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7417540 오시면 미녀 어미 풍산개 풍순이와 6남매 1탄 보실 수 있어요 ^^ 판에 풍순이와 애기들 사진을 올렸더니 분양 문의가 굉장히 많이 왔어요 ㅎ 마침 제가 대전 집에서 학교가 있는 부산으로 돌아가려는 날에 부산분께서 분양을 받고 싶으시다고 연락이 왔답니다! 그분꼐서는 판에서 풍순이를 보고 얼마 전에 무지개다리 건넌 백구랑 많이 닮아서 찡하셨대요 ㅠ 그리고 애기들이 넘 귀여워서 분양 받기로 마음 먹으셨답니다~! 여자아이로 받고 싶어하셔서 4마리의 여자애기들 사진을 보내드렸어요~ 여자 1호. 저희가 집밖에 나가면 가장먼저 개집에서 뛰쳐나오는 활발한 여자아이 여자 2호. 1호 언니가 뛰쳐나오면 같이 뛰쳐나오는 활발 2인자 여자 3호. 1호와 2호가 뛰쳐나오면 눈치보다가 남자1호 아이와 같이 나오는 활발 3인자 여자4호. 애기들 중 막내, 가장 마지막에 집에서 나오며 얌전하고 다른아이들 보다 체구가 작고 귀요미상 여러분은 어느 아이로 분양받고 싶으세요? ㅎㅎ 분양받으신 분의 선택은~~~~ 여자 1호 첫째 아이를 선택하셨답니다 ㅎㅎ 덩치도 크고 활발해서 맘에 드셨나봐요 ㅎㅎㅎ 하... 이제 떠나는구나 ㅠㅠ 엄니 잘 게셔유 ㅠㅠ 그런데......... 집에 애견 캐리어는 15살 푸들 아디용으로만 사용하던게 있어서 애기들한테는 많이 작더라구요 ㅠㅠ 부득이하게 큰 박스에 손잡이를 만들어서 애기를 데려가야 했습니다..ㅠㅠ 게다가 눈이 많이 와서 차를 가져오지 못해서.... 역무원에게 허락을 받고 KTX 칸마다 가운데 있는 짐칸에서 애기를 돌보면서 데려왔어요.. 애기가 집밖으로 나오니 의외로 굉장히 온순해서 낑낑거리지도 않고 잠만 푹 자다가 부산에 도착했답니다~ 일단 본인의 자취방에서 애기 목욕을 시키고서 분양받으실 분께 갈 준비를 했습니다. 여긴 어디여? ? 기차에서 물을 안먹어서 걱정이었는데 오자마자 물 한 사발 뚝딱~! 생전 처음 목욕하는데도 엄청 얌전하구요 ㅎㅎㅎ 나 이제 어디가여?? 운전해서 가는 도중 조수석에 앉혀놨더니 제 다리로 와서 이러고 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분양자 분과 만나서 애기와의 마지막 한 컷 ㅠㅠㅠ 초상권이 중요하다 하셔서 얼굴 가려드렸어요 ㅎㅎ 저도 학교때문에 부산에 있으니.. 언제든 보고싶을 때 간식들고 찾아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아참 그리고.. 애기 이름은 내복이로 지으셨대요 ㅎㅎㅎㅎ 올 래 복 복, 복이 온다 라는 뜻이라고 하셨구요 ㅎ 내복아 엄마처럼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렴~!!!!! 그리고........ 다음으로는 카톡으로 보내주신 내복이 사진이에요 ㅎㅎ 하루만에 엄청 뛰어 놀고 잘 먹고 자고 적응을 엄청 빨리 했대요 ㅎㅎ 역시 활발 1인자 여자1호 내복이네요 ㅎㅎㅎㅎ 뭔가 낯선데... 심심해 놀아줘 개껌개껌!!! 헤드뱅잉 헤드뱅뱅잉 졸려~~~~~~~~~ 잠도 잘자네요 ㅎㅎㅎㅎ 아!! 이 사진 보니 생각나는 사진이 있더군요!! 어미 풍순이 어릴 때 사진이에요 ㅎㅎㅎ 내복아~~~ 엄마처럼 이렇게 이쁘게 자라렴~~~~~~~~~~~~~~~~~~~~~~~~ 그리고 이번 주 주말에 한 분이 집에 오셔서 애기 데리고 가시기로 했답니다 ㅎㅎ 애기들 새 주인 만날 때 마다 사진 올려볼게요~! 참 애기들 분양받고 싶으신 분들은 010 4112 8769로 문자나 카톡 주세요 ^^ 47
미녀 풍산어미 풍순이와 6남매 2탄 - 첫번째 아기 분양기 ㅠ
http://pann.nate.com/talk/317417540 오시면 미녀 어미 풍산개 풍순이와 6남매 1탄 보실 수 있어요 ^^
판에 풍순이와 애기들 사진을 올렸더니 분양 문의가 굉장히 많이 왔어요 ㅎ
마침 제가 대전 집에서 학교가 있는 부산으로 돌아가려는 날에 부산분께서 분양을 받고 싶으시다고 연락이 왔답니다!
