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완전체의 무서움에 대해서 경고하는 글..txt.

외계인 음모론2013.01.10
조회2,302

완전체는 진짜 있어요. 이것의 무서움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많은 사람에게 주의를 주고 싶네요.
제가 아는 친구가 그런 애인데 자기 잘못에 대해 진짜 이해도 못하고요.
저에게 모욕감 주는 말 해놓고 나오는 말이 우선 어쩌라고?

아니면 그게 왜 그런데? 왜 내가 잘못한 건데?
이거에요. 완전체 아시나요? 진짜 옆에서 보면 돌아버립니다.
아직 만나보시지 못한 분들은 만나보신 적이 없으셔서 이해 못할 수도 있는데 진짜 죽어요
심신이 다 너덜너덜해져요. 이거 옆에서 들으면 답 없어요.
일주일간 전 걔가 한 말에 고통받고 토하고 그럴 동안 얘는 상대방이 그런 걸 이해를 안하려고 해요.
나 다른일 있어서 바빠라고 다른 화제로 돌리고요.

그 바쁘다는 일정은 굉장히 지극히 사소한 일이에요.
그것도 되게 천진난만하게 말하고요.
화가 난 상태의 저뿐만이 아닌 주변인에게도

화를 낸 상태인데 거기에 자긴 잘못한 게 없는데 왜 사과해야되는지 모르겠다고 해서

제가 니가 잘못한 일이니 사과해야한다.
라고 했더니 니가 더 잘 알아 그러니까 니가 사과해.라고 저에게 대신 사과하라고 한 적도 있고요.

진짜 남의 감정,상황, 등등.. 공감 능력 떨어지고 이해도 못하고 왜 화내는지도 모르고
남의 속만 답답하게 만들어놓는 사람 있어요. 그리고 이건 아스퍼거 증후군이 맞고요.
진짜 몇년간 보면서 걔가 하는 모든 주장들과 비논리적인 논리로 우기는 것.
또한 자기와 다른 주장을 하면 다르다가 아니라 틀리다란 개념의 사람과 만나보셨나요?
 만나보셨다면 진짜 이 글 쓸 정도도 못합니다. 진짜 욕나와요. 토나오고요.
한창 심할 땐 살인충동 느껴요.
벽에 대화해도 이것보다 났고 제가 이 애한텐 개만도 못한 취급 받는 기분 들어요.
정말 생각해보세요 몇년간 친한 친구인데 야 니가 화나고 잠 못자고 토한 건 알겠지만 나 바빠.
나 가야 될 곳 있고 내일 모레에는 또 다른 데 가야돼.
그러니까 연락 못하고 근근히 볼께하고 가고 사람이 한창 화가 나있을 때
다음날 다른 사람들과 제가 보는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굿모닝^0^하는 사람이에요.
진짜 이건 안 겪어보면 몰라요. 병이에요.
차라리 대화하고 있다보면 차라리 제 배를 가르고 창자를 꺼내고 싶을 정도로 돌아버리게 됩니다.

제가 죽는 게 더 낫다고 생각 될 정도로 심각합니다. 진짜 오장육부를 도려내고 싶고..

소름이 끼칩니다. 내가 알던 애가 얘인가 싶어서. 차갑다고 느껴질 정도로 무관심해요.
없다고 단정 짓지는 말아주셨으면 하네요.
완전체녀 뿐만 아니라 완전체남도 쓰이는데 남성은 제가 볼 때 깊은 대화보단
짧은 대화 내지는 친한 친구끼리 진짜 정겨운 욕과 야 이 녀석 등등 깊은 대화를 안나누시는
분들도 많이 봐서 상대적으로 안드러날 뿐 남자도 많을 거에요.ㅠㅠ
주위 사람들도 그 아이는 그냥 거리를 유지해. 상대를 하지마.
부터 나오는 게 완전체입니다. 참고로 전 여자고요. 그 아이도 여자애요.
같은 여자의 입장에서 얘기한 거에요.

그리고 이게 참 무서운 게 자기보다 높다고 생각하거나
서열적으로 높은 사람에겐 그냥 무조건 수그리고 들어가요.
그러니까 윗사람에겐 인정받죠. 근데.. 동등하다고 생각되거나 친하다고 생각하면 저럽니다.
그리고 잘못 인정도 잘못했다고 생각해서 잘못을 인정하는 게 아닙니다.
화를 내는 상대가 잘못했다고하니 사과를 해야겠다. 이해는 안되지만.
이게 많아요. 진짜 답이 없어요. 주위 사람들도 저에게 하는 것 보고 애가 소름끼친다.
내가 알던 애는 이런 애가 아니었는데.. 대화는 안통하지만 저렇게 감정 없는 애는 아니였던 것 같은데.
이럽니다. 특히 윗사람들이요. 주변 친구도 놀래요.
이건 정말 자세히 깊이 사귀거나 아니면 정말 좋은 촉을 가지고 있는 사람 아니면 구별도 못해요.
정말 아직까지도 무섭네요.. 그 때 그 말투. 내용.

전부다 그 아이는 자기중심적인 생각 안에서 얘기합니다.

엮이게 되면 답이 없습니다.

사람 자체는 선과 악이 없을 정도에요. 오히려 순수하고 눈치없을 정도로 바보같아요.
그래서 깊이 사귀게 되기 전에 진짜 피하는 게 멘탈에는 좋아요.
나중에는 끊지도 못해요. 불쌍해서 애는 착한데 병이라서 저런 행동을 하니 불쌍하죠..
진짜 피해입는 사람이 없길 바라며 이 글을 씁니다.

진짜 외계인이 지구인의 탈을 쓰고 멸망을 시키려고 하는 게 틀림없다는 음모론...