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저도모르게 넋을놓고 한참을 쳐다봣죠 그런데 그사람도 제 시선을 의식햇는지 '뭘 그렇게 뚫어져라 쳐다보시죠?' '아 네 그쪽이 너무 잘생겨서요...기분나쁘셧다면 죄송합니다;;;' 그러자 그친구가 제게 살며시 다가와서 제 귀에다 대고 귓속말로 최고의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에게 소정의 상품을 드리겟습니다 (예:사돈남말하시네요 등등)
오늘 원빈이랑 똑같이 생긴사람을 봣습니다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저도모르게 넋을놓고 한참을 쳐다봣죠
그런데 그사람도 제 시선을 의식햇는지
'뭘 그렇게 뚫어져라 쳐다보시죠?'
'아 네 그쪽이 너무 잘생겨서요...기분나쁘셧다면 죄송합니다;;;'
그러자 그친구가 제게 살며시 다가와서
제 귀에다 대고 귓속말로
최고의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에게 소정의 상품을 드리겟습니다
(예:사돈남말하시네요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