그분꼐서는 판에서 풍순이를 보고 얼마 전에 무지개다리 건넌 백구랑 많이 닮아서 찡하셨대요 ㅠ
그리고 애기들이 넘 귀여워서 분양 받기로 마음 먹으셨답니다~!
여자아이로 받고 싶어하셔서 4마리의 여자애기들 사진을 보내드렸어요~
여자 1호. 저희가 집밖에 나가면 가장먼저 개집에서 뛰쳐나오는 활발한 여자아이
여자 2호. 1호 언니가 뛰쳐나오면 같이 뛰쳐나오는 활발 2인자
여자 3호. 1호와 2호가 뛰쳐나오면 눈치보다가 남자1호 아이와 같이 나오는 활발 3인자
여자4호. 애기들 중 막내, 가장 마지막에 집에서 나오며 얌전하고 다른아이들 보다 체구가 작고 귀요미상
여러분은 어느 아이로 분양받고 싶으세요? ㅎㅎ
분양받으신 분의 선택은~~~~
여자 1호 첫째 아이를 선택하셨답니다 ㅎㅎ 덩치도 크고 활발해서 맘에 드셨나봐요 ㅎㅎㅎ
하... 이제 떠나는구나 ㅠㅠ 엄니 잘 게셔유 ㅠㅠ
그런데......... 집에 애견 캐리어는 15살 푸들 아디용으로만 사용하던게 있어서 애기들한테는 많이 작더라구요 ㅠㅠ 부득이하게 큰 박스에 손잡이를 만들어서 애기를 데려가야 했습니다..ㅠㅠ
게다가 눈이 많이 와서 차를 가져오지 못해서.... 역무원에게 허락을 받고 KTX 칸마다 가운데 있는 짐칸에서 애기를 돌보면서 데려왔어요..
애기가 집밖으로 나오니 의외로 굉장히 온순해서 낑낑거리지도 않고 잠만 푹 자다가 부산에 도착했답니다~
일단 본인의 자취방에서 애기 목욕을 시키고서 분양받으실 분께 갈 준비를 했습니다.
여긴 어디여?
?
기차에서 물을 안먹어서 걱정이었는데 오자마자 물 한 사발 뚝딱~!
생전 처음 목욕하는데도 엄청 얌전하구요 ㅎㅎㅎ
나 이제 어디가여??
운전해서 가는 도중 조수석에 앉혀놨더니 제 다리로 와서 이러고 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분양자 분과 만나서 애기와의 마지막 한 컷 ㅠㅠㅠ
초상권이 중요하다 하셔서 얼굴 가려드렸어요 ㅎㅎ
저도 학교때문에 부산에 있으니.. 언제든 보고싶을 때 간식들고 찾아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아참 그리고.. 애기 이름은 내복이로 지으셨대요 ㅎㅎㅎㅎ 올 래 복 복, 복이 온다 라는 뜻이라고 하셨구요 ㅎ
내복아 엄마처럼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렴~!!!!!
그리고........ 다음으로는 카톡으로 보내주신 내복이 사진이에요 ㅎㅎ
하루만에 엄청 뛰어 놀고 잘 먹고 자고 적응을 엄청 빨리 했대요 ㅎㅎ 역시 활발 1인자 여자1호 내복이네요 ㅎㅎㅎㅎ
뭔가 낯선데...
심심해 놀아줘
개껌개껌!!!
헤드뱅잉
헤드뱅뱅잉
졸려~~~~~~~~~
잠도 잘자네요 ㅎㅎㅎㅎ 아!! 이 사진 보니 생각나는 사진이 있더군요!!
어미 풍순이 어릴 때 사진이에요 ㅎㅎㅎ
내복아~~~ 엄마처럼 이렇게 이쁘게 자라렴~~~~~~~~~~~~~~~~~~~~~~~~
그리고 이번 주 주말에 한 분이 집에 오셔서 애기 데리고 가시기로 했답니다 ㅎㅎ
애기들 새 주인 만날 때 마다 사진 올려볼게요~!
참 애기들 분양받고 싶으신 분들은 010 4112 8769로 문자나 카톡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