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은 제목이자극적인점 죄송합니다.. 너무간절한마음에.. 시간이 없으신분은 맨밑에 빨간글씨만 읽어주셔도 너무감사하겠습니다.. 많은분들이 보실 수 있게해주세요..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될지모르겠지만, 서울에서 김서방찾기보다 더 힘든일인것도 알지만, 그래도 염치불구하고 글남겨요 저는 홈플러스 진접점에서 알바를하구있구요. 방학을맞아 알바중인 20대여자입니다. 일할때 가끔 다이어리를 쓰는지라 다이어리를 물품보관함에 항상 넣어놓고다닙니다 (여기는 물품보관함을 비운다던지..따로관리를 안하시더라구요) 그런데 2013년 1월 6일에 퇴근시간이 평소보다 늦어지는바람에 정신을 어디다뒀는지 다이어리는 보관함에 넣어놓고 열쇠를 그냥 꽂아둔 채 퇴근했던겁니다.. 아니나다를까 다음날 확인했을때 다이어리는 없어진 채 텅빈 사물함만있더라구요.. 혹시나 직원분이 챙겼을까싶어 고객센터, 미화부어머님들께 여쭤봐도 모르신다구하더라구요.. 결국 보안팀을 찾아가서 cctv를 확인했는데 밤10시경에 키는 한 178cm정도의 마른체격인 남자분께서 제사물함에서 물건을 맡기고 찾아가는모습이 찍혔습니다. 그러나 화질이 좋지않고 중간에 뚝뚝끊기는바람에 다이어리를 챙겨가신모습은 확실치않구요. 그래도 그사물함 여신분은 그분밖에없어서.. 얼굴확인이 확실치않고 전적으로 부주의인 제잘못이라 보안팀에서도 어쩔수가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미친줄알지만 이렇게 글을씁니다.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전에 마지막으로 선물하신 다이어리에요.. 할머니품에서 컸던 제게 정말로 소중한 다이어리여서.. 사생활도 많이적혀있구요.. 사례는정말 하겠습니다.. 2013년 1월 6일 홈플러스 진접점 지하2층 물품보관함에서 오후 8시경~익일 오전10시전까지 16번 보관함에서 다이어리를 습득하신분은 댓글 꼭 달아주세요 소중한 다이어리라 꼭 찾고싶네요.. 사진은 첨부하겠습니다 헬로우코코다이어리 빨간색이에요 습득하신분은 꼭 쪽찌나 댓글 꼭 남겨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41
미친년이라생각하고 한번만 읽어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요
일단은 제목이자극적인점 죄송합니다..
너무간절한마음에..
시간이 없으신분은 맨밑에 빨간글씨만 읽어주셔도 너무감사하겠습니다..
많은분들이 보실 수 있게해주세요..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될지모르겠지만,
서울에서 김서방찾기보다 더 힘든일인것도 알지만, 그래도 염치불구하고 글남겨요
저는 홈플러스 진접점에서 알바를하구있구요. 방학을맞아 알바중인 20대여자입니다.
일할때 가끔 다이어리를 쓰는지라 다이어리를 물품보관함에 항상 넣어놓고다닙니다
(여기는 물품보관함을 비운다던지..따로관리를 안하시더라구요)
그런데 2013년 1월 6일에 퇴근시간이 평소보다 늦어지는바람에
정신을 어디다뒀는지 다이어리는 보관함에 넣어놓고
열쇠를 그냥 꽂아둔 채 퇴근했던겁니다..
아니나다를까 다음날 확인했을때 다이어리는 없어진 채 텅빈 사물함만있더라구요..
혹시나 직원분이 챙겼을까싶어 고객센터, 미화부어머님들께 여쭤봐도 모르신다구하더라구요..
결국 보안팀을 찾아가서 cctv를 확인했는데
밤10시경에 키는 한 178cm정도의 마른체격인 남자분께서 제사물함에서 물건을 맡기고 찾아가는모습이 찍혔습니다.
그러나 화질이 좋지않고 중간에 뚝뚝끊기는바람에 다이어리를 챙겨가신모습은 확실치않구요.
그래도 그사물함 여신분은 그분밖에없어서..
얼굴확인이 확실치않고 전적으로 부주의인 제잘못이라 보안팀에서도 어쩔수가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미친줄알지만 이렇게 글을씁니다.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전에 마지막으로 선물하신 다이어리에요..
할머니품에서 컸던 제게 정말로 소중한 다이어리여서..
사생활도 많이적혀있구요..
사례는정말 하겠습니다..
2013년 1월 6일 홈플러스 진접점 지하2층 물품보관함에서
오후 8시경~익일 오전10시전까지 16번 보관함에서 다이어리를 습득하신분은
댓글 꼭 달아주세요
소중한 다이어리라 꼭 찾고싶네요..
사진은 첨부하겠습니다
헬로우코코다이어리 빨간색이에요
습득하신분은 꼭 쪽찌나 댓글 꼭 남겨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