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일 아침 7시 30분. 9호선 등촌역 중앙차로 버스정류장(염창역방향)에서 버스를 타고 출근합니다. 출근 하는 어느 날, 중앙차로 정류장을 가기 위해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맞은편에 있던 어떤 한 아저씨와 어깨를 부딪혔습니다. 그리고 종종 몇개월째 딱 그 아저씨랑만 어깨를 부딪히며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앞이 잘 안보이시나 몸이 불편하신가..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가만히 살펴 보니 여자 어깨만!!! 치고 가더군요... 남자는 건들지도 않으시구요... 한번은 그 아저씨를 맞은편에서 발견하고 지나가면서 유심히 쳐다봤더니 제 어깨를 일부러 치고 가려는 걸 피해도 봤습니다. 그리고 오늘. !!!!! 맞은편 횡단보도에서 기다리는 아저씨를 발견하고는 ! 유심히 째려봤습니다... 가만히 서 있는 여자분 옆으로 가시더니 슬쩍 어깨를 치고, 맞은편에 저를 발견하고는 자리를 이동하더니 제 어깨를 치고 갈 생각으로 제 쪽으로 걸어 오시더군요.. 전 완전 대각선으로 틀어 피해 걸어갔습니다... 분명 여자만 치고 가는 이 아저씨... 의도성이 다분한데.. 이분을 어떻게 신고 해야 할까요????? 그냥 경찰서에 신고했다간.. 실수로 부딪힌거라고 하고 끝날거 같고.. 며칠간에 걸쳐... 동영상을 여럿 녹화해서 신고해버릴까.. 등촌역에서 출근하시는 분들 중에 이런 경험 당하신분 없으신가요????? 21
[신고합니다] 등촌역 어깨 남자!!!
저는 매일 아침 7시 30분.
9호선 등촌역 중앙차로 버스정류장(염창역방향)에서 버스를 타고 출근합니다.
출근 하는 어느 날, 중앙차로 정류장을 가기 위해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맞은편에 있던 어떤 한 아저씨와 어깨를 부딪혔습니다.
그리고 종종 몇개월째 딱 그 아저씨랑만 어깨를 부딪히며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앞이 잘 안보이시나 몸이 불편하신가..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가만히 살펴 보니 여자 어깨만!!! 치고 가더군요... 남자는 건들지도 않으시구요...
한번은 그 아저씨를 맞은편에서 발견하고 지나가면서 유심히 쳐다봤더니 제 어깨를
일부러 치고 가려는 걸 피해도 봤습니다.
그리고 오늘. !!!!!
맞은편 횡단보도에서 기다리는 아저씨를 발견하고는 ! 유심히 째려봤습니다...
가만히 서 있는 여자분 옆으로 가시더니 슬쩍 어깨를 치고, 맞은편에 저를 발견하고는
자리를 이동하더니 제 어깨를 치고 갈 생각으로 제 쪽으로 걸어 오시더군요..
전 완전 대각선으로 틀어 피해 걸어갔습니다...
분명 여자만 치고 가는 이 아저씨... 의도성이 다분한데.. 이분을 어떻게 신고 해야 할까요?????
그냥 경찰서에 신고했다간.. 실수로 부딪힌거라고 하고 끝날거 같고..
며칠간에 걸쳐... 동영상을 여럿 녹화해서 신고해버릴까..
등촌역에서 출근하시는 분들 중에 이런 경험 당하신분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