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를 여중을 나왔습니다. 3년간 남자를 볼기회도 없었고 해서 그냥저냥 외롭게 살았습니다.
현재 고등학교도 여고를 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한명한명 남자친구를 사귀어 가는걸보니
되게 쓸쓸하고,하나하나 떠나가는것같고 제편은 사라져만 가는거 같고...그러더군요
외로움만 늘었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알게된 아이로부터 고백을 받았습니다.
외로운 마음에 일단 사귀게 되었습니다.저는 사귀귀만 하면은 완전한 제편이 한명 늘거라고 생각했고 외로움은 사라질거라 생각해서 처음엔 기쁘고 들떳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더군요 학교도 달라서 일주일에 한번보기도 힘든정도고 톡만 열심히했습니다. 근데 톡만하다보니 발생하는 문제가..비밀이 많아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렇다고 다른여자를 만난다는것은 아닙니다.예를들면 저는 얘가 선배들 사이에서 좀 다툼이 있었던걸 얼마전에 제 친구를 통하여서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런걸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거 같은데 저한테 한번도 말하지 않은게 섭섭하기도 하고..제가 여자친구가 맞나..원래 모든걸 털어놓을수 있는 사이여야 하는것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물론 제가 그렇게 믿을만하지 못했나에대한 의문도 많이 들고요.
밥같은거 먹을때도 항상 여기 비쌀거같은데...혹은 아..돈 많이나왔다. 등등 돈문제에대해 이야기하는게 조금 그렇네요.음식이 정말 비싸다거나 제가 돈을 안내는건 아닙니다.지금까지 시간이 없어서 몇번 데이트도 못했지만 그래도 처음에만 얘가 계산하고 그후로는 제가 내고있고 밥도 많이나오면 20000원 정도 나옵니다.그런데도 계속 식당들어갈때마다 그렇게 말하는게 민망하기도하고 제가 남자 돈이나 쓰게만드는 그런 여자가 된거같아서 미안하기도 합니다.이렇게 하나하나 불만을 가지기 시작하니 처음 고백을 받아들였을땐 보이지 않던 남자친구의 외보가 보기이기 시작하고,이제 고2인데 공부할시간에 톡하고 데이트하고 하는것같아 시간낭비같기도하고합니다.
깨질까 생각을 안해본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처음 사귀기 시작한날부터 오래가겠다고,행복하겠다고 소문도 퍼뜨리고 한지라 지금 제가 차면 나쁜년이 되는것만 같아서 미치겠습니다.또 이 아이가 고민상담하고 해주는걸 좋아하는 터라 헤어지고나서 제 소문이 나쁘게 퍼질것같아서 걱정이네요.
저는 좋아하는 감정도 없는것같고..이아이도 저를 믿지 못하는것 같고...남자친구와 헤어져야할까요?
그리고 헤어져야한다면 어떻게 하는 방법이 가장 그아이도 상처안받고 소문도 나쁘게 안날까요?
남자친구랑 헤어져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한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이번에 남친과50일 정도 되는데요.이 아이와 계속 사귀어야 할지가 의문입니다.
주위친구들한테 고민상담을하자니 나쁜년이 될것같아 무서워 이렇게 익명으로라도 올려봅니다.
저는 중학교를 여중을 나왔습니다. 3년간 남자를 볼기회도 없었고 해서 그냥저냥 외롭게 살았습니다.
현재 고등학교도 여고를 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한명한명 남자친구를 사귀어 가는걸보니
되게 쓸쓸하고,하나하나 떠나가는것같고 제편은 사라져만 가는거 같고...그러더군요
외로움만 늘었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알게된 아이로부터 고백을 받았습니다.
외로운 마음에 일단 사귀게 되었습니다.저는 사귀귀만 하면은 완전한 제편이 한명 늘거라고 생각했고 외로움은 사라질거라 생각해서 처음엔 기쁘고 들떳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더군요 학교도 달라서 일주일에 한번보기도 힘든정도고 톡만 열심히했습니다. 근데 톡만하다보니 발생하는 문제가..비밀이 많아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렇다고 다른여자를 만난다는것은 아닙니다.예를들면 저는 얘가 선배들 사이에서 좀 다툼이 있었던걸 얼마전에 제 친구를 통하여서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런걸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거 같은데 저한테 한번도 말하지 않은게 섭섭하기도 하고..제가 여자친구가 맞나..원래 모든걸 털어놓을수 있는 사이여야 하는것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물론 제가 그렇게 믿을만하지 못했나에대한 의문도 많이 들고요.
밥같은거 먹을때도 항상 여기 비쌀거같은데...혹은 아..돈 많이나왔다. 등등 돈문제에대해 이야기하는게 조금 그렇네요.음식이 정말 비싸다거나 제가 돈을 안내는건 아닙니다.지금까지 시간이 없어서 몇번 데이트도 못했지만 그래도 처음에만 얘가 계산하고 그후로는 제가 내고있고 밥도 많이나오면 20000원 정도 나옵니다.그런데도 계속 식당들어갈때마다 그렇게 말하는게 민망하기도하고 제가 남자 돈이나 쓰게만드는 그런 여자가 된거같아서 미안하기도 합니다.이렇게 하나하나 불만을 가지기 시작하니 처음 고백을 받아들였을땐 보이지 않던 남자친구의 외보가 보기이기 시작하고,이제 고2인데 공부할시간에 톡하고 데이트하고 하는것같아 시간낭비같기도하고합니다.
깨질까 생각을 안해본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처음 사귀기 시작한날부터 오래가겠다고,행복하겠다고 소문도 퍼뜨리고 한지라 지금 제가 차면 나쁜년이 되는것만 같아서 미치겠습니다.또 이 아이가 고민상담하고 해주는걸 좋아하는 터라 헤어지고나서 제 소문이 나쁘게 퍼질것같아서 걱정이네요.
저는 좋아하는 감정도 없는것같고..이아이도 저를 믿지 못하는것 같고...남자친구와 헤어져야할까요?
그리고 헤어져야한다면 어떻게 하는 방법이 가장 그아이도 상처안받고 소문도 나쁘게 안날까요?
지금까지 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비록 글만있어서 지루하시겠지만 충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