓰니까 그배가아른거림...
이제만날때마다 배를만지긴하다만..
이렇게 에피소드는 끝낼게요
저한테만 훈훈하고 웃음나오는 추억일지모르겠지만
추운겨울에 공유하고싶어서써보았는데
여기까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보신소감을 댓글에써주시거나 추천한방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ㅠㅠ
그럼 글쓴이는이만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