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 페스티벌 2013 # - 2012. 1. 5 - 지금 시드니는 열광의 도가니로 후끈 달아 올라 있습니다. 오늘(5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시드니 페스티벌 2013이 열리기 때문인데요, 그 대망의 개최 Day one~! 저도 달링하버로 달려가 봅니다. gogo~ 오늘은 서방님이 먼저 시티에 볼일이 있어 나가 있는 관계로 저는 뒤늦게 시티로 합세를 합니다. 날씨도 좋고~ 트레인도 시원하고~ 괘안네~ ㅋㅋ 날씨보소~ 크하~ 퐌타스틱합니다. ^^ 지금은 오빠 만나러 오페라 하우스 가는 길입니다.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시드니에 뭔 일이 있어도 대단히 있을 모양입니다. 기대기대~ ^^ 역기는 오페라 하우스 주차장과 이어지는 입구입니다. 오빠가 딱딱 기다리고 있습니다. 간만에 밖에서 따로 만나니 또 색다르게 반갑습니다. ㅎㅎ 세계 최고의 공연들이 끈이지 않는 오페라 하우스에 전시 되어있는 공연 포스터들이 멋집니다. 지금 오페라 하우스 개방하는 시간이라, 달링하버 데이 원 보러 가기 전 잠깐 둘러보기로 합니다. 오랜만에 또 안에 들어와 보니 잼납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며..ㅋㅋ 저기 참 분주한 한 사람이 눈에 띱니다. 그렇게 돌아다니다보니, 벌써 시간이 다되었습니다. 2시부터 4시까지 달링하버 데이원에 살짝 늦을 수도 있겠습니다. 서둘러 달링하버로 가기로 합니다. 오페라 하우스야 안녕 잘 있어~ 새해 복 많이 받아~ 날씨가 어쩜이리도 좋을까나요 ㅎㅎ 시드니 맑은 햇살 조명에 자체발광하는 저입니다. 쪼아~ ^^ 내가 시드니다~!! 오늘 시드니 분위기 퐌타스틱합니다. 그냥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늦었어 늦었어, 빨리 한 컷찍고 달링하버로 슝슝~ 크하~ 다리위에도, 계단에도, 그늘에도, 햇빛에도.. 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그렇게 데이원 달링하버 쇼는 화려하게 시작을 합니다. 보트쇼도 하고, 악단연주며 노래에, 몸개그까지 ㅋㅋ 그렇게 즐기는 사이~!! 저 밑에 작은 배가 보이시나요? 그렇습니다. 달링하버 물위에 떠 다니는 작은 오리인형을 건져서 사람들에게 던져 줍니다. 우리도 한 놈 받을려고 순식간에 내려옵니다~ ㅋㅋ 여기도 주세용~ 짠~ 그리하야 한 놈을 손에 넣게 되었는데요.. 엄청 뿌려줍니다잉. 한 사람이 두개 세개씩도 받구요, 암튼 내려온 보람이 있네요 우리는 한놈으로 대만족 ^^ 여기 내려오니 더 잘 보이니 좋습니다만, 사람들 체온과 햇빛이 더워서 오래는 못있겠습니다. ㅠ 악단들 퇴장과 함께 우리도 퇴장.. 하면서 저 다리 뒤로 살짝 거대한 무언가가 보입니다. 오늘의 주인공 노란색 고무오리인 듯합니다. 사진으로는 살짝 봤지만, 실제로는 어떤 모습일까 기대가 됩니다. 다리 그늘로 대피한 우리들입니다. 역시 여기는 잘 않보이네요.. 우리는 시원하고 잘 보이는 다리 근처 쇼핑센터에 가보기로 합니다. 쇼핑센터 가는 길.. ㅋㅋ 애기들, 어른들 모두모두 물놀이에 신이 났습니다. ^^ 시원한 쇼핑센터 입구에서 열심히 사진을 찍고 계시던 오리아져씨 발견~! 즐겝게기념샷을 찍습니다. 역시 시원합니다. 우리를 아이스크림 하나씩 들고 지상천국을 만끽합니다. ^^ 어.. 저기 다리문에 열리고, 그 뒤로 오리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납니다. 