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친엄마의 진상짓***

김박김따라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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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친엄마 오서진 "아들 등쳐먹는다는 악플에 자살 시도" 고백 ***김재중 친엄마의 진상짓*** 김재중 친엄마가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해명했다.

JYJ 김재중 친엄마 오서진 씨는 최근 TV조선 '대찬인생' 녹화에서 그동안 휩싸였던 각종 오해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과거 어린 나이에 이혼을 한 후 생활고에 시달렸던 오서진 씨는 지인 권유로 아들을 다른 집으로 보내게 됐다. 하지만 오서진 씨는 "그것이 입양임을 인지하지는 못했다"고 고백했다. 오서진 씨는 그 후 20여 년이 지난 후에야 한류스타가 된 아들 김재중을 만나게 됐다.

하지만 아들을 만난 기쁨도 잠시, 오서진 씨는 "'영웅재중의 친엄마'라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진 후 '아들을 등쳐먹는다' 등 악플과 오해에 시달려 결국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오서진 씨는 자신의 가슴 아픈 가족사를 통해 얻은 깨달음으로 '대한민국 가족지킴이'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오서진 씨는 "힘겨운 가족사를 디딤돌로 삼아 다른 가족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하며 현재 대한민국 가족지킴이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대찬인생'은 인생의 막장과 정점을 오가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 온 주인공들이 출연해 거침없는 인생 스토리를 털어놓는 인생수업 토크쇼다. 1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사진=김재중 친엄마 오서진 씨/TV조선)

[뉴스엔 허설희 기자]

 

 

 

 

 

김재중 딴 집 줘버리고 그새 재혼해서 아들 딸 또 낳고

아버지도 다른 딸은 김재중 막내동생 행세 시키면서 KBS국장까지 만나서 배우 데뷔 준비시키면서

이래도 무슨 아들 덕 보려고 하는게 아니나며 ㅋㅋ 역시 그 엄마에 그 아들...돈 밝히고 얼굴 두꺼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