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누나 답 안나오네

아놔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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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내일이면 서른이야

 

왜 이렇게 눈치가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누가 데려갈지 참 눈앞이 깜깜~~~ 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목도리랑 목소리 보내라고

 

누나 남친있던 뭐 애가 딸렸던 상관없어 그냥 내 마음을 전해주고 싶다는데

 

거참 ㅅㅂ

 

뇌없는 애들만 만나고 다녔나

 

목소리 10초만에 보내라 아님 짤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