아잉~ ㅎㅎㅎ 넘 넘 귀엽습니다. ㅎㅎ ^^ 사람들의 카메라가 바빠지고, 꽥꽥 애기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ㅎㅎㅎ 그 크기의 포스에 비해, 그 모습은 상당히 깜찍합니다. ㅋㅋ 울집에 큰 호수가 있다면 데려다 맨날 보면서 키우고 싶을 정도입니다. >w<ㅋㅋ 이 사진은 마치 오리가 사람 구경나온 듯 하네요 ㅎㅎ 음~ 도도해~ ㅋㅋ 얼마나 크면, 높이가 다리 높이 보다 도 훨 더 높습니다. 뒷태도 넘 넘 엣지있습니다. ㅎㅎ 그렇게 노랑 오리 한 바퀴 유유히 돌아주시는 동안, 악대들도 따따따 신나게 풍악을 울립니다. 시드니 축제의 현장, 달링하버의 풍경이 넘 멋집니다. 끈임없이 이어지는 보트쇼도 눈을 뗄 수없게 만듭니다. 신나게 종소리 울리며 달리시는 기차 아져씨입니다. 작은 풍경 하나하나가 행복 그 자체입니다. ^^* 안녕 깜찍이~ 나한테도 인사를 해 줍니다. 꽥꽥 안냐세요 한주씨~ㅎㅎ 그렇게 귀여운 오리와 함께 아이스크림 한 컵씩 헤치우고 백 투 다리밑을 합니다. 뭐지뭐지? 사람들이 줄을 서 있길레 우리도 줄을 서서 물통 하나씩을 받습니다. 나는 특별히 두개를 주네요.. 왠지는 몰겠지만 사양하지 않았습니다. ㅎㅎ 오빠는 내가 이뻐서 그렇답니다. ㅋㅋ 이것도 개그는 아니겠지요?!! ㅋㅋ 얼추 사람들이 빠지고, 아까 내가 오리인형 받았던 자리로 가서 오리를 봅니다. 옆모습도 상당히 이뻐~ 이쁩니다. ^^ 너란 오리 ㅋㅋ 그렇게 시드니 페스티벌 2013 오리구경 실컷하니 시장끼가 돕니다. 달링하버 근처 아리산가서 밥을 먹기로 합니다. 여기는 가는 길 공터, 체스 한 판의 현장 입니다. 우리는 살짝 지나가는 길인데도, 신중한 모습에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역시 5분만에 도착한 아리산, 굿 초이스였습니다. 오늘 우리둘의 메뉴는 유린기면, 짜장면, 그리고 탕수육입니다. 메뉴를 시켜놓고 또 또 시작된 오빠의 개그 타임 ㅋㅋ 나를 웃게 만드는 오빠가 나는 참 좋습니다~ 젤 먼저 탕슉씨가 나왔습니다. 사진 한방찍고 바로 시식모드 들어갑니다. ㅎㅎ 곧 이어 나온 짜장면과 나의 유린기면~ 살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그 맛이 마치 한여름밤의 꿈같이 달고 맛있습니다. 우리는 맛있는 음식들과 사는 이야기 속에 행복한 식사시간을 가집니다. 그렇게 배불리 먹은 우리는 센트럴 공원을 지나 집으로 돌아갑니다. 집으로 돌아와 시드니 페스티벌 전단지와 책자를 봅니다. 오늘(5일)로 시작 해 27일까지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 정보가 가득가득 합니다. 그 중에, 오늘 우리가 보고 온 달링하버 오리 정보도 있군요.. 왠지 모르게 반갑습니다. ㅎㅎ 요 녀석들이 또 오늘의 기억을 회상시켜 주네요 ㅎㅎ 오늘부터 시작 된 시드니 페스티벌 2013, 앞으로 있을 행사에도 기대가 됩니다. 이 기간 중에 시드니에 오시거나 있으신 분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sydneyfestival.org.au/2013/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HanJu님의 따끈따끈한 최신글 보러가기 gogo~ (클릭)
[Sydney Festival 2013]시드니 페스티벌 2013 Day One @ 달링하버 January 5
# 시드니 페스티벌 2013 #
- 2012. 1. 5 -
지금 시드니는 열광의 도가니로 후끈 달아 올라 있습니다.
