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_ㅇ 이거 제가 쓴글 맞죠...? 우와!!!!! 진짜 조회수, 공감지수, 댓글들 모두 다 감사드려요!! 친구랑 레미제라블 보고 오니까 조회수가 100단위에서 10000단위 이제 100,000 까지 ㅇ_ㅇ 친구한테 보여주니까 자기 유명하다고 레드카펫 깔아 달래요 ㅋㅋㅋㅋㅋ 모두 다 좋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아 물론 악플들은... ㅠ 제 친구들 이제 연장자가 만 16살이에요...막내가 만14, 최대한 댓글들 둥글게 써주세요~ 그리고 몇몇분들이 혼동하신거 같은데, 사진 장소는 제 집이구요! 한마디로 빅뱅 포스터들 제꺼에요 ㅋㅋ 그래도 이 친구는 판타스틱 베이비만 틀어주면 "나나나나~ 와우 판타스틱 베이비!" 그러면서 잘 불러요 ㅋㅋ [밑에 나오는 친구들중 2명은 빅뱅 좋아합니다!] 어... 곧 이어지는 글로 다른 재밌는 일화 쓸게요! 이 친구들 진짜 인생이 코미디에요 ㅋㅋ 저희 이렇게 논지 1년 됐고요 ㅋㅋ 비정상적이지만 순수한애들이에요 ㅎ ------------------------------------------------------------------------------------ 안녕하세요!... 긴말안하고 바로 본론으로~ 어제 친구가 놀러왔는데 밤에 갑자기 심심해져서 훈녀 만들기를 해보자! 그래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고고고~~~ ^ 이게 바로 생얼. ^ 저한테 있는 모든 화장품. BB크림, 리퀴드 아이라이너, 립글로스. 끝. 1. BB 크림 발랐어요. 원래 하애서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2. 리퀴드 아이라이너~ 솔직히 저도 딱 2번 써본거라 친구한테 해주는데 손이 떨떨떨~ 두둥! 근데...문제는 여기서. 다 생각대로 잘 되고 있었는데... 친구가 장난기가 많아도 너~~~~무 많은애라는 사실을 잠깐 까먹은게 문제. ㅠ 머리도 해줄려고 잠깐 빗 가지러 간 사이에... 3 2 1 아이라이너 잡고 있던 친구가 갑자기 수염을 ㅋㅋㅋㅋㅋㅋ 방에 돌아와서 진짜 빵 터지고 친구가 막 혼자 뿌듯해하고 ㅋ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이걸로 멈춘게 아니라, 머리 해줄때 자기 얼굴이 무슨 도화지라도 되는지 계속 앞에서 꼼지락 거리더니 결국은.... 아놔~ 망했어요.. ㅋ 고맙다 친구야... 훈녀는 무슨... 수염을 기른 멋진 남자가 ㅋ (자기 말로는 오른쪽은 별, 왼쪽은 하트 그린거라고 ㅋㅋㅋㅋ) 그 난리를 친후 클렌징폼으로 얼굴에 지우는데 자기 눈에는 자기 얼굴이 파래서 아바타 됐다고 좋아했다는 ㅋㅋㅋㅋㅋ 그리고 회색으로 바뀌니까 자기 수염 난다면서 안 지운다고 ㅋㅋㅋㅋ 다행히도 다시 생얼로 붹! 역시 우리나이에는 화장 필요없어 ㅋ 아 근데 중요한건 이 친구말고도 맨날 같이 노는 친구가 4명 더있는데...ㅋ 이렇게 훈녀 만들기 실패가 처음이 아니라는... 증거샷...ㅋㅋㅋㅋ 아 진짜 왜 우리는 이뻐지길 거부하지 OTL 네...그렇습니다. 저희는 화장을 안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앞에 있는 사람이 아까 맨처음 본 생얼과 동일인물을 밝히는 바입니다. 아 뒤에 있는친구는 그냥 ㅋㅋㅋㅋㅋㅋㅋ 일자 눈썹 + 수염 = 이 친구 전용 화장 ㅋㅋ 일명 리차드 화장이라고 ㅋㅋ (친구이름 리차드 아님) 직쏘 + 입술 두꺼운 사람 ㅋㅋ 다시한번 등장하는 생얼의 주인공 ㅋㅋㅋ 입술 망쳤다고 멘붕와서 그냥 눈에 아이새도우 찍었다는 ㅋㅋㅋ 아 그렇다고 화장 망치며 노는 거만 아니에요 !! ㅋㅋ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한명씩 다 이불 뒤집어 쓰고 할머니 흉내 ㅋㅋ ㅋㅋ 하루밤 자고 간다고 매트리스 3개 (이층침대 + 바닥에 하나) 놔주니까 이렇게 잔다고 ㅋㅋ 빼빼로 데이에 주니까 한다는게 멍청한 뱀파이어 컨셉 ㅋㅋ 아 이건 ㅋㅋ 어제 그냥 반응이 궁금해서 소녀시대 신곡 뮤비 보여주니까 진짜 설정샷아니고 도입부부터 한 3분간 이러고 있음 ㅋㅋ (원래 한국노래 듣지도 않음) 그리고 하는 말이 뮤비 자체가 이해가 안간다고 ㅋ 단체사진 몇장~ 아이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판에 올린다니까 유명해진다면서 웃으며 허락해준 친구야 고맙다 ㅋㅋ 1,36218
흔한 외국인 친구 훈녀 만들기!...실패. 사진 완전 많아有
ㅇ_ㅇ 이거 제가 쓴글 맞죠...? 우와!!!!!