오늘(5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시드니 페스티벌 2013이 열리기 때문인데요,
그 대망의 개최 Day one~! 저도 달링하버로 달려가 봅니다. gogo~
오늘은 서방님이 먼저 시티에 볼일이 있어 나가 있는 관계로 저는 뒤늦게 시티로 합세를 합니다. 날씨도 좋고~ 트레인도 시원하고~ 괘안네~ ㅋㅋ
날씨보소~ 크하~ 퐌타스틱합니다. ^^
지금은 오빠 만나러 오페라 하우스 가는 길입니다.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시드니에 뭔 일이 있어도 대단히 있을 모양입니다. 기대기대~ ^^
역기는 오페라 하우스 주차장과 이어지는 입구입니다. 오빠가 딱딱 기다리고 있습니다. 간만에 밖에서 따로 만나니 또 색다르게 반갑습니다. ㅎㅎ
세계 최고의 공연들이 끈이지 않는 오페라 하우스에 전시 되어있는 공연 포스터들이 멋집니다.
지금 오페라 하우스 개방하는 시간이라, 달링하버 데이 원 보러 가기 전 잠깐 둘러보기로 합니다.
오랜만에 또 안에 들어와 보니 잼납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며..ㅋㅋ 저기 참 분주한 한 사람이 눈에 띱니다.
그렇게 돌아다니다보니, 벌써 시간이 다되었습니다. 2시부터 4시까지 달링하버 데이원에 살짝 늦을 수도 있겠습니다.
서둘러 달링하버로 가기로 합니다. 오페라 하우스야 안녕 잘 있어~ 새해 복 많이 받아~
날씨가 어쩜이리도 좋을까나요 ㅎㅎ 시드니 맑은 햇살 조명에 자체발광하는 저입니다. 쪼아~ ^^
내가 시드니다~!! 오늘 시드니 분위기 퐌타스틱합니다. 그냥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늦었어 늦었어, 빨리 한 컷찍고 달링하버로 슝슝~
크하~ 다리위에도, 계단에도, 그늘에도, 햇빛에도.. 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그렇게 데이원 달링하버 쇼는 화려하게 시작을 합니다.
보트쇼도 하고, 악단연주며 노래에, 몸개그까지 ㅋㅋ 그렇게 즐기는 사이~!! 저 밑에 작은 배가 보이시나요?
그렇습니다. 달링하버 물위에 떠 다니는 작은 오리인형을 건져서 사람들에게 던져 줍니다.
우리도 한 놈 받을려고 순식간에 내려옵니다~ ㅋㅋ 여기도 주세용~
짠~ 그리하야 한 놈을 손에 넣게 되었는데요.. 엄청 뿌려줍니다잉. 한 사람이 두개 세개씩도 받구요, 암튼 내려온 보람이 있네요 우리는 한놈으로 대만족 ^^
여기 내려오니 더 잘 보이니 좋습니다만,
사람들 체온과 햇빛이 더워서 오래는 못있겠습니다. ㅠ
악단들 퇴장과 함께 우리도 퇴장.. 하면서 저 다리 뒤로 살짝 거대한 무언가가 보입니다. 오늘의 주인공 노란색 고무오리인 듯합니다.
사진으로는 살짝 봤지만, 실제로는 어떤 모습일까 기대가 됩니다.
다리 그늘로 대피한 우리들입니다. 역시 여기는 잘 않보이네요.. 우리는 시원하고 잘 보이는 다리 근처 쇼핑센터에 가보기로 합니다.
쇼핑센터 가는 길.. ㅋㅋ 애기들, 어른들 모두모두 물놀이에 신이 났습니다. ^^
시원한 쇼핑센터 입구에서 열심히 사진을 찍고 계시던 오리아져씨 발견~! 즐겝게기념샷을 찍습니다.
역시 시원합니다. 우리를 아이스크림 하나씩 들고 지상천국을 만끽합니다. ^^
어.. 저기 다리문에 열리고, 그 뒤로 오리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납니다.
아잉~ ㅎㅎㅎ 넘 넘 귀엽습니다. ㅎㅎ ^^
사람들의 카메라가 바빠지고, 꽥꽥 애기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ㅎㅎㅎ
그 크기의 포스에 비해, 그 모습은 상당히 깜찍합니다. ㅋㅋ
울집에 큰 호수가 있다면 데려다 맨날 보면서 키우고 싶을 정도입니다. >w<ㅋㅋ
이 사진은 마치 오리가 사람 구경나온 듯 하네요 ㅎㅎ 음~ 도도해~ ㅋㅋ
얼마나 크면, 높이가 다리 높이 보다 도 훨 더 높습니다.
뒷태도 넘 넘 엣지있습니다. ㅎㅎ
그렇게 노랑 오리 한 바퀴 유유히 돌아주시는 동안, 악대들도 따따따 신나게 풍악을 울립니다.
시드니 축제의 현장, 달링하버의 풍경이 넘 멋집니다.
끈임없이 이어지는 보트쇼도 눈을 뗄 수없게 만듭니다.
신나게 종소리 울리며 달리시는 기차 아져씨입니다. 작은 풍경 하나하나가 행복 그 자체입니다. ^^*
안녕 깜찍이~ 나한테도 인사를 해 줍니다. 꽥꽥 안냐세요 한주씨~ㅎㅎ
그렇게 귀여운 오리와 함께 아이스크림 한 컵씩 헤치우고 백 투 다리밑을 합니다.
뭐지뭐지? 사람들이 줄을 서 있길레 우리도 줄을 서서 물통 하나씩을 받습니다.
나는 특별히 두개를 주네요.. 왠지는 몰겠지만 사양하지 않았습니다. ㅎㅎ 오빠는 내가 이뻐서 그렇답니다. ㅋㅋ 이것도 개그는 아니겠지요?!! ㅋㅋ
얼추 사람들이 빠지고, 아까 내가 오리인형 받았던 자리로 가서 오리를 봅니다.
옆모습도 상당히 이뻐~ 이쁩니다. ^^ 너란 오리 ㅋㅋ
그렇게 시드니 페스티벌 2013 오리구경 실컷하니 시장끼가 돕니다. 달링하버 근처 아리산가서 밥을 먹기로 합니다.
여기는 가는 길 공터, 체스 한 판의 현장 입니다. 우리는 살짝 지나가는 길인데도, 신중한 모습에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역시 5분만에 도착한 아리산, 굿 초이스였습니다. 오늘 우리둘의 메뉴는 유린기면, 짜장면, 그리고 탕수육입니다.
메뉴를 시켜놓고 또 또 시작된 오빠의 개그 타임 ㅋㅋ 나를 웃게 만드는 오빠가 나는 참 좋습니다~
젤 먼저 탕슉씨가 나왔습니다. 사진 한방찍고 바로 시식모드 들어갑니다. ㅎㅎ
곧 이어 나온 짜장면과 나의 유린기면~ 살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그 맛이 마치 한여름밤의 꿈같이 달고 맛있습니다.
우리는 맛있는 음식들과 사는 이야기 속에 행복한 식사시간을 가집니다.
그렇게 배불리 먹은 우리는 센트럴 공원을 지나 집으로 돌아갑니다.
집으로 돌아와 시드니 페스티벌 전단지와 책자를 봅니다.
오늘(5일)로 시작 해 27일까지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 정보가 가득가득 합니다.
그 중에, 오늘 우리가 보고 온 달링하버 오리 정보도 있군요.. 왠지 모르게 반갑습니다. ㅎㅎ
요 녀석들이 또 오늘의 기억을 회상시켜 주네요 ㅎㅎ
오늘부터 시작 된 시드니 페스티벌 2013, 앞으로 있을 행사에도 기대가 됩니다.
이 기간 중에 시드니에 오시거나 있으신 분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sydneyfestival.org.au/2013/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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