진짜 조회수, 공감지수, 댓글들 모두 다 감사드려요!!
친구랑 레미제라블 보고 오니까 조회수가 100단위에서 10000단위 이제 100,000 까지 ㅇ_ㅇ
친구한테 보여주니까 자기 유명하다고 레드카펫 깔아 달래요 ㅋㅋㅋㅋㅋ
모두 다 좋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아 물론 악플들은... ㅠ
제 친구들 이제 연장자가 만 16살이에요...막내가 만14, 최대한 댓글들 둥글게 써주세요~
그리고 몇몇분들이 혼동하신거 같은데, 사진 장소는 제 집이구요!
한마디로 빅뱅 포스터들 제꺼에요 ㅋㅋ
그래도 이 친구는 판타스틱 베이비만 틀어주면 "나나나나~ 와우 판타스틱 베이비!"
그러면서 잘 불러요 ㅋㅋ [밑에 나오는 친구들중 2명은 빅뱅 좋아합니다!]
어... 곧 이어지는 글로 다른 재밌는 일화 쓸게요! 이 친구들 진짜 인생이 코미디에요 ㅋㅋ
저희 이렇게 논지 1년 됐고요 ㅋㅋ 비정상적이지만 순수한애들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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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긴말안하고 바로 본론으로~
어제 친구가 놀러왔는데 밤에 갑자기 심심해져서 훈녀 만들기를 해보자!
그래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고고고~~~
^ 이게 바로 생얼.
^ 저한테 있는 모든 화장품. BB크림, 리퀴드 아이라이너, 립글로스. 끝.
1. BB 크림 발랐어요. 원래 하애서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2. 리퀴드 아이라이너~ 솔직히 저도 딱 2번 써본거라 친구한테 해주는데 손이 떨떨떨~
두둥! 근데...문제는 여기서.
다 생각대로 잘 되고 있었는데...
친구가 장난기가 많아도 너~~~~무 많은애라는 사실을 잠깐 까먹은게 문제. ㅠ
머리도 해줄려고 잠깐 빗 가지러 간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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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이너 잡고 있던 친구가 갑자기 수염을 ㅋㅋㅋㅋㅋㅋ
방에 돌아와서 진짜 빵 터지고 친구가 막 혼자 뿌듯해하고 ㅋ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이걸로 멈춘게 아니라, 머리 해줄때 자기 얼굴이 무슨 도화지라도
되는지 계속 앞에서 꼼지락 거리더니 결국은....
아놔~ 망했어요.. ㅋ 고맙다 친구야... 훈녀는 무슨... 수염을 기른 멋진 남자가 ㅋ
(자기 말로는 오른쪽은 별, 왼쪽은 하트 그린거라고 ㅋㅋㅋㅋ)
그 난리를 친후 클렌징폼으로 얼굴에 지우는데 자기 눈에는 자기 얼굴이 파래서
아바타 됐다고 좋아했다는 ㅋㅋㅋㅋㅋ
그리고 회색으로 바뀌니까 자기 수염 난다면서 안 지운다고 ㅋㅋㅋㅋ
다행히도 다시 생얼로 붹! 역시 우리나이에는 화장 필요없어 ㅋ
아 근데 중요한건 이 친구말고도 맨날 같이 노는 친구가 4명 더있는데...ㅋ
이렇게 훈녀 만들기 실패가 처음이 아니라는...
증거샷...ㅋㅋㅋㅋ 아 진짜 왜 우리는 이뻐지길 거부하지 OTL
네...그렇습니다. 저희는 화장을 안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앞에 있는 사람이 아까 맨처음 본 생얼과 동일인물을 밝히는 바입니다.
아 뒤에 있는친구는 그냥 ㅋㅋㅋㅋㅋㅋㅋ
일자 눈썹 + 수염 = 이 친구 전용 화장 ㅋㅋ 일명 리차드 화장이라고 ㅋㅋ (친구이름 리차드 아님)
직쏘 + 입술 두꺼운 사람 ㅋㅋ 다시한번 등장하는 생얼의 주인공 ㅋㅋㅋ
입술 망쳤다고 멘붕와서 그냥 눈에 아이새도우 찍었다는 ㅋㅋㅋ
아 그렇다고 화장 망치며 노는 거만 아니에요 !!
ㅋㅋ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한명씩 다 이불 뒤집어 쓰고 할머니 흉내 ㅋㅋ
ㅋㅋ 하루밤 자고 간다고 매트리스 3개 (이층침대 + 바닥에 하나) 놔주니까 이렇게 잔다고 ㅋㅋ
빼빼로 데이에 주니까 한다는게 멍청한 뱀파이어 컨셉 ㅋㅋ
아 이건 ㅋㅋ 어제 그냥 반응이 궁금해서 소녀시대 신곡 뮤비 보여주니까 진짜
설정샷아니고 도입부부터 한 3분간 이러고 있음 ㅋㅋ (원래 한국노래 듣지도 않음)
그리고 하는 말이 뮤비 자체가 이해가 안간다고 ㅋ
단체사진 몇장~
아이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판에 올린다니까 유명해진다면서 웃으며 허락해준 친구야 고맙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